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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도서관장님 그리고 높으신 분들, 독서경영을 읽어주세요!
신경미 작가의 뷔르츠부르크 시립도서관 기행에서 읽은 도서관의 지향, 그리고 독서경영 10호에 대한 종합적 리뷰
오랜만에 만난 독서경영은 그새 색이 많이 바뀌었다. 경영자들의 인터뷰와 기업 리뷰는 많이 빠지고, 대신 일반 독자들의 이야기와 그들을 돕기 위한 칼럼들이 많아졌다. 유럽의 도서관 기행부터 독자에게 전하는 10대 독서주의보, 고전을 항해하는 이들을 위한 친절한 해설서, 그리고 독서경영의 꽃 신간 큐레이션까지 풍부하게 구성했다. 독자들의 참여를 위한 5,6월
by
김나연 에디터
2018.06.13
리뷰
도서
[Review] 출판저널 503, '지역출판의 시대가 온다!'
지역별 책문화 발전을 기대해보다. 실질적 방안 모색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대한민국. 출판저널 503_2018.2~3월호 리뷰 올해 신년을 맞이해 출간한 독서경영 새해독서호를 읽었었다. 독서경영은 이번에 읽은 출판저널과 함께 발행되는 국내 매거진 중 하나이다. 출판저널은 처음으로 접해본 잡지로써 독서경영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학술적인 느낌이 강하다. 심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3.1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책이 망가졌어요! [문화 공간]
책이 찢어지거나 떨어졌을 때 도서관의 보수 방법
우리나라에는 현재 많은 수의 도서관을 확보하고 있다. 공공도서관만 하더라도 2016년을 기준으로 1,010개의 도서관이 개관하였다. 도서관은 다양하고 많은 책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정말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나는 지난 4년 동안 총 5회에 걸쳐 방학 기간에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하였다. 도서관 아르바이트를 한 이유는 첫째, 단지 책이 가득한
by
최은화 에디터
2018.02.22
작품기고
[그림하나 글한줌] 책책책, 책을 읽읍시다!
책책책, 책을 좋아했던 예전을 추억하며
저는 한때 도서관에서 일하는 사람을 꿈꿨던 적이 있습니다 막연히 도서관에서 책을 마음껏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상상에서 시작됐지만 꽤나 오래 꿈꿨던 것 같아요, 동네시립도서관 열람실에서 공부를 하다 졸려울때면 한 층 아래에 있는 일반도서실로 가서 책장 사이사이에 표지가 이쁜 책들을 둘러보는게 소소한 기쁨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가장 최근의 책을 읽었던게
by
이소영 에디터
2018.02.14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책, 어떻게 읽고 계신가요? : '희망도서바로대출' [문화 공간]
나는 서점에 가는 것을 아주 좋아한다. 출판사에서 근무하셨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렸을 때부터 항상 책과 함께였고, 그래서 책이 좋았다. 그렇다 보니 자연스레 책이 많은 서점은 내가 가장 사랑하는 장소가 되었다. 사실 우리 어머니는 내가 서점에 가고, 책을 구입하는 걸 그닥 좋아하시진 않는다. 아마 우리 어머니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그럴 것이다. 한 달에
by
정욱진 에디터
2018.01.09
리뷰
도서
[Review] 삶이 있는 도서관, 삶이 있는 책
출판저널을 읽고, 삶이 있는 도서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출판저널 501호(창간 30주년호)' 도서관에 가면, 많은 책들이 분류가 되어있다. 소설, 자기계발, 철학, 과학기술 등 책의 내용에 따라 정리되어있다. 그 중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장르는, 아무래도 소설이다. 독서 초보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는 소설책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책의 본
by
손지영 에디터
2017.12.11
리뷰
도서
[Review]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도서관 사서의 속앓이 '출판저널 501호'
'도서관은 우리에게 어떤 공간이어야 하는가' 주제에서 도서관 사서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지 몸소 깨달았다. 전문가들의 좌담을 통해 그 동안 사서들이 얼마나 속앓이를 해왔는지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있어서 공감도 되었다.
우선 '책이 팔리지 않는 책 축제가 무슨 의미인가'라는 주제에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9월에 개최된 '2017 서울 북 페스티벌' 행사 진행과 더불어 '2017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에 손님으로 방문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느낀 바로는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는 가족 단위의 참여가 높았으며, 20대는 사실상 찾기가 좀 힘들었다. 아무래도 취업준비하랴,
by
김정하 에디터
2017.12.11
리뷰
도서
[Review]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 월간 출판저널 501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월간 출판저널 501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달에도 어김 없이 월간 <출판저널>을 본다. 10월, 11월의 이야기가 담긴 501호이다. 500호부터 여러가지 변화를 준 <출판저널>은 코너정비, 발행주기 변화, 낱권 가격 및 정기구독료 변화, 본문 디자인 변화, 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11
리뷰
도서
[Review] 사라지는 것, 살려야 하는 것 [출판저널]
사라지는 것을, 어떻게든 붙들고, 돌려놓기 위하여.
'출판저널 501호(창간 30주년호)' 수집하듯 책을 사던 때가 있었다. 적은 용돈을 모아 한 권 한 권 책을 사는 게 한때의 유일한 낙이었다. 책장에 책이 쌓이는 만큼 책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유명 인터넷 서점 사이트에서 블로그를 운영하며 신간이나 작가들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접했다. 서점 블로그다보니 출판사에서 연락이 오는 경우도 있었다. 책을 받아 서
by
강범석 에디터
2017.12.09
리뷰
도서
[Review] 켜켜이 쌓여온 책이라는 문화와 도서관, 그리고 출판저널 [문학]
30주년과 동시에 지난 9월 500호를 맞은 출판저널을 다시금 마주하고 나서, 표지를 넘기자마자 내 눈을 사로잡은 것은 출판저널의 디지털 라이브러리를 오픈했다는 소식이었다. 나는 30주년 기념호였던 지난 498호로 출판저널과 처음 만나게 되었는데, 그 때 점점 침체되어 가는 출판시장 내에서도 꿋꿋이 우리에게 ‘읽기’라는 행위로의 표지판을 세워주는 출판저널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09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청춘
[청춘] 2017. 10. 22 고등학생 시절, 학교와 집만 오가는 동안 꿈꿨던 것은 대학생이 되어 누릴 청춘의 자유였습니다. 하지만 대학에 입학하고 시간이 좀 지나자 그 마음을 잠시 잊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전 도서관 계단에서 우연히 싱그러운 운동장을 보게 되었을 때, 어린시절 꿈꾸던 청춘을 다시 마주했습니다. 20대 초반의 청춘 한가운데 살고 있
by
송재은 에디터
2017.10.22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600년 역사가 담긴 '북촌'
서울의 600년 역사를 담고 있는 마을 '북촌 한옥마을'
작가의 말 가을바람이 시원한주말 하루.북촌 골목을이리저리 누비며옛 거리의 향기에젖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by
민세원 에디터
20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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