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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DAF2017 -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디자인 아트 페어 2017 (DAF 2017)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제7전시실 2017.5.5 - 5.14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대중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자 신개념 전시 페스티벌 Design Art Fair 2017 "회화, 일러스트, 공예, 디자인, 설치, 미디어 등 디자인 너머의 소재들로서 이뤄낸 예술적 접근과 기술력을 엿
by
김지선 에디터
2017.05.01
리뷰
전시
[Preview] Design Art Fair2017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전시]
디자인아트페어2017이 오는 5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및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디자인에 관한 보다 다채로운 경험과 통찰을 선사하며 회화, 일러스트, 공예, 디자인, 설치, 미디어 등 여러 장르에 걸쳐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작품들이 준비되어있다.
전시개요 주어진 목적을 실체화하는 의미의 '디자인(Design)'은 이제 단순히 아름다운 외형을 넘어서 이것이 기능적으로 어떻게 결합되는가에 따라 우리 삶에 많은 영향을 주고 있다. 인공지능, IoT 등 인간과 함께 사물이 상호작용하며 공생해나갈 것이라는 가까운 미래와 함께 앞으로 우리 일상에 디자인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기대되는 바이다. 애플이나 브
by
권소현 에디터
2017.04.30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스쳐간 당신의 흔적에 남지 못한 목소리: 『타인의 고통』 [문학]
나는 정말로 당신이 겪는 고통을 이해할 수 있을까?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희미한 미소를 마지막으로 남기며 당신은 기어이 내게 등을 돌렸다 암실이 돼 있는 서쪽으로 천천히 뚜벅뚜벅, 이후로 당신을 만나려면 사진으로만 만나야 한다 그런데 불행히도 당신과 함께 찍은 사진이 하나도 없다 이런 그동안 뭐했나, 뭐였나, 서로에게 우리는 - 김충규, ‘뭐였나, 서로에게 우리는’ 『타인의 고통』을 끝까지
by
최서진 에디터
2017.04.30
리뷰
전시
[Preview] Design Art Fair2017
디자인이야말로 이성과 감성의 적절한 조화가 가장 필요한 분야가 아닌가 싶다. 예술적인 측면과 실용적인 측면 둘 다 만족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디자인을 하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예술관과 주변의 실용적 요구를 조화시키기 위해 항상 예민하게 감각을 곤두세우고 살아간다. 평범한 사람들의 눈에는 별 다를 게 없는 의자도 그들의 손을 거치면 생각도 못했던 편리
by
명수진 에디터
2017.04.28
리뷰
전시
[Preview] 소재가 이야기하는 소리에 귀 기울이다 Design Art Fair 2017 [전시]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디자인 소재의 예술적 접근과 기술력 선보여 디자인아트페어2017이 오는 5월5일부터 5월14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및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에서 열린다. 올해로 8회를 맞이한 이번 전시는 기존의 박람회에 특별히 마련된 기획전까지 결합되어 디자인에 관한 보다 다채
by
정다빈 에디터
2017.04.28
리뷰
전시
[Preview]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디자인아트페어2017" [전시]
아트페어의 새로운 시도, 관람객들을 위한 참여의 장 확대를 시도하는 디자인아트페어2017
2017년 5월 5일(금) - 2017년 5월 14일(일) *휴관 없음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 마감: 오후 7시)성인 10,000원, 청소년 8,000원, 어린이/유아 6,000원 ‘디자인’이 중요해지는 사회. 올해로 8회를 맞이한 디자인아트페어는 <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라는 주
by
박이슬 에디터
2017.04.27
리뷰
전시
[Preview]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Design Art Fair2017 기획전시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다가오는 어린이날을 시작으로 열흘간 예술의 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8번째 아트페어가 개최된다. 현대 디자인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들 중 전통적인 것과 산업화의 발달로 등장한 새로운 것을 모두 아우르고 있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기존의 박람회 형식에 기획전을 더하여 훌
by
송주리 에디터
2017.04.27
리뷰
전시
[Preview] DESIGN ART FAIR 2017
디자인의 전시와, 직접적인 접근.
2017 DESIGN ART PAIR - 디자인 너머 소재, 사물의 소리 - 2017.05.05 - 05.14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한가람미술관 제 7전시실 #디자인 아트 페어? 처음 이야기를 접했을 때, 서울 코엑스에서 매년 열리는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이 떠올랐다. 아트페어와 비슷하지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에서는 각자의 부스를 가지고 전시, 관람과
by
白(HAYANG) 에디터
2017.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시즌 3 EP. 09 안녕하신가영 '단편집' 공연 리뷰
지난 4월 9일에 있었던 안부형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단편집 콘서트, 그 마지막 공연에 관한 글들입니다. 안녕하신가영의 음악이 궁금하신다면, 그녀의 공연이 궁금하시다면. 나연과 인수가 리뷰합니다.
[우.사.인] 시즌 3 EP. 09 안녕하신가영 '단편집' 공연 리뷰 (하나의 공연 둘의 시선) 다정한 목소리, 섬세한 노랫말, 그리고 좋은 음악으로. 안녕하세요, 우.사.인.과 아트인사이트를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오늘도 반갑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영? 오늘 저희가 보내드릴 리뷰는 지난 4월 9일에 있었던 안부형 뮤지션 안녕하신가영의 단편집 콘서트, 그
by
김나연 에디터
2017.04.11
리뷰
공연
[Review] 파도소리를 닮은 음악으로 꿈의 언저리를 경험하다
파도 소리를 닮은 음악으로 꿈이라는 물줄기를 넌지시 마음 속으로 흘려 들여보내 준 연극 <무박삼일> 이었다.
첫 인상은 단촐 했다. 기억이 나는 건 벤치와 쓰레기통 정도. 배경이 바다니까 그럴 수 있겠다 싶었다. 바다는 보는 것이라기보다는 듣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끔 한다. 바다의 푸른빛도 좋지만 철썩 거리는 파도 소리, 갈매기들의 울음소리, 고운 모래가 밟히는 소리가 바다를 표현하기에 더 적절하다는 생각. 바다를 연상시킬 만 한 건 작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바
by
반채은 에디터
2017.04.08
리뷰
도서
[Review] 신비롭고 아름다운 우리 소리 '국립국악관현악단 2017 리컴포즈'
달오름 극장에 간다고 해서일까 괜히 하늘을 재차 들여다보고 달을 자꾸만 찾았다. 아쉽게도 달이 쉬이 보이지 않는 밤이었지만 공원의 불빛이 흐드러져 곳곳에 별이 보였다. 동대입구역에서 나와 장충단 공원을 지나면 국립극장이 나타난다. 시간이 여유롭다면 역에서부터 쭉 걸어올라가도 좋을 거리. 처음 가보는 국립극장은 생각보다 컸고, 하늘과 가까운 위치에 있어서인
by
신은지 에디터
2017.03.31
작품기고
The Artist
[감정의 순간]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새벽 두시가 내는 소리를 들어봤나요? 밤도 아니고, 새벽도 아닌 오묘한 시간. 모두가 잠든 줄만 알았는데 속닥속닥 들려오는 소리들. 어두운 방에서 눈을 감고 그 소리를 듣자면 여기가 방인지, 밖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마 새벽 두시가 만들어준 공간 같아요. 지나가는 자
by
장의신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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