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일을 사랑하는 법
그저 사회 구성원으로써 자리만을 채우는게 아닌 사랑하는 일을 찾아 하게 된다면 얼마나 기쁠까. 꿈도 사라지는 세상에 꿈으로 살 수 있는 기분을 알고싶다.
일을 사랑 할 수 있을까? 악마는 프라다를 보면서 느낀 가장 큰 감정이다. 가장 영향력이 큰 패션 매거진인 런웨이의 직원들은 변화하는 트렌드 시장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사력을 다한다. 그 자리에는 단순한 의미만이 담겨 있는 것은 아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작아지는 인쇄 매체 시장에서 패션 매거진 런웨이는 필사적으로 지켜온 방식과 전통의 가치를
by
황수빈 에디터
2026.05.31
오피니언
사람
[Opinion] 거제? 야호-! 중소 아이돌이 K-POP 시장에서 살아남는 법 [사람]
유튜브 '원이입니다'로 알아보는 중소 아이돌의 케이팝 생존기
최근 유튜브 씬에서 가장 핫한 채널을 꼽으라면 ‘안녕하세요원이입니다잘부탁드립니다(이하 원이입니다)’를 빼놓을 수 없다. 걸그룹 ‘리센느(RESCENE)’의 멤버 원이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 채널은 신선한 기획과 날것의 매력으로 대중을 사로잡고 있다. 그중에서도 단연 화제를 모은 콘텐츠는 멤버 미나미와 함께한 ‘갸루 특강’ 시리즈다. 두 멤버가 갸루 분장을
by
하상은 에디터
2026.05.26
리뷰
영화
[Review] 낭만의 문법을 거부한 멜로드라마 - 뒷자리에 태워줘 [영화]
일반적으로 많은 로맨스 영화들은 사랑 안의 권력관계를 은유하거나 미화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영화는 오히려 그 불균형 자체를 다각도로 펼쳐낸다. 필자는 바로 그 지점 때문에 영화가 오히려 더 감정적으로 다가왔다. 관객은 단순히 장면의 자극성에 머무르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 관계는 결국 어떻게 될까”를 궁금해하게 된다.
대부분의 퀴어 영화들은 의도했든 그렇지 않든, 종종 ‘얼마나 파격적인가’ 혹은 ‘얼마나 아름답고 금지된 사랑인가’라는 방식으로 소비되곤 한다. 대표적으로 ‘콜미 바이 유어네임‘처럼 아름답고 순수한 로맨스를 중심에 둔 영화들이 있는가 하면, ‘아가씨’ 등 폐쇄적이고 제한된 공간 안에서 금지된 욕망과 감정선을 따라가는 작품들도 있다. 물론 퀴어를 소재로 한
by
임지우 에디터
2026.05.2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안녕하세요! 오늘은 기분이 어떠신가요? - 뮤지컬 '오즈' [공연]
가장 기계적인 존재를 통해 던지는 가장 인간적인 질문
* 본 리뷰는 뮤지컬 <오즈>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을 들어본 지가 언제인지 생각도 잘 안 날 만큼 오래전 일처럼 느껴진다. 감정을 표현하는 수단이 그만큼 많아졌기 때문일까. 간단한 이모티콘으로도 그 대답을 대체할 수 있고, 그런 만큼 서로 얼굴을 마주 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보다 온라인에서 메시지를 나누는 게 더
by
손현진 에디터
2026.05.23
오피니언
만화
[Opinion] 공기를 마시고 내뱉는 법 [만화]
나기의 삶은 늘 타인의 눈치를 보며 분위기를 맞추는 일의 연속이었다. 불합리한 상황도 참아왔지만, 직장 동료와 남자친구의 뒷담화를 듣고 결국 과호흡으로 쓰러진다. 이후 나기는 SNS와 인간관계를 정리한 채 낡은 아파트로 이사하며 ‘인생 리셋’을 시작한다.
