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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한 봄 밤의 꿈 [공연]
일상을 벗어난 여행, 한봄 밤의 꿈같던 시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왠지 모르게 도망가고 싶은 시기였다. 해보고 싶은 일들이 많지만, 해야만 하는 일들도 많았다. 우스갯소리로 친구들과 했던 중도 휴학 이야기는 사실 농담 40%, 진담 60%였으며 꿀 같은 시간을 즐기고 있는 휴학러들을 보며 떠나고 싶은 마음은 더욱 강렬해졌다. 그러나 이미 학기는 시작되었고 휴학을 신청하기엔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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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진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Preview] 가족과 함께 보내는 유일한 시간, 연극 '특별한 저녁식사' (~18/05/13)
〈 특별한 저녁식사 〉는 해체된 가족의 치부를 드러내고 있다. 그러나 세상 모든 것들이 다 그러하듯 때론 각자를 위한 항변에 지나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각자 나름의 아픔도 있는 법. 세상에 화목한 가정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어떤 이유로든 불편했던 가족도 결국은 서로를 위한 말 한마디에서 눈 녹듯 화해가 시작된다.
왜 그냥 저녁식사도 아닌 '특별한 저녁식사'라고 제목을 지었을까. 궁금했다. 저녁식사에 어떤 사연이라도 있는 걸까. 아니면 특별한 존재로 인식하는 것일까. 기획의도를 읽고 나서 의미를 파악했다. 1인 세대가 많아지고 있는 요즘. 사실 가족과 같이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 드문 일이 되었다. 어느 날은 친구와 약속이 있어서, 어느 날은 회식자리가 있어서. 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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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Preview] 특별한 저녁식사 [공연]
오랜만에 고향집에 내려왔다. 어제는 시간이 엇갈려 할머니를 뵙지 못했다. 그래서 오늘은 친구와의 저녁약속을 취소하고서라도 가족과 함께 할머니랑 같이 저녁식사를 했다. 퇴근한 엄마도 함께 한다. 함께하는 평범한 저녁식사는 소중하다. 어릴 때부터 그랬다. 가족이 다 모여서 얘기 나눌 수 있는 고정적인 시간은 매일 저녁 식사 시간이다. 그저 각자 밥을 먹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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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04.05
리뷰
공연
[Review] 10년의 시간, 10년의 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10년을 지속해 온 공연, 하림의 공연
10년의 시간, 10년의 공연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가수 하림. 방송 활동은 뜸하지만, 그가 10 여 년전 만들고 불렀던 노래들은 여전히 우리 귓가를 맴돈다. 유달리 마음을 움직이는 그의 목소리는 많은 앨범을 내지 않았어도 오랜 시간 동안 그를 존재감 있는 가수로 자리매김하게 했다. 그런 그에게 주목해 왔던 사람이라면 아마 진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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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8.04.05
리뷰
공연
[Review] 춘향, 너의 이름을 생각했을 때[공연]
우리가 알고 있던 춘향이라 하면, 단아하게 머리를 땋고 그네를 타며 한복 치마의 빛깔을 곱게 자랑하는 고운 처자일 것이다. 그리고 그녀를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는 몽룡. 이 둘의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이야기가 연극 춘향으로 재탄생했다. 춘향이라는 연극 제목 앞에 또 다른 중요한 부제가 붙는다. 바로 멜랑꼴리 버라이어티쇼라는 것이다. 멜랑콜리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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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경 에디터
2018.04.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열 세 번째 이야기, 다시 공부해야 할까요?
음악상담소 열 세 번째 이야기, 원하던 대학에 가지 못한 신입생의 고민
음악상담소 Song’s 열 세 번째 이야기 # 다시 공부해야 할까요? 송 : 음악상담소 열 세 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습니다! 처음으로 새내기 분께서 사연을 보내주셨어요. 강 : 환영합니다~ 송 : 제가 신입생이었을 때는 어떤 마음가짐이었나를 돌아보게 되는 사연이네요. 저도 사연자 님과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것 같아 공감이 되기도 하고요. 강 : 저는 대학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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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이 에디터
2018.04.01
리뷰
공연
[Review] 여운이 남는 공연 정크, 클라운
'다 내려놓고 놀자'라는 포스터에 크게 적힌 문구, 나는 사실 공연의 제목보다도 이 문구가 더 먼저 와닿았던 것 같다. 어쩌면 생활 속에서 지쳐있는 내가 나에게 권해주고 싶었던 공연이 아닐까 싶었다. 그런 마음에 나는 이 공연을 택하였고, 기대 반 설렘 반으로 '정크, 클라운'이라는 공연을 보기 위해 대학로 혜화역을 향했다. 공연을 진행하였던 대학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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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희 에디터
2018.03.28
리뷰
공연
[Review] 순수했던 어린 시절로 돌아가는 시간, 연극 '정크, 클라운'
공연 내내 재활용품 소품들은 그들의 놀이터였다. 마치 어린 시절로 돌아가, 이것저것 융합해보며 재미있는 놀이를 탐색하는 기분이었다.
