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05.04~07) '촉각도시(Tactile City)' [어반플루토 갤러리]
실험적인 도시문화 공간 전시 ‘촉각 도시(Tactile City)’ [05.04-07, 복합문화공간 어반플루토]
[전시] '촉각도시(Tactile City)' 시각이 지배하는 사회, 상대적으로 결핍되어 가는 다른 감각들. 나의 다른 감각들을 어떻게 유용하게 사용하고 극복할 수 있을까? 이 전시는 촉각에 집중하지만 그 결과물을 위트있는 해석을 통해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전시 설명 봄기운이 완연한 5월 4일 선유도 어반플루토 갤러리에서 안세령, 이승희 작가의 실험적인 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3
문화소식
공연
(~04.16) 연극 '영원한 평화' [예술공간 몬스덕]
제 3회 ABC 공연예술 가치창출 공모전 당선작, 연극 '영원한 평화' [~04.16,예술공간 몬스덕]
[연극] 영원한 평화 제 3회 ABC 공연예술 가치창출 공모전 당선작 극단 소풍 전 날의 '영원한 평화' 시놉시스 테러에 대항하는 단체 K7은 그들과 함께 임무를 수행할 최고의 엘리트 견을 선발하기 위해 시험을 진행한다. 이에 세 마리의 개가 최종후보로 선택된다. 체력완 존존, 후각왕 오딘, 지혜왕 임마누엘, 과연 K7 목걸이는 누가 차지하게 될 것인가?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1
문화소식
문화 공간
(04.18) Ngff 53번째, 베리어프리 버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Ngff 53번째 이야기! 배리어프리 영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04.18,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영화] -Ngff 53번째 이야기-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 Ngff 53번째 이야기 "GOOD SPEND GREAT EARN NEXUS " 영화제 소개 넥서스 커뮤니티는 환경을 생각하는 IT기업입니다. 이들은 몸소 문화 기부와 공간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Ngff'라는 영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0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집으로 돌아가는 길
집으로 돌아가는 길, 느끼는 감정과 음악
따뜻했던 햇살이 모습을 감추고, 어둠이 하늘을 감싸면고단했던 저마다의 하루가 저뭅니다. 학교에서, 직장에서, 일터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길은 긴장이 풀리면서 쌓였던 피곤이 눈가로 내려앉아요. 끝을 알 수 없는 까만 하늘과, 주위를 둘러싼 수많은 불빛들이 만나오늘 하루 열심히 살았다는 보상인 듯, 아름답게 반짝입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버스를 기다리
by
송송이 에디터
2017.04.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작고 위대한 기록] 일상 속 일탈이 가능한 공간 - NU THANKS
'일상 속 일탈이 가능한 공간' 독립출판 매거진 - NU THANKS 어떤 이에게 책은 ‘배움’의 공간이고, 또 어떤 이에게는 ‘생각’의 공간일 것 이다. ‘책’은 이렇게 다양한 의미로 누군가에게 나만의 ‘공간’이 되어준다. 여기 책을 ‘일상 속 일탈이 가능한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사람이 있다. NU THANKS의 크레이티브 에디터 ‘원영재’는 책이란
by
이정숙 에디터
2017.04.02
칼럼/에세이
에세이
[공간X공감] 음악 : 공간X공감을 시작하며
음악 : 공간X공감을 시작하며.
음악 : 공간X공감을 시작하며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 “음악 좋아하세요?”라고 물어보면 10명 중 9명은 “좋아한다.”고 말해요. 그 음악은 클래식 음악일 수도, 팝 음악이나 아이돌 음악일 수도 있습니다. 장르가 무엇이 되었건, 음악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대상이라는 것만은 분명한 것 같아요.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음악을 좋아할까요? 음악을 들으
by
송송이 에디터
2017.03.31
문화소식
문화 공간
[문화공간] 에라스무스로부터 오늘을 바라보는 곳, 복합문화공간 EMU(에무)
르네상스 시대의 인문학자 에라스무스로 부터 오늘을 바라보며 소통하는 곳, 복합문화공간 에무(EMU)입니다.