나기의 삶은 늘 타인의 눈치를 보며 분위기를 맞추는 일의 연속이었다. 불합리한 상황도 분위기를 맞춘다는 명목으로 참아왔지만, 직장 동료와 사내 연애 중인 남자친구의 뒷담화를 듣고 결국 과호흡으로 쓰러진다. 이후 나기는 SNS와 인간관계를 정리한 채 낡은 아파트로 이사하며 ‘인생 리셋’을 시작한다. 공기를 읽는다 동명의 실사 드라마에서는 공기를 읽는 장면을
by
김수민 에디터
2026.05.23
리뷰
도서
[Review] 허상의 땅, 기쁨 수확 방법 - 타샤의 기쁨 [도서]
도서 『타샤의 기쁨』 리뷰
타샤는 꿈을 자주 이야기한다. 꿈은 살아간다는 생동이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동력이며, 미래에 대한 기대이자 지금의 현실을 견디게 하는 명분이다. 인간이 가진 가장 오래되고도 연약한 자원인 꿈. 그것은 언제나 상상에서 비롯된다. 아직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으며, 증명되지 않은 것. 그래서 타인이 품은 꿈은 쉽게 이해되지 않는다. 우리는 대체로 본 것
by
정희정 에디터
2026.05.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책이 아니라 ‘소속감’을 구독합니다 : 출판계여, 북클럽에 주목하라
사실 저도 민음북클럽 가입했습니다
2026년을 살아가는 현대인은 어떤 것이라도 하나쯤은 ‘정기구독’을 하고 있게 마련이다. 필자만 하더라도 ‘멜론’, ‘쿠팡와우’, ‘아이클라우드’를 매달 결제하고 있다. 유튜브 프리미엄, 배달의민족의 배민클럽, 네이버 멤버십, 각종 AI의 프로 이용권 등 구독제의 종류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다. 이름하야 ‘구독경제’의 시대이다. 구독경제는 적용되는 분야와
by
양혜정 에디터
2026.05.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즐기면서 하는 법
일을 대하는 마인드의 변화
꽃집 성수기 시즌인 5월이 되었다. 5월은 어버이날 시즌이 있고 여러 기념일이 많은 달이라 나 역시도 많은 일을 하게 되는 달이다. 생각이 많고 하나부터 열까지 걱정을 하는 나에게 지난 3년간 어버이날 시즌은 굉장히 많은 압박감이 느껴지는 달이기도 했다. 그리고 바쁜 시즌이 지난 지금, 나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임했나를 생각해 보면 그동안의 시즌 중에서 훨
by
김지연 에디터
2026.05.17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청중 자신만의 진실의 법정에 남았다 [영화]
진실은 중요하지 않았다.
이 사건에서 진실이 정말 중요한가? 이 질문에 대해서 처음엔 ‘그렇다’라고 대답하지만, 영화의 후반부에 갈수록 ‘그렇지 않다’라고 대답하게 되는 영화이다. 남편의 추락으로 시작된 주인공 산드라의 법정 공방. 그녀는 남편이 죽었던 날의 유일하게 집에 있었던 사람이기에 그녀가 형사 재판을 받는 건 사실상 예견된 수순이었다. 하지만 죽은 자는 말이 없다. 법정
by
김은빈 에디터
2026.05.16
리뷰
전시
[Review] 왜 보테로의 그림은 편안할까, 페르난도 보테로전
뾰족한 세상을 둥글게 감싸는 법
고대 비너스 조각상을 닮은 넉넉한 여인들. 사람, 동물, 탁자 위 과일 모두 둥글게 그리는 '볼륨의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가 11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페르난도 보테로전>은 그가 2023년 타계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국내 대규모 공식 전시다. 그가 남긴 세계를 만나러, 전시장으로 향했다. 내부로 들어서자마자 풍만한 인물들
by
이소희 에디터
2026.05.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일상의 빈틈을 유머로 채우는 법 [미술/전시]
맥스 시덴토프 개인전: Seriously Not Serious
이 전시, 티켓부터 심상치 않다. 예술가의 얼굴 사진이 티켓 한 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데, 안경알은 짝짝이일뿐더러 그마저도 실제 안경이 아닌 그림이다. 본격적인 전시물들로 이어지는 입구는 예술가의 상반신 모양이다. 티켓부터 입구, 그리고 작품에서도 자신의 존재를 가감 없이 드러내는 것을 넘어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이 예술가는 나미비아 태생의 컨셉추얼 아티스
by
조은서 에디터
2026.05.14
리뷰
영화
[Review] 파도에 휩쓸려도 온전히 내 자리로 돌아가는 법 -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한 계기로 서로의 사직서와 편지를 대신 전하게 된 두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이다. 타인의 마음을 대신 전하는 그 여정 속에서, 자신에게 진정 필요한 것들을 발견하는 이들의 모습은 헤매이는 모든 이에게 위로를 건넨다.
한국과 일본, 출장과 여행. 전혀 다른 목적을 가진 두 사람은 일본의 작은 도시, 에노시마의 작은 라멘 가게에서 만난다. 출장. 그리고 여행. 두 단어 모두 어딘가로 떠난다는 점에서는 같지만, 그 목적과 무게는 어쩌면 확연히 다르다. 5월 27일 개봉을 앞둔 이주형 감독의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그렇게 우연히 만난 두 남자의 만남, 그리고 그 너
by
황지윤 에디터
2026.05.13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