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우리도 사랑일까-권태로움에 대하여 [시각예술]
영원한 사랑은 가능한 것일까?
‘완벽히’ 혼자만으로도 괜찮은 사람은 없다. 자신 스스로 인생의 공허를 다 채울 정도로 바쁘거나 내면의 흔들림이 없는 사람일 지라도 불확실한 미래 또는 현재 속에서 이 불안감을 누군가와 함께 나누어야만 할 때가 그들에게도 찾아오기 때문이다. 삶에는 항상 ‘부족함’이 존재하고 우린 이 느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존재가 필요한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린 평
by
이현지 에디터
2017.03.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에코패션의 반란, 리디자인(Re-design) 아이템 [시각예술]
하나의 아이템으로 좋은 가치를 널리 전파하는, 좋은 예술을 행하는 주체가 되어 보기.
Fashion과 Eco friendly. 두 단어는 물과 기름처럼 도무지 하나가 되기 힘들었다. 아마도 이전부터 지속적인 사회적 이슈가 되어 왔던 의류용 퍼(fur)와 가죽의 비인간적인 취득 공정, 그리고 섬유의 원재료가 석유를 포함한 다양한 환경유해물질이라는 사실이 그것의 원인으로 자리했을 것이다. 최근에는 한 애견 전문 부띠끄에서 밍크와 여우 가죽으로
by
신예린 에디터
2017.03.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 뷰티인사이드 >, 진짜 '나'를 사랑해줄 수 있나요? [시각예술]
우리의 기억 속에서 쉽게 잊혀지기엔 아까운, 잘 만든 영화
당신을 정말로 사랑해주는, 사랑하는 연인이 만약 하나의 모습이 아니라면, 당신은 그 사람을 정말로 사랑할 수 있는가. 영화 <뷰티인사이드>는 실제로 일어날 수는 없지만 한 번쯤 생각해 볼만한 이야깃거리를 던져주는 영화다. 이 영화는 개봉 당시 한 배우에 대한 사람들의 일방적인 악평 때문에 일명 '평점 테러'를 당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그러나 필자는 배
by
강우정 에디터
2017.03.1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재탄생 : 다시 태어나다. [시각예술]
작가 지젤이 작가 오인숙으로 다시 태어나는 이야기. 흔들리고 변화하고 재정의되는 과정에서 그녀는 그녀만의 예술의 본질을 찾아낼 수 있을까?
아티스트, 다시 태어나다(2017) 오랜만에 영화관을 찾았다. 진한 여운이 남는 영화를 보고 싶었다. 주말 한적한 시간에 들어선 영화관에서 눈에 들어온 영화였다. 포스터의 색감이 너무 예쁜 영화. 왠지 내가 좋아하는 장르라는 생각이 들어서 얼른 표를 끊고, 입장을 했다. 상영관은 무척이나 한적했다. 관객은 나를 포함하여 4명. 비록 꽉 찬 만석은 아니지만
by
한나라 에디터
2017.03.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천재의 삶에서 위로를 얻다 [시각 예술]
인간 미켈란젤로의 삶
르네상스 시대 최고의 조각가이자 건축가, 화가였던 미켈란젤로. 그가 그린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와 다비드상은 천재적인 작품으로 유명하지만, 그 작품에 얽힌 미켈란젤로의 삶에 대해서는 많이 알려져 있지 않다. ‘본 다빈치’에서 기획한 헬로 미켈란젤로전은 “위로”라는 주제 아래 컨버전스 아트 형식으로 미켈란젤로의 작품을 재해석했다. 전시는 단순히 연대기적으로
by
임예림 에디터
2017.03.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꿈을 꾸는 사람들을 위한 '라라랜드' [시각예술]
3.14 화이트데이를 맞이하여 추천하는 영화 ‘라라랜드’ ”LALA LAND“: 꿈의 나라, 비현실적인 세계 개인적으로 나에게 ‘라라랜드’는 낭만적인 로맨스 영화로 느껴지지 않았다. 남녀의 애틋한 사랑 이야기라기 보단 현실과 꿈에 중점을 둔 영화 같았다. SNS에서 ‘썸남 썸녀와 함께 보면 연인이 되는 영화’로 한창 인기몰이를 했고, 로맨스 영화는 별로 좋
by