[문화공간] 복합문화공간 '에무' 예술, 어둠을 비추는 한줄기 빛 서울 종로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에무입니다. 에무라는 공간의 이름은 그 유명한 우신예찬을 적은 에라스무스의 이름에서 따 온 것이라고 합니다. 에라스무스가 우신예찬을 쓰던 시절도 분명 지금처럼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시대였을 것입니다. 세상은 언제나 끊임없는 혼란의 연속이었던게 틀림없습니다.그리고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30
문화소식
공연
(04.16)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_Remember 0416 [문화공간 시간공장]
예술과들과 관객들의 마음과 나눔으로 함께 기억하기,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 [04.16, 문화공간 시간공장]
[0416]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 2014년 4월 16일... 그리고 1000여일이 훌쩍 지났습니다. 우리의 마음은 계속 이어져 '노란꽃씨' 세번째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올해는 특히 홍대에서 활동 중인 그룹 '불법회' 아티스트들과 함께 합니다. 하나보단 여럿이 함께 꼭 나누고 싶은 자리... 소중한 여러분을 모십니다. :: 알리는 말 :: 노란꽃씨
by
이다선 에디터
2017.03.2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3. 오늘의 여백, 오늘의 흔적: 덕수궁
고궁의 아우라와 대한문 그리고 그 앞으로 펼쳐지는 높은 건물들과 바쁜 사람들의 걸음걸이. 그것을 나누는 경계가 무엇일까. 왜 우리는 어떤 곳에서는 그토록 느슨해져도 되는 것이고 어떤 곳에서는 그토록 꼿꼿해져야만 하는 걸까.
쾌적한 날씨가 이어졌다. 정처 없이 걷기에 좋은 나날들이다. 창밖을 보면서 어딘가를 향해 훌쩍 떠나는 상상에 빠지기 쉬운 계절이라는 뜻이다. 해야 할 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그렇다. 딴판. 그래, 내 머리 속은 온통 이곳 생활과 관계없는 ‘딴판’들 투성이다. 그럴수록 자주 걸어줘야 한다. 몸을 움직이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스쳐 지나가는 공간들 속에서 장
by
김해서 에디터
2017.03.25
리뷰
[Review] 사랑의 온기로 공간을 가득 채우다_헤몽 페네 Amor!
화려한 수사를 전부 걷어내고 나면 사랑의 본 모습은 오히려 헤몽 페네의 연인과 유사하지 않을까.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꽃샘추위가 조금은 꺾인 금요일 오후. 아트인사이트에서 처음으로 받았던 문화초대 <모네, 빛을 그리다 展>이 열렸던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헤몽 페네 Amor: 사랑展>을 만났다. 다만 이번 전시는 지난 <모네, 빛을 그리다 展새>과 달리 새롭게 선보이는 디아트갤러리 TAG를 무대로 하고 있었다. 다른 컨테이너 형식이 건물들과 달리 콘크
by
반채은 에디터
2017.03.11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2. 홍대 앞 책문화: 경의선 책거리
마포구 주민들은, 홍대 학생들은 배회할 곳이 많아서 좋겠다. 배회해도 만날 수 있는 것들이 많아서 좋겠다. 책거리역 맞은편 와우교 게시판에 적혀 있는 ‘오늘 당신과 함께 할 책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보고 그 근방을 오고가며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어서 좋겠다.
어느덧 훌쩍 지나가버린 시간. 넘어가는 해. 수차례 바뀌는 신호등. 지친 사람들을 싣고 이동하는 버스들. 전신줄 마냥 복잡하게 엉킨 골목 사이사이 네온사인 간판 그리고 ‘여기도 길이에요’하고 말을 거는 듯한 가로등. 거리를 배회하다보면 걷는 것 자체가 목적이 된 것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나를 받아줄, 나를 위한 도시인 줄 알았는데 휘황찬란한 길거리
by
김해서 에디터
2017.02.1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웃에 대한 배려가 만든 기적의 예능 - ‘내 집이 나타났다’ [시각예술]
착한 예능의 성공을 기원하며...
(* 글의 사진은 모두 방송화면을 캡쳐해 직접 편집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30분 남짓한 시간 만에 3대가 20년간 살던 집이 무너졌다. 15살 사춘기 소녀와 아버지, 할머니가 살던 집은 밖에서 보기에도 문제가 많았다. 벽에 균열이 심해 힘이 센 남자가 망치질만 해도 무너질 거 같았다. 창문이나 문은 잠근다 한들 쉽게 뜯어낼 수 있어 보였다. 비가 새던 지
by
김마루 에디터
2017.02.14
First
Prev
81
82
83
84
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