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재조명 작업 - 6. '척'을 한번 해 볼까
나의 2026 키워드는 '척'이다
[재조명] 어떤 대상의 의의나 가치를 다시 들추어 살핌 익숙한 대상과 사건들이 다시 새롭게 보이는 중입니다 이 글은 당연함에 가려졌던 그 가치를 재조명한 작업입니다 매년 한 해를 대표하는 트렌드 키워드가 선정된다. 연말쯤 되면 트렌트 채널에서 분석한 내용을 주르륵 훑어보는 편인데 내년이 또 말띠의 해라 평소보다 집중하면서 본 것 같다. 기억에 남는 202
by
한세희 에디터
2025.12.12
문화소식
도서
[도서] 근대와 현대 미술 잇기
경성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건너는 미술 여행
경성에서 서울까지, 시간을 건너는 미술 여행 "이 책 속 우리 작가들의 인생을 따라가다 보면 아름다움이란 단어가 예술과 어울리는 이유를 깨닫는다." - 장명숙, '밀라논나' 지난 17일 미국 뉴욕에서 열린 '별들의 경매'에서 김환기의 1971년작 '푸른 점화'가 약 123억 원에 낙찰됐다. 한국 미술품 경매 역사상 두 번째 최고가를 경신하며, 한국 미술의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1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Fly By Midnight - Vinyl, 레트로 감성을 보여주다 [음악]
Fly By Midnight의 'Vinyl', 레트로 감성을 보여주다
그리운 아날로그 감성 옛날이 그리울 때가 있다. 기술이 발전하고 생활은 더 편리해졌지만, 조금은 불편했던 예전이 문득 그리워지곤 한다. 전화나 메시지보다 상대방을 직접 보고 싶을 때가 있고, 온라인이 아닌 실제로 만나고 싶을 때도 있다. 옛날의 향수를 그리워하는 건 나만 그런 게 아닌가 보다. 우연히 듣게 된 노래의 가사가 귓가에 맴돈다. "We don'
by
유영은 에디터
2025.12.11
리뷰
공연
[Review] 보이지 않는 시간의 '결'을 듣다 - 수림뉴웨이브 2025 [공연]
우리는 시간을 볼 수 없지만, 음악은 그 시간이 쌓여 만든 결을 들려준다. 수림뉴웨이브 2025에서 만난 가야금 연주자 이슬기의 무대는 전통과 현대의 가락을 통해 '보이지 않는 시간'을 귀로 느끼게 해준 순간이었다.
우리는 시계를 통해 시간을 알 수 있지만 정작 시간의 흐름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 흐름 속에서 분명히 쌓여가는 무언가가 있다. 전통 음악을 예로 들면 과거의 가락과 정신이 누군가의 손끝에서 이어지고 또 현대의 예술가들에 의해 새롭게 해석된다.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시간의 축적을 우리는 들을 수 있다. '수림뉴웨이브 2025'는 이 보
by
임혜인 에디터
2025.12.11
문화소식
공연
[공연]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 Sheets of Sound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가 연주하는 존 콜트레인의 명곡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가 연주하는 존 콜트레인의 명곡 현대적인 감성의 11인조 앙상블이 선사하는 밀도 높은 재즈 작곡가 최정수를 중심으로 국내 정상급 재즈 뮤지션 11인으로 구성된 프로그레시브 라지 재즈 앙상블 최정수 타이니 오케스터는 국내에서는 접하기 힘들었던 현대적 사운드의 오케스트럴 재즈를 선보이며 해외 재즈씬에서 먼저 두각을 나타냈다. 2018년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10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알고 보면 세상은 되게 소소해! [드라마/예능]
<브러쉬 업 라이프>(2023)과 <핫스팟:우주인 출몰 주의!>(2025)를 제작한 바카리즈무가 그리는, 조금은 별나지만 남들과 전혀 다를 것 없는 우리의 이야기
언제부터인가 슴슴한 게 그렇게도 좋아졌다. 가끔은 도파민에 절어진 채로 살기도 하고, 맵고 짠 거나 달콤한 것들을 좋아하기도 하지만… 간이 세지 않아 심심하게 느껴지는 것들은 건강에도 좋아서 오래오래 옆에 끼고 살 수 있을 것만 같으니까. 콘텐츠를 접할 때도 다르지 않다. 기승전결이 몰아치는 작품을 맨몸으로 감당하며 흠뻑 좋아해 버린 다음에, 마음속 명예
by
정현승 에디터
2025.12.1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통제된 세상에서 깨어나기 [음악]
박소은의 ‘B급’은 A급이 되지 못한 실패작이 아니라, 진짜를 되찾기 위한 가장 용기 있는 태도이다.
