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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공연
[Review] 숨겨진 의미의 조합일까, 미완성일까 '연극 비평가'
비평가와 극작가, 연극의 주제가 되다
숨겨진 의미의 조합일까, 미완성일까 '연극 비평가' 어려운 연극을 한편 보았다. 대개의 경우 많은 의미를 숨겨두었다 하더라도 이해가 되는 범주 안에 있었는데, 이번 연극은 좀 다르다. 모호하다고 해야 할지, 어렵다고 해야 할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라 해야 할지, 해석되지 않는 의미들에 혼란스러웠다. 연극 '비평가' 이야기다. 작품 안내글을 살피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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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린제 에디터
2018.08.26
리뷰
공연
[Review] 비평가 - 가슴 묵직해지는 진실의 노래
가슴 묵직해지는 진실의 노래 비평가는 실패했고 극작가는 성공했지만 . . 진실은 그 자리에 남아있다. 숨을 쉬기가 어려웠다. 12시.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이어 비평가 볼로디아를 대신해 자신의 작품에 대해 평하는 스카르파의 목소리가 울려퍼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카르파는 계속 써나갈 것이다. 우리를 구원할 진실의 노래를." 묵직한 메세지를 뒤로하고 꺼지
by
한나라 에디터
2018.08.26
리뷰
공연
[Review] 연극 ‘비평가’, 연극과 삶의 진실을 묻다
“내가 노래할 줄 알면 나를 구원할 텐데” 두산아트센터에서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작품 ‘비평가’를 만났다.
“내가 노래할 줄 알면 나를 구원할 텐데” 극을 관통하는 메시지는 연극이 끝난 뒤에도 계속 머리에 남았다. 나는 노래할 줄 아는 사람일까, 노래함으로서 나를 구원할 수 있을까. 나아가 비평가와 예술가는 서로에게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삶과 연극은 어떻게 다를까 하는 생각까지. 두산아트센터에서 극작가 후안 마요르가의 작품 ‘비평가’를 만났다. #여성 배우
by
김나연 에디터
2018.08.24
문화소식
공연
(~09.01) 비평가 [연극,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삶과 예술 그 어느 것이든 '진정한' 자기 목소리를 찾는 일에 남녀의 구분이 필요할까?
비평가 - 연극창작의 본질을 묻는 메타 연극 - 삶과 예술 그 어느 것이든 '진정한' 자기 목소리를 찾는 일에 남녀의 구분이 필요할까? <시놉시스> 내가 노래할 줄 알면, 나를 구원할 텐데 방금 성공적으로 첫 공연을 마친 희곡작가 스카르파가 볼로디아의 집을 방문한다. 볼로디아는 10년 전, 스카르파의 첫 작품에 혹평을 가한 비평가. 오늘 공연의 작품평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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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08.11
리뷰
PRESS
[PRESS] 사랑이 국경을 만났을 때, 국경의 남쪽 [공연]
Prologue. 사랑은 국경도 넘는다고 한다. 이 말은 꽤 큰 무게를 가지고 있다. 그만큼 견고하고 강한 사랑의 무게 혹은 그만큼 넘기 어려운 국경의 무게를 짊어질 것임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것이 이 땅의 남과 북에 관한 이야기라면 상황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전혀 다른 두 국가의 경계보다도 본래 한 곳이었던 땅을 갈라놓은 선이 생겨난지 약
by
차소연 에디터
2018.07.12
리뷰
PRESS
[PRESS] 새로운 아침이 와도 나를 잊지 마세요, 뮤지컬 ‘국경의 남쪽’
Prologue. 얼마 전의 남북정상회담에서 보였던 종전의 조짐과 곧이어 진행된 북미정상회담에 이르기까지 참 많은 시간이 걸렸다는 것을 우리 모두 잘 알고 있다. 두 번의 회담으로 통일이 한달음에 우리 곁에 올 수 있는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통일에 조금 더 가까워지길 바랐던 많은 이의 바람이 어쩌면 정말 현실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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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06.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주의! 놀랄 수 있습니다 : 판도라의 상자 [시각예술]
상자 속의 그녀는 밖에 있는 누군가가 듣길 바랐을까? 혹은 안에 있는 본인이 상자를 부수길 바랐을까? 어쩌면 둘 다였을지 모른다. 확실한 메시지는 ‘갇혀있다’와 ‘탈출하려는 의지’ 두 가지 정도였다.
