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럭셔리의 정신을 꿰뚫다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시간, 경험, 지식, 자유가 깃든 럭셔리 속으로
푸르른 5월의 주말, 서울미술관과 럭셔리 브랜드 R.LUX의 공동 기획전 [Art of Luxury(아트 오브 럭셔리)]에 다녀왔다. 평소에 럭셔리를 접할 기회가 많지 않았던지라 궁금하기도 했고, 세월이 흘러도 본질이나 의미가 변하지 않는 작품의 가치를 몸소 체험하고 싶은 이유가 컸다. 그런데 [Art of Luxury] 전시는 "동서양의 다양한 시대정신
by
최수영 에디터
2025.06.03
리뷰
전시
[Review] 럭셔리가 지닌 "정신성"을 찾아서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조선시대부터 동시대에 이르는 예술 작품을 '럭셔리'로 보다
사실 럭셔리를 전시의 소재로 쓴다는 것은, 나에게 달갑지 않은 일이다. 럭셔리는 풍요를 뜻하는 라틴어 럭셔스(Luxus)에서 파생되어 오늘날 사치나 명품의 영역에서 사용되고 있다. 달갑지 않았던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서구적 사상으로 앤디 워홀, 쿠사마 야요이, 김환기, 이우환 등 다양한 국적의 예술가를 관통할 수 없을 뿐더러, 17세기 이후 사치를
by
이예린 에디터
2025.06.03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어느 별에서 왔니 [게임]
자신감 없었던 그 시절의 나에게
인간은 늘 새로운 곳을 개척하고자 하는 욕구를 품고 있다. 그리고 지구의 모든 곳을 위성 지도 하나로 도달할 수 있는 지금, 사람들은 이 욕구를 온라인으로 풀고 있다. 바로 '메타버스'에서. 메타버스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와 ‘가공, 추상’을 의미하는 'Meta’의 합성어로 3차원 가상 세계를 뜻한다. 트렌드 경향에 따라 미래를 예측하
by
김예은 에디터
2025.06.02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흙의 변신을 아시나요? [미술]
도자기로 살펴보는 삶의 굴곡과 대처
도자기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인가? 그냥 식기류 혹은 가까이하기엔 너무 비싼, 혹은 어쩌다 깨뜨릴 것 같은 이미지… 전공자나 관련 공부를 한 사람이 아니고서 아마 그 이상으로 생각해 본 적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도자기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인류와 함께했고, 특히 동양 문화권에 뿌리 깊게 자리 잡고 있다. 도자기의 역사를 쭉 살펴보면, 흙이 겪었던 여러
by
변선민 에디터
2025.06.02
리뷰
전시
[Review] 럭셔리의 의미들: 헤리티지에 주목하며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살면서 크고 작은 뜻밖의 호사를 모아 간직하자.
번화가를 돌아다닐 때 하는 취미 활동 중 하나는 근처에 있는 향수 브랜드들을 확인하고 평소 궁금해 하던 향수를 시향해 보는 것이다. 간혹 취향에 맞아 떨어지는 향을 맡을 때면 눈은 저절로 감기고 똑바로 서 있던 몸에 힘이 풀린다. 아주 짧은 순간이지만 강렬한 만족감과 고양감이 일상의 긴장을 날려 지금 이 순간에도 시간은 부단히 흐르고 있다는 사실을 잠시
by
신성은 에디터
2025.06.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흔들리기와 흔들기 [영화]
영화 <해피엔드>가 던지는 진동
* 영화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근미래의 도쿄라지만 12월의 한국 같고 2018년의 고등학교 같으며 내일의 도시 같다. 단순히 청춘영화로 읽히지만은 않는다. 지나가 버린 추억이라기엔 이 시대와 너무나 유관한 이야기기에 그렇다. <해피엔드>는 과거의 향수에 취하는 대신 미래의 청춘이라는 도구로 현재의 우리를 흔든다. 1. 온 세상이 흔들린다. 지진
by
강신정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쾌유를 빕니다 [음악]
봉제인간이 빌어주는 [12가지 말들]
손에 쥐고 싶은 음악이 있는가. 귓구멍을 타고 흘러 사라지는 게 아까워 어떻게든 만져보고 싶은 음악. 바쁜 하루에 밀려 잊고 지낼까 두려워 곁에 붙잡아두고 싶은 음악. 내겐 자취방 한구석 유리 진열장 속 음반들이 그런 음악이다. 그런 음악을 골라 하나하나 채워 넣으니 어느새 첫 번째 칸이 다 찼다. 첫 번째 칸을 채우는 사이 손에 쥐고 싶다는 욕심은 한
by
강신정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빨간 신을 신고 걸어보는 네모난 세상 [음악]
서정적인 가사와 한 편의 시 같은 가사들. 지금의 풍성한 베이스에 중독적이고 머리에 잘 남는 단어들이 들어간 노래도 좋지만, 조금은 더 담백하고 몇 장의 편지 같은 노래들이 더 나오길 바라기도 한다.