김경빈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문라이트, '진짜 나'를 마주 보는 방법 [시각예술]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 그 노랫말을 어렴풋이 떠올린다. 원곡은 내가 태어나기 십 년 전에 나온 노래라고 한다. 어느덧 서른 살을 맞은 이 노래가 많은 가수들의 입에서 입으로 리메이크되어 스무 살인 나에게도 익숙한 것은, 아마도 가사 때문인 것 같다. 내가 누군지 몰라서 절절해지는 순간이 우리에게는 늘 오니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관계를 쌓
by
김소연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가장 따뜻한 색, 블루 [시각예술]
본 오피니언에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가슴 한 구석에 구멍이 뚫린다는 게 뭘까? “누군가와 눈이 마주치고 길에서 스칠 때, 우연히 부딪친 사람과 저절로 시선이 오갈 때, 한눈에 반했을 때처럼. 가슴엔 뭔가 채워질까? 빠질까?” 고등학교 문학시간, 아델이 좋아하는 ‘영감을 주는 선생님’이 던진 질문이었다. 수업을 마치면서 선생님은 운명적인 인연, 예를 들면 한눈에 반하는 사랑 같은 것에 대해
by
김현우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진심과 거짓 사이 무언가에 대하여 [시각예술]
영화 < 케빈에 대하여 >를 보고, 진심에 대해 생각해봤다
진심에 대하여 ‘케빈에 대하여’를 봤다. 영화 보면서 초반에 많이 든 생각은 ‘쟤(케빈) 왜 저래’였지만 (단순)후반부로 갈수록, 영화를 다 보고 난 후 계속되는 답답하고 아리송한 마음에 다른 사람 의견들을 찾아봤다. 내가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역시 다들 잘 집어주어서 다시 생각해보기에 좋았다. 그 중 많은 부분은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는 엄마’
by
이정민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늘은 우리 생에서 가장 젊은 날 - 영화 '위아영' [시각예술]
모든 나이에는 저마다의 아름다움이 있다
"제이미는 악한 게 아니야. 단지 젊을 뿐이지." 고여있는 삶을 사는 조쉬. 열정을 갖고 찍기 시작한 영화는 늘어지고 늘어져 10년째 완성하지 못하고 있고, 일상은 권태롭기만 하다. 그러다가 파릇한 20대의 제이미와 다비 커플을 만나고서부터 삶의 활력을 찾기 시작한다. 음악, 패션, 라이프스타일... 구석구석까지 예전에 잃어버렸던 줄 알았던 젊음의 열
by
명수진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나의 사랑, 나의 혈육- 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 [시각예술]
그 앤 그렇게 생각할걸. '난 정말 행복했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복싱. 두 사람이 양손에 글러브를 끼고 상대편 허리 벨트 위의 상체를 쳐서 승부를 겨루는 경기. 즉, 자신의 주먹만을 믿고 경기장에 뛰어들어 상대방의 얼굴과 몸을 직접적으로 가격함으로써 승리를 얻는 스포츠이다. 여성복서의 성장기를 주요 플롯으로 삼은 영화 <밀리언달러 베이비>의 주인공 매기는 32살에 복싱을 시작했다.
by
맹주영 에디터
2017.03.14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포르나세티 특별전-창조가 뫼비우스의 띠 위를 걷는다. [시각예술]
총 14개의 섹션으로 구성된 전시에서 빠져나오는 자가 승리자가 될 것이다. 그만큼 우리는 그에게서 빠져나오기 어렵다.
난 포르나세티 특별전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나올때 까지 숨을 제대로 쉴수 없었다. 종이 조각 하나 마저도 다 작품이였다. 그의 연습장은 연습장이 아니다. 말 그대로 작품이다. 내가 만약 영감을 얻고 싶다?? 그럼 포르나세티 전 부터 난 다시 봐야한다. 그의 타고난 색감각, 기학학적 무늬, 너무나도 현란하고 다양하고 어지러울 정도이다. 그는 천재야 나와는 달
by
김은아 에디터
2017.03.14
First
Prev
61
62
63
64
6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