pandora's box 종로 5가에 위치한 두산아트센터에 강연을 들으러 간 날이었다. 티켓을 받고 한참을 기다리다 강연장소로 내려가려하는데, 어디선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따라 뒤를 돌아보니 박스 안에서 밖을 향해 벽을 두드리는 소리였다. 네모난 상자는 앞이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 손 그림자가 훤히 보였다. ‘쾅-’, ‘탁-’, 어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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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 에디터
2018.05.13
리뷰
공연
[Review] 지금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힘을 주는 - 하이젠버그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지금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힘을 주는" 하이젠버그 -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 Intro. 내용에 앞서 커튼콜은 고사하고 무대 사진도 찍을 수 없게 하는 바람에 아쉬움이 남았다. 특히 이번 공연은 무대의 모습이 정말 독특하여서 인상적이었는데 말이다. 대신, 글만 읽더라도 눈에 그려지도록 잘 묘사해보도록 노력해보고자 한다. 더불어 세계적인 히트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08
리뷰
공연
[Review] 운명에 대한 고군분투의 연속, 연극 '하이젠버그'
공연장에 들어서니, 독특한 무대가 시선을 끌었다. 직사각형 무대 형식과 무대 뒤에도 착석한 관객들. ㄷ자 형태로 되어 있어 뭔가 토론 방송에서나 볼 법한 무대같아 보였다.
연극의 제목인 하이젠버그는 독일의 물리학자인 베르너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 개념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한다. 그러나 물리학과는 전혀 무관하게 이야기가 흘러가니, 그리 심오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내용은 각자의 인생을 살아온 중년남녀가 우연적으로 만나 서서히 의존하게 되면서 사랑으로 변하는 이야기이다. 연극을 보기 전에는 간략한 줄거리와 행복
by
김정하 에디터
2018.05.05
리뷰
공연
[Review]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명의 어울림 '하이젠버그'
70대 정육점 주인 알렉스와 사이다같이 톡톡튀는 조지의 앙상블
연극 <하이젠버그> 예측 불가능한 내일이 기대되는 삶 2018. 04. 29. 일 4시 공연 @두산아트센터 연강홀 작가 사이먼 스티븐스 연출 김민정 프로듀서 박용호, 석재원 공연기간 2018. 04. 24(화) - 05. 20(일) 티켓가격 R석 5만원 S석 3만 5천원 공연시간 화-금 오후 8시/ 토 오후 3시,6시/ 일 오후 4시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by
고다원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Review] 슬픔 끝에도, 사랑 [공연]
공연 하이젠버그 리뷰, 그럼에도 사랑을 선택한 이들의 이야기
“75세요!” … “33살 차이라니 와우!” 몇 살이냐 묻는 조지의 물음에 대답하는 알렉스의 목소리는 힘차고 맑았다. 나는 한순간 그의 목소리에서 5살짜리 아이를 보았다. 마치 몇 살이냐는 어른의 물음에 답하는 5살짜리 꼬마인 마냥 알렉스의 목소리는 당당했고 꾸밈없었다, 75세가 뭐 대수냐는 듯. 조지는 "와우!"라고 아주 크게 놀라긴 했지만 결과적으로
by
이서연 에디터
2018.05.03
리뷰
공연
[Review] 내일 일은 난 몰라요 : 연극 < 하이젠버그 >
한치 앞도 모를 내일도 ‘기꺼이’ 사랑할 수 있길. 나다운 게 뭔지 모르는, 남의 심해에서 허우적거리기 바쁜. 우리 존재, 부디 건승.
알 수 없는 당신 가끔 2G폰 메모장에 담아 보던 인터넷 소설이 불현듯 떠오르곤 한다. 오해하진 마시라. 지금 보라고 권한다면 그것도 고역일 터이니. 발랄한 이모티콘과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난무했던 2000년대 그때 그 텍스트. ‘인소’의 대표적인 클리셰는 다음과 같았다. 어린 나이임에도 허세와 자기연민에 절여진 두 남자의 대화는 대략 이렇다. 사랑의 아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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