영화도 드라마도 노래도 뜯어서 하나씩 분석해 보면 느끼지 못한 새로운 단 맛을 느낄 수 있어 좋다. 그건 내가 찾아낸 나의 맛이다. 특히 책 읽듯 천천히 읽는 가사들이 있는데, 아이유의 노래 가사다. 아이유의 세 번째 꽃 갈피. 그중에서도 계절과 참 어울리는 아이유만의 포근하고 상큼한 한 컵을 소개하려고 한다. 앨범의 첫 번째로 등장하는 노래는 2002
by
황수빈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마음에 새겨지는 향기, '투명하고 향기 나는 천사의 날개 빛깔처럼' [전시]
신미경 작가에 대해 처음 접했던 순간과, 작가의 전시를 보러 다녀오며 느끼고 회상했던 것들
미술에 대해 본격적으로 배우기도 전인 학생 시절, 미술에 관한 책에서 비누 부처 작업에 대해 읽은 기억이 난다. 신미경 작가의 '화장실 프로젝트' 작업이었다. '미술 작품'이라고 하면 고전적인 페인팅이나 대리석을 깎아 만든 단단한 조각을 주로 생각했던 나였기에, 비누라는 가변적이고도 취약한 재료가 제법 낯설고도 신기하게 느껴졌던 기억이 난다. 미술 시간에
by
윤소영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영화
[Opinion] 30년간의 대장정 그 끝 [영화]
장수 액션 프랜차이즈 미션 임파서블 마지막
*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번이 내가 커 가는 동안 꾸준히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왔던 <미션 임파서블>의 마지막 편이라고 생각하니 느낌이 이상했다. 언제나 모든 것에는 끝이 있다는 걸 알지만 뭔가 <미션 임파서블>은 계속해서 나올 것 같았다. 좋아하던 시리즈의 마지막이라는 게 아쉽긴 하지만 박수 칠 때 떠나는 게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션 임파서블
by
신민정 에디터
2025.06.01
리뷰
전시
[Review] 다면적 럭셔리 - 아트 오브 럭셔리 Art of Luxury [전시]
물질과 정신, 시간의 교차점으로서의 럭셔리
풍요를 뜻하는 라틴어 ‘Luxus(럭셔스)’에서 파생된 ‘럭셔리’는 사치, 호화로운 사치품 혹은 호사를 의미하며, 오늘날에 이르러서는 그 물질성뿐 아니라 시간성과 체험의 측면에서 희소성의 가치까지 의미하기도 한다. 서울미술관과 R.LUX의 공동기획전 ‘Art of Luxury’전은 조선시대의 백자부터 동시대 미술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범위의 시대적 배경하에
by
이소영 에디터
2025.06.0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당신의 목소리는 안녕한가 [사람]
오늘날 이름은 점점 약점이 되어간다.
오늘날 이름은 점점 약점이 되어간다. 우후죽순 생겨나는 아파트는 익명성을 낳았고, 표현의 자유를 등에 업은 인터넷은 든든한 유모가 되었다. 익명 사회에선 자신을 숨길수록 의견을 피력할 수 있는 환경이 한층 조성된다. 토론장인지 투기장인지 모를 그곳에선, 용기와 객기를 구분치 못하는 사용자들이 으레 상주한다. 그들의 무기는 언변도 논리도 정신도 아닌, ‘숨
by
김동연 에디터
2025.06.01
First
Prev
76
77
78
79
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