현시대의 K-POP은 마치 뮤직비디오를 재생하는 것과 같다. 오늘날 K-POP은 완벽한 이미지 산업 통해 경쟁을 벌이며 음악성보다는 가장 화려한 패션, 메이크업, 퍼포먼스를 선보이는지에 중점을 둔다. 연예계뿐만 아니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는 보여지는 이미지에 집착한다. 일상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소셜 미디어의 원취지에 어긋나게 점차 누가 더 정교하게 빛
by
손가은 에디터
2025.12.1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뮤지컬 판
조선 최고의 이야기꾼들이 펼치는 유쾌한 이야기 한 '판'
뮤지컬 판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10
문화소식
영화
[영화] 시라트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광기 어린 로드 트립
제78회 칸영화제 심사위원상 & 사운드트랙상 수상 인간의 한계를 시험하는 광기 어린 로드 트립 1월 개봉을 확정한 <시라트>가 “충격적인 시네마틱 경험”이라는 영화제 관객들의 후기와 함께, 일찌감치 2026년을 대표할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감독: 올리베르 라셰 | 출연: 세르지 로페즈 외 | 수입: 찬란 | 배급: (주)레드아이스엔터테인먼트 | 공
by
박형주 에디터
2025.12.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좋아하는 일로 불행해지지 말자
물러버린 마음도 잘 뭉쳐주기만 한다면
좋아하는 일로 불행해지지 말자고, 근 몇 달 동안 주문처럼 되뇌었다. 좋아하는 마음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예찬해 온 나였지만, 정작 최근의 나는 그 ‘좋아함’ 때문에 불행해지고 있었다. 좋아서 시작한 일이었고 그래서 잘하고 싶었을 뿐인데, 잘하고 싶은 마음이 어느새 기대로 변해버렸다. 기대라는 불순물이 마음속에 들어선 탓일까. 나는 좋아하는 일 때문에 가장
by
백소현 에디터
2025.12.09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트로폴리스 연작의 초록빛 해설자 - 안트로폴리스 Ⅱ 라이오스 [연극]
롤란트 쉼멜페니히의 안트로폴리스 5부작, 창작된 인물 라이오스
안트로폴리스(Anthropolis)는독일어로 인간의 시대를 뜻하는 안트로포첸과 도시를 뜻하는 폴리스가 결합한 단어이다. 즉 ‘인류의 도시’라는 뜻이다. 안트로폴리스의 극작가 롤란트 쉼멜페니히는 인류세의 오만과 폭력성을 성찰하고자 테베를 배경으로 하는 고대 그리스 비극을 소환했다. 이 점에서 쉼멜페니히가 안트로폴리스를 집필한 것이 코로나 팬데믹 시기라는 점
by
진세민 에디터
2025.12.09
리뷰
공연
[Review] Musicscape 그림자의 경계에서 - 사운드와 영상이 이루는 하모니
인간의 내면의 본질과 감정을 탐구하고 위로하는 사운드와 영상의 조화
좋은 기회가 생겨 "Musicscape - 그림자의 경계에서” 공연을 관람하게 되었다. 지난 토요일, 일요일 11월 29일에서 11월 30일까지 이틀간 각각 오후 7시 30분, 오후 3시에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었던 해당 공연은 기타리스트 최인이 기획 및 연출과 작곡을 담당하였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재린, 피리연주자 유현수, 첼리스트 박기흥이 참여하였다. 기
by
서민주 에디터
2025.12.09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