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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Preview] 순수한 추억을 담은 공간, < 타샤의 돌하우스 >
타샤의 자급자족하는 삶과 돌하우스
순수한 추억을 담은 공간 타샤의 돌하우스 지은이 타샤 튜더, 해리 데이비스 옮긴이 공경희 펴낸곳 윌북 작기에 특별한 미니어처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은 특별하지 않다. 하지만 크기를 줄여 작은 미니어처로 만들면, 너무나 예쁘고 특별해진다. 특히 돌하우스를 보면, ‘아, 내가 쓰는 그 물건을 이렇게 작게 만들었네!’하며 감탄하게 된다. 평소에는 그저 생활용품이었
by
송재은 에디터
2018.06.0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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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6.01
문화초대
[Vol.339]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문화초대 일자> 타샤의 돌하우스2018.06.18-20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6월 01일 금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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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30
리뷰
PRESS
[PRESS] 전쟁의 포탄 속에서도 오케스트라는 불을 지폈다, 죽은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PRESS] 전쟁의 포탄 속에서도 오케스트라는 불을 지폈다 죽은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만약 당신이 예술가를 꿈꾼 적이 있었다면, 한번쯤 '예술이 밥을 먹여주나'라는 관용문을 머릿속에서 이리저리 굴렸던 적이 있을 것이다. 그건 모든 예술가의 자아 속에서 메아리치는 말이다. 최소한 필자가 그랬다. 필자는 고등학교 때까지 쭉 그림을 그렸다. 처음에는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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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진주 에디터
2018.05.30
리뷰
공연
[Review] 추억과 감성의 세계로, 2018 자라섬포크페스티벌
포크가 가진 매력은 반복적인 멜로디와 단순한 가사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그 안에는 누군가의 추억과 감성이 깊게 자리하고 있었다. 지친 일상의 돌파구를 찾고 싶을 때, 위안과 자유를 가져다주는 포크음악을 찾게 되지 않을까.
이 날은 어쩐지 보통날보다도 더 일상스러운 하루였다. 많은 인파 속에 섞여있는 것을 꺼려하는 나로서는 그저 피곤하고 시끌벅적한 하루가 되지 않을까 염려했는데, 오히려 잃어버린 일상을 되찾은 기분이었다. 제대로 된 여유를 즐기기 쉽지 않은 시대에 그저 잔잔하고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일이 감사하게 느껴졌다. 물 한 잔의 여유도 없이 아무거나 주워 입고 나가기
by
성지윤 에디터
2018.05.30
문화소식
도서
[도서] 타샤의 돌하우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 Tasha Tudor's Dollhouse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니어처 세상 <기획 노트> 나는 어린 시절 꿈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나 봐요. 조그마한 물건들을 보노라면 황홀한 기분이 들지요. 미니어처의 세계에 빠져 평생이라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 타샤 튜더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아이콘, 타샤 튜더. 타샤에게는 평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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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5.29
리뷰
공연
[PreView]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_ 비발디 사계의 신화가 돌아온다.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을 맞아 특별한 클래식 공연을 소개해 드리려고 찾아왔습니다:) 바로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의 공연인데요! 이탈리아의 챔버음악의 전통을 계승해서 다양한 국가의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그룹이라고 합니다. 다소 생소할 수 있으니 먼저 공연 정보를 알아보겠습니다! 공연 정보 공연명: 이 비르투오시 이탈리아니 일시 및 장소: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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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8.05.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인생의 원점_김영하 [문학]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다 인생의 원점_김영하 살아가면서 이런저런 힘든 순간들을 겪을 때마다 서진은 돌아가고 싶었다. 인생의 원점, 자신이 떠나온 곳, 사람들이 흔히 고향이라 말하는 어떤 장소로. 그가 누구인지 모두가 아는 곳으로.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런 지점이 어디인지 알 수 없었다. 내가 태어난 곳, 고향, 새로운 삶이 시작된 곳? 인생의 원점은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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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새영 에디터
2018.05.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심장을 어루만지는 노래, 심규선이 돌아왔다 [음악]
심규선(Lucia)의 귀환, 섬세한 위로의 선율들
심규선 (Lucia) 세상에서 변하지 않고 늘 빛나는 유일한 것이 있다면 나는 그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질투나 화같은 부정적인 감정은 시간이 지나면 잊혀지거나, 흐려지거나, 때로는 소멸되기도 하지만 사랑만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변하지 않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감정이기 때문이다. 비록 그 불씨가 잠깐 약해질 순 있어도 결코 꺼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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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진 에디터
2018.05.14
리뷰
공연
[Review] 연극 하이젠버그
연극 하이젠버그 연극 하이젠버그를 보기 위해 오랜만에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을 방문했다.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Werner K. Heisenberg)’의 불확정성 원리의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작용, 존재와 변덕 등 예측할 수 없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둔 채 두 남녀의 관계에 대해 얘기하는 기발한 2인 극이다.
by
김새영 에디터
2018.05.06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김연우가 돌아온다 [음악]
“꿈이에요. 노래하는 김연우를 보면 이런 느낌이 들죠. 절망과 꿈을 동시에 암시하면서, 어느 쪽도 쉽사리 선택하지 않고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펼치는 것 같아요. 그는 아시다시피 이별 노래 전문 가수죠. 뭐, 노래는 듣는 사람 나름이잖아요. 절망하든, 다시 꿈을 꾸든 선택하는 것 역시 듣는 사람의 몫이고요.”
1. 처음에 이 사람의 목소리는 좀 재미없다고 생각했었다. 착해빠진 음색 같아서 듣고 있으면 마음 한구석이 왠지 불편했는데, 심할 때는 내가 때가 타서 그런 게 아닐까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마음이야 그렇다 치고, 듣는 귀는 참 편안하고 좋았다. 잠자기 전에 듣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싶어서 그 후로 이불 속에서 종종 들었다. 그런데 잠이 오기는커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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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랑 에디터
2018.04.30
리뷰
공연
[Preview] 사람들이 사랑했던 그의 시간으로 돌아가다-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음악뿐만이 아니라 그의 삶을 소재로 한 뮤지컬을 통해 나는 내가 겪어보지 못했던 그의 시간으로 돌아가 볼 것이다. 그래서 무엇이 이렇게 오랜 시간이 흐르도록 사람들로 하여금 그를 잊지 못하게 만들었는지, 여전히 추억에 젖는 순간을 행복하고 애틋하게 만드는지 음악으로 들어볼 것이다. 이번 ‘바람이 불어오는 곳’ 뮤지컬을 통해 그 따뜻함의 시작을 나 역시 함께 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김광석이라는 가수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고등학교 시절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그의 곡이 편곡되어 나왔을 때였다. ‘먼지가 되어’로 히트를 쳤던 당시 노래를 시작으로 ‘바람이 불어오는 곳’ 역시 밴드활동을 시작했던 나의 스무살에 편곡으로 만나볼 수 있었다. 성인이 되어 친구들을 군대에 보내겠다며 수없이 ‘이등
by
정종화 에디터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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