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언노운 걸 unknown girl [영화]
언노운 걸 unknown girl _ 알 수 없는 너에게 문을 열면, 시작되어버린 윤리의 서사 감독 장 피에르 다르덴, 뤽 다르덴 개봉 2017.05.30 출연 아델 하에넬(제니 役) 진료 시간은 한 시간이나 지났고, 벨 소리도 한 번밖에 울리지 않았다. 소녀가 왜 벨을 눌렀는지, 무엇이 소녀가 벨을 누르도록 만들었는지, 벨을 누르던 소녀의 상황이 어떠했는
by
양나래 에디터
2017.06.23
오피니언
도서/문학
아가미
바닥없는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 상처를 이해하고 받아드림으로 상처를 치료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열심히 두 팔을 휘저어 나아가 거예요. 헤엄쳐야지 별수 있나요, 어쩌면 세상은 그자체로 바닥없는 물이기도 하고.] 바닥없는 물에서 열심히 헤엄치는 우리들의 이야기. [아가미] 어렸을 적 아이들에게서 소소한 이슈였던 것은 바로 움직이는 귀였습니다. 움직일 수 있는 아이는 드물었고 그 아이를 둘러싼 움직이지 못하는 아이들은 그를 신기한 눈으로 관찰하곤 했죠
by
이은혜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리움 미술관의 「동서교감」 전시에서 만난 스기모토 히로시와 존 배 [시각예술]
스기모토 히로시와 존 배는, 미술의 힘을 빌려 인간 관념의 한계선을 명확하게 그려낸다. 스기모토를 가두는 ‘현재’는 스크린에 시시각각 비춰지는 하나의 영화라면, 배를 가두는 ‘현재’는 신화의 흐름에서 이탈할 수 없는 세상이다. 두 작가 모두 추상적인 시간에 ‘하나의 사진 프레임’, 혹은 ‘합금 조형물’이라는 시각적인 형상을 부여하고, 이 형상 속에 ‘흐르는 시간’을 가두어버린다. 고정된 형태 속에서 느껴지는 두 작품의 역동성은, 이 시간성의 제약에 안주하지 않고자 하는 두 작가의 힘찬 열망을 더욱 강조한다.
인간은 자신이 사는 세상에서, 그리고 자신이 사는 ‘지금 이 순간’에서 벗어날 수 없다. 그리고 이것이 한 사람이 아는 세상의 전부이다. 이 때 미술은 호기심 넘치는 인간으로 하여금 이 경계를 넘어설 수 있게 해준다. 조각, 회화, 건축, 그리고 사진이 담아내는 세상은 먼 이국 사람들의 세계일 수도 있고, 인간이 감히 상상할 수 없는 신들의 세계일 수도 있
by
강희진 에디터
2017.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열린 문에서 시작되는 고통과 희망 [시각예술]
영화 <룸>에 대하여
예고편만 봤을 때는 감금을 당한 사건과 그 방으로 부터의 탈출에 초점을 맞춰 영화가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러나 러닝타임 중 반은 방에서 탈출하는 내용, 반은 그 후의 삶에 대한 것들이었다. 영화는 ‘그들은 그 방을 탈출하고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같은 동화적 플롯을 취하지 않는다. 방만 탈출하면 마냥 행복할 것만 같았던 조이는 그 후 정신적 방황을 하게
by
이정민 에디터
2017.05.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열기 물씬 전주영화제의 현장으로 [문화전반]
곳곳에서 느껴지던 흥겨운 축제 분위기
지난 4월 27일에서 5월 6일, 제 18회 전주 국제 영화제가 열렸다. 무려 8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이 몰렸고, 매진된 영화만도 270개. 이른바 황금연휴까지 겹쳐 역대 최다 관객수를 돌파하며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고 한다. 그 뜨거운 현장에 직접 가서 열기를 느껴보았다. # 축제분위기가 한창인 영화의 거리 갓 도착한 영화의 거리에는 수많은 인파가 오가
by
명수진 에디터
2017.05.07
작품기고
[Dear Diary] 엄마와의 산책
엄마와의 산책, 작은 추억
엄마와 집 앞을 거닐며 산책하는 중에, 작은 솔방울을 발견했어요. 이런 솔방울은 처음 본다고 하나하나 주워모아 저에게 내밀며 좋아하는 어머니의 모습이 눈 앞에 선명히 떠오릅니다. 이 작은 솔방울은 사실 메타세콰이어 열매라고 한대요, 저는 이 열매를 다시 제 주머니에 모아담아, 집으로 가져왔어요. 그리고 작은 병에 담아 보관합니다. 이렇게 엄마와의 작은 추
by
신혜리 에디터
