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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예능
[Opinion] 놀면 뭐하니? ; 유플래쉬 [TV/드라마]
놀면 뭐하니? : 유플래쉬, 끊임없는 도전
예전에는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일주일을 드라마와 예능으로 꽉꽉 채워 봤었다. 대학생이 되면서 바쁘게 되면서 TV를 보는 시간이 많이 줄었다. 요즘 재밌게 보고 있는 한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유재석의 ‘무한도전’ 같은 놀면 뭐하니? : 유플래쉬 이다. 음악에 대해 문외한이었던 나에게 음악이 어떻게 완성되는지를 보여주었다. 시작은 유재석이 손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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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민 에디터
2019.10.20
리뷰
전시
[Preview] 어떻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안녕, 푸 展
우리가 처음 만난 날을 기억하니?
초등학교 시절 어느 크리스마스, 곰인형을 선물 받았다. 바로 곰돌이 푸 였다. 빨간 티셔츠를 입은 푸 인형은 그때까지 받은 인형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이었다. 그렇게 푸의 첫인상은 지금까지도 따뜻한 기억으로 남는다. 이후 알게 된 <곰돌이 푸>에는 푸 이외에도 피글렛, 티거, 이요르, 크리스토퍼 로빈 등 다양한 캐릭터들이 나왔다. 각각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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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주 에디터
2019.08.15
리뷰
전시
[Preview] 상상한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하니까! 에릭 요한슨 사진展: Impossible is Possible
우리를 제한시키는 유일한 것은 우리의 상상력입니다.
[Preview] 상상한다는 것만으로도 소중하니까! 에릭 요한슨 사진展 "Impossible is Possible!"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상상을 찍는 사진작가 에릭 요한슨의 아시아 최초 전시 에릭 요한슨 사진展 : Impossible is Possible 입니다. 초현실주의 사진작가의 작품인만큼 예상하지 못하는 순간을 담고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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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9.05.16
리뷰
영화
[Review] 꿈은 깨어나기 마련, 현실은 나아가야 하니까 : 영화 '영주'
이번 절망에도 영주는 현실을 살아가야 할 것이다.
인디스페이스와 첫 만남 입장이 조금 늦었다. 혼자 영화보기, 일명 ‘혼영’도 익숙한 나는 영화관을 자주 다니는 타입이라 영화 시간에 늦은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오히려 뒤늦게 입장하는 사람들을 보며 미간을 찌푸리는 사람이었는데 세상에. 서울 극장과 인디스페이스를 처음 가본 터라 둘의 공간 구분이 쉽지 않았다. 당최 건물 구조가 어떻게 이루어져 있는지 지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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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주영 에디터
2019.01.26
리뷰
공연
[Review] 고전의 재해석, ‘마한 에스파하니,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
그의 연주에서는 하프시코드에 대한 열정과 예술혼이 느껴졌다.
Prologue. 집중이 필요하거나 차분해지고 싶을 때 종종 클래식을 찾아 들으며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도 얼핏 귓가를 스쳤던 때가 있다. 곡이 연주되는 내내 고전적이면서도 듣는 사람을 순식간에 바로크 시대로 데려다주었던 악기의 소리가 신기했었다. 이번 공연은 그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하프시코드로 직접 들을 수 있는 귀한 기회였다. 바흐가 건반악기를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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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12.01
리뷰
공연
[Review]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금호아트홀 바로크 Singature IV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한 주의 피로가 꽤 쌓여있는 목요일 저녁, 피곤한 몸을 이끌고 금호아트홀로 향했다. 금호아트홀 ‘바로그 Signature’시리즈 중의 하나로,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18세기 최고의 변주곡이라 평가 받는 골드베르크 변주곡을 듣기 위해서이다.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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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원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하프시코드를 통해 알게 된 클래식의 매력
클.알.못이 공연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하프시코드) >를 통해 클래식에 눈을 뜨다.
“사람들이 하프시코드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거나, 사람들이 하프시코드로 현대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신기하게 생각한다면, 그것 자체가 우리 연주자들의 ‘실패’를 의미한다.” 2018.11.21 서울신문 인터뷰 중에서 하프시코드를 통해 알게 된 클래식의 매력 마한 에스파하니 골드베르크 변주곡 2018년 11월 22일 목요일, 이 날은 슈퍼스타 하프시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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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현 에디터
2018.11.30
리뷰
공연
[Review] 금호아트홀 바로크 Signature IV,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생각해보면 마한 에스파하니는, 나로서는 정말 처음 접하는 중동계 음악인이었다.
2018년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시리즈 중 하나인 바로크 Signature. 그 네번째 순서로 지난 22일 목요일에 마한 에스파하니가 처음으로 내한하여 무대를 꾸몄다.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으로 꾸민 이번 무대는 하프시코디스트로서 그리고 바흐를 사랑하는 음악가로서 그의 자긍심을 한국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리가 될 것 같았다. 그래서 아트인사이트의 초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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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8.11.25
리뷰
공연
[Review] 마한 에스파하니 하프시코드 in 금호아트홀
마한 에스파하니씨는 다정하기도 하시지, 앵콜을 무려 3곡이나 하셨다!
11월 22일, 가을과 겨울 사이의 어느 날 밤, 마한 에스파하니의 하프시코드 연주를 감상하고 왔다. 에스파하니는 하프시코드에 대한 사람들의 무지와 몰이해를 극복하고 다른 현대악기들처럼 하프시코드를 자연스럽고 익숙하게 여기는 사명을 갖고 연주한다고 한다. 인터넷의 한 인터뷰 기사를 보니, 하프시코드 연주자들을 하프시코드의 선교사로 표현하기도 하였다. 나도
by
정유정 에디터
2018.11.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하프시코드 슈퍼스타 마한 에스파하니 첫 내한! 그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마한 에스파하니 Harpsichord - 바로크 Signatur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1.21
리뷰
공연
[Preview] 마한 에스파하니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공연]
Prologue. 클래식 공연이 오랜만에 찾아와 망설임 없이 보기로 결정하고 나서, 마한 에스파하니가 하프시코드 아티스트로서 바흐의 골드베르크 연주곡을 선보인다는 데에 반가움과 호기심이 생겼다. 우선 하프시코드라는 악기를 경험하기 매우 어려우며 기회도 흔치 않다는 생각에 소중한 공연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번 공연에서 하프시코드의 소리에 온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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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11.12
리뷰
공연
[Preview] 마한 에스파히니 하프시코드 [공연]
세상에나.. 하프시코드를 실제로 듣게 되는 날이 오다니? 하프도 바코드도 아닌 이상하고 낯선 이름은, 막상 검색해서 음악을 들으면 '아 이 악기구나!'느낄 수 있다. 전에 클래식 음악사에 관한 책을 읽는데 고전 부분에서 계속 '하프시코드'가 나오길래 대체뭐지 하고 알아봤더니 바로 이 악기였다! 르네상스! 고전! 바로크! 하면 바로 떠오르는 그 악기다. 그
by
최지은 에디터
2018.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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