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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12/17)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2,3관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찬란한 해를 맞는 이곳 독도의 모습은 파도에 젖고 외로움이 지친 고독한 섬이었다. 한국의 독립과 주권의 상징으로서 작은 외딴섬이지만 바다의 가치에 대한 인식이 점차 새로워져 가면서, 정치, 경제, 군사, 학술 등 여러 방면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가지게 됐
by
장혜린 에디터
2017.11.17
리뷰
전시
[Preview] 한국의 진경-독도와 울릉도
“예술가들이 음악, 미술, 시와 무용 등을 통해 동해와 독도를 노래하고 표현한다면 동해와 독도가 우리 생활 속에 숨 쉬는 우리의 바다와 섬으로 승화되는 것” “앞으로도 국내외에서 훌륭한 공연과 예술작품으로 동해와 독도를 널리 알리는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 라 메르 에 릴 너무나도 예쁜 이 말의 뜻은 프랑스어로 '바다와 섬'이라는 뜻으로, 여기에서는 동
by
류다연 에디터
2017.11.16
리뷰
전시
[Preview] 잊었던 땅의 기억,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우리가 '우리 땅 독도'를 떠올릴 수 있도록
□ 전시 개요 ㅇ 전시명 : 「한국의 진경-독도와 울릉도」 ㅇ 기간 : 11월 29일(수) ~ 12월 17일(일) ㅇ 장소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2,3관 ㅇ 개막식 : 2017년 11월 29일(수) 오후 5시 ㅇ 주최 : (사)라메르에릴 ㅇ 미술감독 : 김선두(중앙대 교수) ㅇ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동아일보 ㅇ 미디어 후원 : KBS N,
by
손진주 에디터
2017.11.16
리뷰
전시
[Preview] 역사를 일깨우는 그림,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어릴 적의 나는 흥선대원군의 손녀의 손녀쯤은 되는 듯이 굴었다. 극단적 보수주의자였다는 소리다. 호기심 한창 왕성할 유치원생이 어찌나 폐쇄적인지, 매번 갖고 노는 인형만 갖고 놀고, 매일 노는 친구랑만 놀고, 늘 먹던 음식만 먹었다. 옹고집 같은 취향은 배움에도 예외가 없었다. 생애 첫 동요를 배우고 나자 다른 모든 동요는 거부했다. 동네 어르신들이 재롱
by
윤단아 에디터
2017.11.15
리뷰
공연
[Preview] 소설을 보다_이태준 편
소설을보다 - 이태준 편 <복덕방> 공연장소 : 공간 222 synopsis 안 초시는 서 참의의 복덕방에서 하릴없이 신세를 지며 소일을 하고 있다. 수차에 걸친 사업 실패로 지금은 몰락하여 서 참의의 복덕방에서 신세를 지고 있지만 언젠가는 재기를 하리라 꿈을 꾸며 살아간다. 안 초시의 딸 경화는 무용가로 이름을 날리고 있지만 안 초시에게는 담뱃값 정도의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15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민족시인 윤동주와 독립운동가
맑고 투명한 심안(心眼)으로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고 현실을 고민했던 슬픈 천명(天命)의 시인 윤동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시인 윤동주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서시) 맑고 투명한 심안(心眼)으로 자신의 내면을 응시하고 현실을 고민했던 슬픈 천명(天命)의 시인 윤동주. '시가 이렇게 쉽게 씌어지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다.' 시를 쓰면서도 자기 성찰을 늦추지 않았고 일제의 탄압 속에서도 끝까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국현대미술, 대중과의 소통의 문을 열다 : 올해의 작가상 2017 [시각예술]
'올해의 작가상'은 한국 현대미술이 동시대 대중과 소통할 수 있는 하나의 문을 열어주었다. 이제 우리는 그 문을 열고 들어가면 된다.
매년 연말마다 기다리는 것이 있다. TV 앞에 가족들과 옹기종기 앉아 함께 보는 여러 시상식은 연말 이벤트로 자리 잡았을 만큼 한 해를 떠나보내는데 나름 중요한 연례행사 중 하나이다. 최근 연말 시상식만큼 내 마음속에 자리 잡은 하나의 수상제도를 발견하여 여러분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올해의 작가상 Korea Artist Prize’는 국립현대미술관과 S
by
조수경 에디터
2017.11.1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9
문화초대
[Vol.261]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문화초대 일자>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2017.11.30 목요일 2017.12.01 금요일 2017.12.02 토요일 2017.12.03 일요일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문화소식
전시
(~12.17)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다원예술,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우리의 바다와 섬인 동해, 독도와 울릉도에 대한 우리나라 최고 작가들의 시선 <기획 노트> 박형진_01_BLUE GREY-기억할께! 독도강치야! acrylic on canvas_60.5X72.8cm_2017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바다와 섬: 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07
리뷰
PRESS
[PRESS] 어느 마임이스트의 자기고백 ‘2017한국마임 유진규 빈 손’
[PRESS]2017 한국마임 유진규 마임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한국마임 "우리, 지금, 여기" 마임이스트 유진규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2017년 10월 26-27일 동양예술극장 2관 매년 10월 대학로 일대에는 마임의 몸짓이 흐른다. ‘우리, 지금, 여기’라는 슬로건으로 대중에게 다가온 2017 한국마임은 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한국 드라마의 가능성, '비밀의 숲' [문화 전반]
드라마 비밀의 숲을 통해 본 한국 드라마의 발전 가능성과 비밀의 숲을 추천하는 이유.
누군가 영화와 드라마 중 좋아하는 것을 선택하라고 묻는다면 주저 없이 드라마를 택할 만큼 드라마를 좋아한다. 하지만 바빠진 일상 속에서 드라마를 제대로 챙겨보지 않은 지 거의 1년이 되었다. 그런 필자가 입소문만으로 정주행(드라마를 1화부터 그 뒤의 회차까지 주행하듯 보는 것)하게 된 드라마가 있다. 바로 tvN '비밀의 숲'이라는 드라마다. 지금은 종영
by
이지연 에디터
2017.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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