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자이니치의 삶을 담다, 연극 <혼마라비해?>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 쉽게 말해 재일교포를 일컫는 자이니치.태어날 때부터 일본에서 생을 시작해서 삶을 꾸려 나가고 있는 이들. 태어날 때부터 어느 나라의 소속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잃어버린 ‘소속감’을 찾고자 했던 그들의 이야기가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자이니치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 또는 조선인을 지칭하는 말로, 자이니치의 국적은 일본의 외국인 등록법에 따라 '한국' 또는 '조선'으로 표기된다. 출처: 네이버 사전 일본에 살고 있는 한국인, 쉽게 말해 재일교포를 일컫는 자이니치. 일제강점기 시절 생계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갔거나 강제징용에 의해 억지로 끌려갔던 한민족의 후손들이 현재까지 일본에 터를 잡고
by
유다원 에디터
2018.11.21
작품기고
[사진은 타이밍] 가을을 담다
예전보다 더 아름답게 가을을 담았다는 뿌듯함으로 나의 가을은 완벽해진다.
[illust by 보람] 해마다 같은 장소에서 코스모스의 모습을 담다 보면 시간은 차분히 흘러가는 게 느껴진다. 때가 되면 늘 마주하는 모습이라도, 언제나 꽃잎의 개수는 같을지라도, 매번 새로운 시선으로 기록하게 된다. 예전보다 더 아름답게 가을을 담았다는 뿌듯함으로 나의 가을은 완벽해진다.
by
손보람 에디터
2018.11.11
리뷰
전시
[Preview] 일상의 생동감을 담다
딱딱한 느낌에서 벗어나 노만 파킨슨이 추구하는 일상의 느낌을 담다.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를 오는 9월 22일(토)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는 이 포스터가 나에게 많은 호기심을 심어주었다. 현재 디자인을 전공하고
by
심호선 에디터
2018.11.10
사람
ART in Story
[In-演] 연극하는 인간의 이유있는 외침 '연극저항집단 백치들' 안민열 연출가
[In-演] '연극저항집단 백치들' 안민열 연출가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말이 있다. 어리석어 보이는 일이라도 우직하게 해나가면 언젠가는 큰 일을 이룰 수 있음을 의미한다. 어리석은 노인의 보잘 것 없는 한걸음도 종래에는 산을 옮기는 큰 기적을 일으켰다. 그 뿐만이겠는가. 우공이 주는 가르침은 우리네 일상 곳곳에서 마주할 수 있다. 연극의 경우에도 마찬가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8.10.10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옛 정서 가득한 골목길
옛날 간판과 건물을 흑백필름으로 찍으니 마치 과거의 모습을 재연한 것 같다.
illust by 은경 (필름카메라 흑백) 한 골목길을 지나가던 길이었습니다. 제게는 낯설지만 옛 정서가 가득했던 골목 속 금보 여인숙이라는 옛날 간판을 보고 바로 흑백 필름으로 담고 싶었습니다. 흑백 필름으로 옛 정서 가득한 간판과 건물을 담으니 마치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 듭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9.30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에 낭만과 사랑을 담다: 사랑의 묘약 [공연]
아름다운 노래와 오케스트라의 매혹적인 선율이 함께 어우러지는 작품, 오페라 사랑의 묘약을 통해 8월을 장식해보자.
사랑의 묘약. 해리포터 팬이라면 한 번쯤 이 묘약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사랑의 묘약은 상대방에게 사용하면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는 물약으로, 호그와트 3인방이 한창 고학년이었을 때 이 약이 등장하기 시작했다(기억으로는 '해리포터와 혼혈왕자'에서 이 물약이 자주 등장했던 것 같다). 이 물약은 사실 위험하고 폭력적이지만 모든 이성적 판단을 배제하고 본
by
조수경 에디터
2018.07.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게를 덜고 분위기를 담다 : 감성 전시 [문화전반]
전 구역 사진촬영 허용, 그리고 비교적 저렴한 가격이 대표적인 두 특징이라 할 수 있겠다. 그에 맞춰 전시는 편안함과 감성을 동시에 확보하도록 디자인된다. 감각적인 포스터와 홍보 문구부터가 눈길을 끈다. 실제 전시 또한 기성 전시의 경직성과 격식을 많이 덜어내고 색다른 모습으로 관객을 맞는다. 작품들은 수직의 벽에 일렬로 걸리기보다는 사방에 자유로이 배치되
by
김해랑 에디터
2018.05.17
리뷰
도서
[Preview]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를 읽기 전 [도서]
화가의 고야가 아닌 사상가 고야를 접할 수 있는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아들을 잡아먹는 사투르누스 / 프란시스코 고야(1823) 제일 처음 접했던 고야의 그림은 캔버스 한가운데 아이를 잡아먹는 어떤 괴물을 담은 그림이었다. 그림의 제목을 보고 나서야 그림 속 괴물이 아들을 잡아먹는 아버지인 것을 알게 되었고 적잖이 놀랐다. 잠깐이었지만 이 그림을 그린 화가는 어떤 인물이길래 가족 내의 식인이란 소재를 다룬걸까?라는 의문에 빠졌
by
정선민 에디터
2018.04.03
리뷰
도서
[Review] 오천 년 중국사를 담다, '중국사 인물과 연표'
중국사 인물과 연표를 읽고.
지난번 꽤 흥미진진하게 읽었던 <중국 핵심 강의>에 이어, 나무발전소의 또 다른 중국 시리즈 신작(?)을 접하게 되었다. <너무 재미나서 한눈에 읽히는, 중국사 인물과 연표>다. 제목만으로는 어떤 내용을, 어떤 형식으로 담고 있을지 잘 감이 오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받아보고 나니, 제목이 모든 걸 말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일단 책의 크기는 다
by
송송이 에디터
2018.02.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트로이의 한(恨), 남겨진 이들의 처절한 울부짖음으로. '트로이의 여인들' [창극]
창극 < 트로이의 여인들 >은 전쟁이 끝나고 남겨진 트로이 여인들의 소리를 우리의 소리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전쟁 후의 처절한 삶을 살아야 했던 여인들의 소리를, 국립창극단의 무대로 만나보자.
Prologue. 전쟁은 늘 잔인한 고통을 낳고, 거대한 폭풍처럼 몰려와 한 순간에 너무나 많은 것을 앗아간다. 인간들의 욕망이 앞서 치르게 된 전쟁은 무고한 이들의 생명을 앗아가고, 죽음으로 치닫는 그 끝은 참혹한 결말만 있을 뿐이다. 그렇게 전쟁이 휩쓸고 간 자리에 남겨진 이들은 또 다른 고통과 절망 속에서 죽음과도 같은 삶을 살아가야 한다. 전쟁으로
by
차소정 에디터
2017.12.17
작품기고
[순간을 담다] 그 날의 기억 2
2017년 4月 벚꽃이 몽글몽글 피던 날 학교에 있는 동산 위에서 짜장면을 시켜 먹으며 꽃을 머리에 꽂고 놀았던 기억
by
손은아 에디터
2017.10.22
작품기고
[순간을 담다] 그 날의 기억
2017년 3月 호주로 1년 동안 워킹 홀리데이를 가는 친구에게 한국에서 마지막으로 추억을 선물해줬습니다. 과에서 친한 친구 5명과 이미지 사진을 찍었는데 현상된 사진을 보고 아쉬운 듯 기쁜 웃음을 짓던 그 친구의 얼굴이 생생합니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7.10.22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