대사 없이 오롯이 마임으로만 장면들을 연출한다는 '정크, 클라운' 연극. 우선 대사가 한 마디도 없다는 점에서 굉장히 이색적인 연극이었다. 과연 어떤 '소재'를 가지고, 어른들을 즐겁게 해준다는 것일까. 재활용품이라는 재료로 성장한 어른들의 '잃어버린 웃음'을 되찾게 해줄 수 있을까하는 의아함이 있었다. 아무래도 어린 시절엔 모든 것들이 신기함 투성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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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에디터
2018.03.25
리뷰
공연
[Review] 추억을 회상시키는 연극 < 정크, 클라운 >
아이들과 동화되는 공연
마임이란 대사 없이 몸짓 표현만으로 사상이나 감정을 표현하는 모든 연극적 형식을 말한다. 마임은 로마 시대부터 연극적 형태를 띠게 되었는데, 무언의 흉내 내기 극에 주어진 이름이 판토마임이었다. 이후 르네상스를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지게 되었는데, 판토마임으로 유명한 연기자로는 찰리 채플린이 있다. 그리고 오늘날 영국의 판토마임은 앞에서 말한 무언극이라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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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화 에디터
2018.03.23
리뷰
공연
[Review] 어른이를 위한 상상의 공연 - 정크, 클라운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정크, 클라운 - 다 내려놓고 놀자! - Intro. 내용에 앞서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으로 판토마임 공연을 보러 왔다. 미투 운동으로 지역 연극계가 쑥대밭이 됐다. 일부 극단의 대표와 연출가가 성추문에 휩싸이며, 가뜩이나 수렁에 빠져 있는 업계에 찬물을 끼얹었다. 경남을 대표하는 44년 전통 극단현장의 고능석 예술감독은 지난 20일 "지역 연극계에 덧씌워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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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린 에디터
2018.03.23
리뷰
공연
[Review] 어른을 위한 공연 - 정크, 클라운
그런 나에게 상상화라는 단어를 새롭게 정의해준 한 공연이 있다. 이 공연을 통해 나는상상화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느낄 수 있었다. 딱히 정해진 형식은 없다. 자동차를 몰다가 인어가 되고 가만히 앉아 빗소리를 듣고 응급상황에 재세동기를 들었다가 다시 자동차를 몬다. 마음 가는 대로, 아무런 제약 없이 뛰노는 광대들을 보면서, 마치 꿈 속에 있는 듯 자유로운 그 흐름을 보면서, 나는 상상화를 느꼈다.
JUNK : 1. 폐물, 고물 ((고철·휴지 등)), 허섭스레기; 시시한 것 “어른을 위한 공연, 웃음과 고요 속에서” 어렸을 때 미술학원에서 ‘상상화’를 그린 경험이 있다. 그때에 비하면 꽤 나이가 든 지금도 상상화라는 단어나 꽤나 낯설게 느껴지지만(그리고 이 상황이 전혀 어색하지 않지만), 당시의 어린 나에게도 상상화라는 단어는 꽤나 부담스러웠던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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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8.03.22
리뷰
공연
[Preview]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 '집시의 테이블'
집시와 여행자. 둘은 어쩌면 같은 말인지도 모른다. 삶은 여행이라는 말은 진부하다. 하지만 우리의 삶은 지금 현재에도 지나가고, 또 지나가고 있다. 사람과의 만남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다양한 만남이 없다면 얼마나 허무할까. 이번 공연이 집시 음악과 그 뜨겁고 자유로운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한 개비 장작처럼, 성령의 숨결처럼 단순했던 내 어린 집시 여자.” 보후밀 흐라발의 장편소설 ‘너무 시끄러운 고독’에는 사랑스러운 집시 여자들이 등장한다. 폐지를 주워 하루하루를 연명하는 여자들, 무시무시한 생기를 자랑하는 여자들, 언제 어디서나 웃고 떠들고 노래하는 여자들... 소설 속 주인공 한탸는 그들의 가식 없는 자유로움을 사랑한다. 한탸의 젊은
by
강사랑 에디터
201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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