2017.04.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떤 취미발레생의 넋두리_2 [예술철학]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한동안은 공부에 치여 발레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다. 대한민국에서 고등학교를 나온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하겠지만, 이 시기에 내가 뭘 하고 싶은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 그저 끝없이 앞만 보고 (막상 뚜렷한 목적지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공부만 해야 하는 나날이 반복되었다. 그런데 내가 다녔던 고등학교에는 특이하게도 무용수업이 있었
by
박한나 에디터
2017.04.25
리뷰
공연
[Review]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봄날의 마음을 대변하다
벚꽃잎이 휘날림에 따라 괜히 마음까지 싱숭생숭해지는 나날이다. 이럴 때는 잔잔한 음악으로 정신사나운 마음을 다스리는 게 최고다. 김재영과 손열음의 연주는 바로 이렇게 봄타는 마음을 달래기에 적격인 음악이었다. 잔잔한 브람스의 선율이 귀를 타고 들려오면서 점차 온 몸과 마음이 풀어지고 편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둘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시절부터 절친한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20
리뷰
공연
[Review]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2017.04.08 김재영&손열음 듀오 리사이틀 in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김재영&손열음 리사이틀을 보기 위해 처음으로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를 방문하게 되었다. 사실 그동안 티엘아이 센터에서 했던 문화초대를 가고 싶었던 적이 몇 번 있었지만 거리상 너무 멀어 포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손열음이 참여하는 공연이기 때문에 거리를 감수하고라도 가기로 결심했다.
by
정효주 에디터
2017.04.19
문화소식
공연
(~04.30) 연극 '균열' [공존시어터 공간]
위험한 세상에 던지는 메세지, '균열' [~04.30/공존시어터 공간]
[연극] 그럼에도 살아가는, '균열' 시놉시스 김대복이 노래방 도우미를 타켓으로 살인을 저지르다 검거 된 지 13년이 흘렀다. 노래방 도우미였던 금영은 살해되기 전날 밤 집으로 찾아와 가족들에게 자신이 노래방 도우미임을 밝힌다. 그 날 이후 금영이 살해되자 가족들은 발벗고 나서서 죽음에 대한 진실을 찾으려고 하는데,,, 연출 의도 1.2016년 5월 17일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8
리뷰
공연
[Review]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 냉정과 열정 사이를 바라보다
독특하게도 오전 11시라는 시각에 시작하는 클래식 공연. 다소 이른 시간이다 보니, 성남까지 제시간에 도착하려면 평소 공연을 보러 갈 때보다 부지런히 움직여야 했습니다. 박종훈의 클래식 데이트는 이번 해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첫째 주 목요일마다 다양한 주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여유롭고 낭만적인 오전. 엄마도, 아내도 아닌 '우아한 여자'로
by
김수현 에디터
2017.04.18
리뷰
공연
[Review] 4월 8일 김재영 & 손열음 듀오콘서트 -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시리즈
두 거장, 두 친구의 화려한 듀오 콘서트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마지막 (글_그녀윤양) 2017년 4월 8일 오후 5시 브람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시리즈 두 친구의 하모니 <티엘아이 아트센터 - 아티스트 시리즈> 클래식 조금이라도 좋아한다 싶은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아는 클래식 아티스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노부스 콰르텟의 리더 '바이올리니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4.15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