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브루크너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 in 예술의 전당
:서울오라토리오 위대한유산 시리즈 11 모차르트 <레퀴엠>&브루크너 <테 데움> in 예술의 전당 종교적이란 말은 종교를 믿지 않는 이에게는 어딘가 모르게 강요되는 느낌을 가져다준다. 하지만 종파를 떠나서 ‘종교’만을 본다면 이는 무언가를 믿고 그로 인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나가는 일련의 과정을 담고 있다. 이러한 믿음의 산물은 우리의 삶 곳곳에 만연해 있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03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합창단.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모차르트 / 브루크너 [REQUIEM/ TE DEUM]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2017.06.13 화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레퀴엠 중 하나인 모짜르트의 레퀴엠과 좀처럼 듣기 어려웠던 안톤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6월 13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대규모의 오케스트라와 함께 서울오라토리오가 연주한다. 1991년
by
박유민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Preview]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테데움]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서울오라트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Preview 다가오는 6월 13일 화요일 저녁 8시.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이 울려 퍼지게 된다. 고전파 작곡가인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후기 낭만파 작곡가인 ‘브루크너의 <테 데움>’을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장
by
곽미란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Preview] 제 67회 서울 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길잡이
서울 오라토리오 '위대한 유산' 시리즈 중 열한 번째로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의 <테 데움>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주한오스트리아 대사관과 공동으로 주최한 공연이고 서울메세나 지원 작품으로 선정되기도 한 이번 공연이 어떤 감동을 가져다 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하지만 필자와 같이 클래식 음악과 친하지 않은 이는 공연의 주체도, 그 공연
by
김소원 에디터
2017.06.0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8
문화초대
[Vol.202]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문화초대 일자>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2017.06.13 화요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6
문화소식
공연
(06.13)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 레퀴엠 > / 브루크너 < 테 데움 >
모차르트 / 브루크너 [레퀴엠, 테 데움] - 서울오라토리오 제67회 정기연주회 - 위대한 두 작곡가의 음악 혼, 예술의 전당을 울리다. 모차르트 <레퀴엠> 브루크너 <테 데움> <시놉시스> 2017년 6월 13일(화) 저녁 8시, 모차르트의 <레퀴엠>과 브루크너 <테 데움> 두 명작이 예술의 전당 무대에 오른다. 최영철의 지휘와 서울오라토리오 합창단과 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5.25
문화소식
공연
(05.28) '월광'소나타 : 살롱 음악회 [아트홀제이]
소통과 감흥이 있는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월광' 소나타 [5월28일, 아트홀제이]
[클래식] 살롱음악회 - '월광' 소나타 - :: 알리는 말 :: 이번 아트홀제이 살롱음악회 테마는 "월광 '소나타'"입니다. 소나타라는 조금은 딱딱할 수 있는 형식에 관해서 세 다른 작곡가들의 음악을 들려 드리려고 합니다. 친근하지만 또 친근하지 않은 곡들을 소개하고 싶어서 준비했습니다. 같이 호흡하며 짧지 않은 곡들을 최대한 재미있게 알아가실 수 있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23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아마추어 클래식 음악을 즐기다 [공연예술]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공연과 그 안에 담긴 클래식 이야기
아직까지는 한가로운 토요일, 학교 동아리 연주회를 찾았다.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아마추어 오케스트라 동아리는 음대가 없는 학교에서 탄생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음악에 대한 사랑으로 지금까지 쭉 이어져 오고 있다. 공연과 문화 예술 활동의 중심은 소수의 프로 예술가들이지만 이렇게 창작된 예술을 향유하고 그 가치를 드높이는 중심 지탱목은 바로
by
김민아 에디터
2017.03.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살리에리지만 살리에리를 사랑할 것. 그리고 모차르트를 사랑할 것.
나에게로 돌아와 나를 잠식시키고 있는 열등감을 향한다. ‘살리에리가 될 것인가?’
음악천재이자 클래식의 대가라 불리는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세계 음악사에서 그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을 정도의 수많은 명곡들을 남겼던 그에겐 유명한 라이벌 한 명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살리에리. 1984년 개봉한 영화 <아마데우스>는 바로 하늘이 내려준 천재 모차르트와 한 때 모차르트 독살설의 주인공이었던 살리에리, 이 두 사람에 관한 이야기이다
by
반채은 에디터
2016.12.11
리뷰
공연
[Review]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지독한 질투가 가져온 한 인간의 파멸
모짜르트와 살리에리로 만나본 질투가 불러온 한 인간의 파멸. 2인극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과 매우 잘 어울리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었다. 공연의 줄거리, 질투에 관하여, 배우와의 대화, 그리고 2인극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리뷰 천재성에 대한 인간의 질투, 파멸로 - 인간 대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2인극 ________________________ 한 팝송 중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Jealousy is just hate and love at the same time.” 이 구절은 모짜르트에 대한 살리에리의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극 '모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17
리뷰
공연
[Review] 그리스 2인극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진혼곡'
2인극 답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의 내면 심리와 관계에 집중한 독백이 많은 연극이다.
제16회 한국 국제2인극 페스티벌 해외초청작 연극 < 모차르트와 살리에르-진혼곡 > 11.15 ~ 11. 17 예술공간 혜화 연출 및 살리에르 역 Dimitris Tsiamis (Per-Theater-Formance company) 모차르트 역 Maya Andreou 예술공간 혜화에 가기 위해서는 대학로를 벗어나 혜화동로터리, 혜화동우체국을 지나야 한다.
by
심한솔 에디터
2016.11.17
First
Prev
6
7
8
9
1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