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서울살이는 [사람]
서울에 사는 외로운 떠돌이들에게
서울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한다. 요즘 자꾸만 서울이라는 단어가 발에 채고 머리를 돌아다녔다. 그래서 타협했다. 그래, 너를 써줄게. 할 말이 많은가 보구나. 어르고 달래서 물어봤다. 뭐가 그리 슬프고 억울해서 나에게 왔냐고. 그렇게 내 속에 쌓인 단편적인 기억들과, 그럴 때마다 나를 위로해준 노래들이 모여 글을 쓰게 되었다. 뭐든, 이야기란 그런 거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돌격 건설, 누구를 위한 돌격인가 [문화 전반]
걷고 싶은 도시, 살 맛 나는 도시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나쁜 사람은 없다는 거… 나쁜 상황이 있는 거지.” 1200만 관객을 울린 영화 <신과 함께-인과연>은 주호민 작가의 웹툰 <신과 함께>를 원작으로 합니다. 영화와 웹툰에서 공통적으로 다루고 있는 문제는 거주민을 생각하지 않는 무차별적인 재개발입니다. 부모님도 없이 할아버지와 살고 있는 현동이와 할아버지는 고물을 주워다 판 돈으로 판
by
백광열 에디터
2018.10.16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여유
calligraphy. 박예린
여유 날이 많이 추워졌다. 분명 몇 주 전까지만 해도 불타는 한반도를 버티기 위해 다들 손에 선풍기 하나씩을 들고 다녔던 것 같은데, 가을도 없이 허겁지겁 두꺼운 옷을 꺼내고 있다. 10월도 벌써 반이나 지났고, 또 금세 한 해의 끝이 다가오고 있다. 연말이라고 하기에는 많이 남은 것도 같은데, 눈을 한 번 감았다 뜨면 지나갈 시간이기에 마음이 바쁘다. 해
by
박예린 에디터
2018.10.14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른은 뭘까 <어른도감> [영화]
누군가에게 시간을 들인다는 건, 다신 돌려받지 못할 삶의 일부를 주는 거야.
우리는 살면서 모두 어른이 되지만, 똑같은 어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도감에서 '나비'가 날개의 무늬와 색깔에 따라 이름을 달리하는 것처럼 말이다. 살면서도 다양한 어른을 만난다. 그건 이름 그대로 어른스러워 본받고 싶은 사람일 수도. 말로만 나이를 먹은 사람일 수도, 어리지만 생각이 깊어 나보다 어른 같은 사람일 수도 있겠다. 도대체 어른 맞아요? <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30
리뷰
공연
[Review] 연극 '우리별'. 돌고도는 지구, 그리고 우리 [공연]
지구가 들려주는 이야기 연극 '우리별' *** REVIEW *** 지금부터 4초 후 조명이 꺼집니다 공연을 보고 나오니 기분이 멍했다. 지구의 탄생과 그보다 더 오래전에 있었던 우주의 탄생까지 족히 70억년도 더 되는 긴 시간을 단숨에 보고 나온 느낌이었기 때문이다. 빛보다도 빠른 타임머신을 탄다면 이런 기분일까? 짐작도 가지 않는 긴 시간을 꾹꾹 눌러 압
by
정선민 에디터
2018.09.25
리뷰
공연
[Review] 사랑과 이별의 뮤지컬, <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공연]
사람들과 소통하고 사람을 위한 뮤지컬, <오! 당신이 잠든 사이> 사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를 신청한 것은 어떤 위대한 작품성보다는 여가시간을 좀 더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서였다. 시간을 아무 의미없게 보내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 인생이란 어떤 목적을 가진 행위들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하는, 지나친 목표지향적인 성향을 가져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22
리뷰
공연
[Review] 돌고 돌아 다시 이야기가 흘러간다.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Review] 돌고 돌아 다시 이야기가 흘러간다.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원형의 무대를 다 돌고, 또 돌고 나면 이야기가 풀릴까?" 원작 소설을 읽어봐야지 하면서 못 읽어본 채로, 극장을 찾았고, 오랜만에 마주한 원형 극장에서, 조금은 이해하기 어려운 시간들의 파편을 마주했다. 두 개의 원형 무대 위에서 마주한 시공간의 파편들
by
고혜원 에디터
2018.09.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으세요? [영화]
영화 < 빅 >. 멋진 어른들의 이야기
Heart and soul~ 피아노 씬으로 유명한 영화 <빅 (페니 마샬 감독, 1988)>. 미국의 국민할배 톰 행크스의 보송보송한 시절을 온전히 담아내는 이 영화는 하루아침에 30살의 몸을 갖게 된 천방지축 13살 조쉬의 이야기이다. 계산적으로 굴지도 않고, 남들의 시선마저 신경 쓰지 않는 조쉬를 통해 이 영화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과연 진짜
by
박민재 에디터
2018.09.0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아이돌의 연애 이후 탈덕하는 진짜 이유 [문화 전반]
탈덕은 자고로 조용하게 해야 하지만, 나는 그 계기는 이던의 연애지만 그 이유가 연애는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다.
[출처 : 펜타곤 공식 사이트] 펜타곤이라는 그룹을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빛나리’ 활동부터 좋아했으니 따지고 보면 정말 짧은 기간 ‘덕질’했던 셈이지만 그래도 좋아하던 마음이 뒤쳐지던 건 아니었다. 그러나 펜타곤에게는 미안한 말이지만, 나는 이제 그들을 덕질하지 못하겠다. 내 덕질의 역사는 초등학생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기억하기론 5학년 때 나는
by
서혜민 에디터
2018.09.05
리뷰
공연
[Preview]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Preview] 우리는 시간을 되돌릴 수 있을까? 연극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시간을 되돌려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바꿀 수 있을까?" ■ 공 연 명 :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 기 간 : 2018년 9월 4일(화) ~ 9월 16일(일) (월요일 공연 없음) ■ 시 간 : 평일 오후7시30분 / 토・일 오후3시
by
고혜원 에디터
2018.09.03
리뷰
공연
[Preview] 시간을 되돌리려는 시도, 그믐, 또는 당신이 세계를 기억하는 방식 [공연]
'패럴렐 월드(parallel world)'라는 단어가 있다. 우리나라말로 말하면, 평행 세계라는 뜻이다. 우리가 어떤 기점에서 선택의 순간을 늘 마주한다. 그 선택의 순간에서는 선택할 수 있는 요소가 A, B 두가지가 있다고 치자. A라는 요소가 기회비용이 덜 들거라고 생각할 때 우리는 A를 선택하고, 그에 맞는 결과가 주어진다. 이때 B가 기회비용이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이 모든 건 깨어있기 위함, < 주머니 속의 조약돌 > [도서]
부처님 오신 날에 붓다의 이야기가 얹어진 틱낫한의 <주머니 속의 조약돌>을 덮었다. 괜한 의미부여는 아니고 분위기가 좋았다. 마침 아무도 없고, 스멀거리던 하늘에선 비를 떨구고, 강아지는 비구경을 하고, 나는 노트북을 두드린다. 논리적으로라면 와닿지 않을 이야기였겠지만 나는 그리 논리적인 존재가 아니었기에 깔끔했다. 이 책을 꺼내든 때만 해도 또 다시 몰
by
장지원 에디터
2018.08.16
First
Prev
86
87
88
89
9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