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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Preview] 대중에게 인사하는 오페라 -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공연]
‘오페라’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것이 생각나는가? 한껏 입을 벌린 성악가, 화려한 무대, 어릴 적 음악시간에 보던 오페라의 줄거리를 담은 애니메이션, 뭔가 점잖고 기품 있어야 할 것 같은 관객 같은 것. 음악을 중심으로 한 종합 무대 예술 장르인 오페라는 고급지고, 어려워 보이기 때문에 대중적이라고 보기에는 힘든 장르다. 나 역시 가깝지 않은 장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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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루 에디터
2017.06.13
리뷰
공연
[Preview] (~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강동아트센터
지난 5월부터 잇따라 개최된 공연을 살펴보면 록에서부터 재즈, EDM까지 그 장르도 다양하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차는 여름. 이번에는 여느 페스티벌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페스티벌이 개최 될 예정이다. 바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다.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만남이라니 이름부터 생소하고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페스티벌'하면 무료한 일상에 한 줄기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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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7.06.1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그리스의 여인들 - 안티고네
그리스의 여인들, 정의를 묻다. 꺾이지 않는 자, 거슬러 걷는 자 안티고네!
그리스의 여인들 - 안티고네 - 2017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 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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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1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단추로 풀어내는 프랑스 패션의 역사. 프랑스 복식의 아름다움, 단추로 표현하다.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 국립박물관 특별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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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08
리뷰
도서
[Preview] 상처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당신에게 - 도서 '내가 상처 받는 이유'
도망치고 싶다면 마주해라. 그리고 의미를 두지 마라. 책을 펼치는 순간 반은 성공한 것이다. '내가 상처 받는 이유' 그 사람이 내게 상처를 주었고 나는 상처를 받았다고 여기지 마세요. 내가 상처로 받아들이면 치료기간이 오래 걸리는 깊은 어둠이 되지만, 상처가 아닌 작은 의미를 부여하고 재빨리 처리해 버린다면 상처가 되지 않습니다. 누구나 알고 있는 이야기
by
이정숙 에디터
2017.06.08
리뷰
도서
[Preview] 상처 정말 남이 낸걸까. 내가 상처받는 이유
내가 상처받는 이유 -상처 말고 다른이유- 상처는 그 사람이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상처의 의미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만들어 입은 ‘상처’라는 옷을 벗어던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한 외롭고 힘든 이 과정을 의연하게 잘 통과하리라 믿습니다 이 문장은 이 책을 읽어야겠다고 결심한 계기가 되었다. 최근 사람에 스스로 상처를 만들어내고 있는 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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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7.06.06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 콘서트 & 전막공연 및 재즈와 팝, 뮤지컬, 한국무용 등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SEOUL OPERA FESTIVAL 2017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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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서울오라토리오 오케스트라가 함께 하는 제 67회 정기연주회로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가 예정되어 있다. 요즘 통 음악회와 공연 및 전시를 보러가지 못하였는데, 예술의전당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을 보러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 모차르트, 그의 이름은 익히 듣고 자주 들어보았지만 '브루크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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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7.06.05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브루크너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레퀴엠>&브루크너 <테 데움> in 예술의 전당 종교적이란 말은 종교를 믿지 않는 이에게는 어딘가 모르게 강요되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종파를 떠나서 ‘종교’만을 본다면 이는 무언가를 믿고 그로 인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이러한 믿음의 산물은 우리의 삶 곳곳에 만연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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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6.0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내가 상처받는 이유
상처는 그 사람이 준 것이 아니라 내가 상처의 의미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당신이 스스로 만들어 입은 '상처'라는 옷을 벗어던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한 외롭고 힘든 이 과정을 의연하게 잘 통과하리라 믿습니다.
내가 상처받는 이유 - 상처 말고 다른 이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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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6.0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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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5.28
리뷰
전시
[프리뷰]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 [전시]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Maurice de Vlaminck _Regards sur l'œuvre et sur l'artiste, 1910~1958 블라맹크를 처음 알게 된 건 3년 전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20세기, 위대한 화가들 - 르누아르에서 데미안 허스트까지>를 통해서였다. 그 유명한 작품들 중에서 내 눈을 사로
by
고도영 에디터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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