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오프닝 시퀀스의 거장, 솔 바스(Saul Bass)와 보내는 주말 [시각예술]
본격적인 영화 시작 전 배우의 이름이 나오는 타이틀 시퀀스는 어디로부터 시작된건지 아시나요? 1950-60년대를 꽃피운 오프닝 시퀀스의 거장, 솔 바스에 대해 알아봅시다.
대학교 2학년, 세부전공을 선택하고 영상 디자인에 대한 호기심이 샘솟던 시기였다. 그러던 와중 나는 전공필수교재와 참고도서를 착각하게 되어 "영상디자인의 선구자, 솔바스"라는 책을 만나게 된다. 잘못시킨 책에 대한 짜증인 건지 몰라도 그때는 그 책을 몇장 넘기지 않은 채 책장에 모셔두었다. 시간이 지나 그와 관련된 과제를 조사하던 중 내게도 그런 책이 있었
by
권소현 에디터
2017.02.18
작품기고
[꽃처럼 글씨] 틀을 넓히다
틀을 인정하고 확장을 하다보면 분명히 삶의 질이 향상될 것이다
[틀을 넓히다] 국악소녀로 잘 알려진 송소희양이 한 프로그램에서 한 이야기 입니다. 우리가 알기론 송소희양은 5살때부터 국악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아이로 성장해온 것으로 알고 있지만 이날 방송에서의 이야기는 달랐습니다. 국악을 본인의 의지가 전혀 없이 부모님에 의해 시작했고, 부모님이 시켜서 한 국악이 많은 관심을 받게 되면서 어느순간부터 꿈이 정해져버
by
이화정 에디터
2017.02.18
리뷰
공연
[Review]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 HaeSun Paik Piano Recital - 지난 10일 백혜선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에는 꽤나 오랜 시간을 들여 도착할 수 있었다. 크지 않은 홀에서 곡 설명을 다시 읽고 복습하며 연주자를 기다리던 시간은 굉장히 설렜다. 작은 연주회장에서의 연주는 오랜만이라 더 긴장된다던, 그래서 관객과 마주하며
by
정나원 에디터
2017.02.18
문화초대
[Vol.162]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2015 인터네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한국인 최초 우승! 겸손과 재능이 충만한 젊은 음악가!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 Yekwon Sunwoo Piano Recital - 2015 인터네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한국인 최초 우승! 겸손과 재능이 충만한 젊은 음악가! <시놉시스> 이 젊은 연주자에게 훌륭한 명성이 따르기를,그리고 누구도 그에게서 이 진솔함과 평정심을 앗아가지 않기를! Orlando Philharmonic 협연 리뷰 작곡가 Keit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7
문화소식
공연
(03.11)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성남 티엘아이 아트센터]
2015 인터네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한국인 최초 우승! 겸손과 재능이 충만한 젊은 음악가!
선우예권 피아노 리사이틀 - Yekwon Sunwoo Piano Recital - 2015 인터네셔널 저먼 피아노 어워드 한국인 최초 우승! 겸손과 재능이 충만한 젊은 음악가! <시놉시스> 이 젊은 연주자에게 훌륭한 명성이 따르기를,그리고 누구도 그에게서 이 진솔함과 평정심을 앗아가지 않기를! Orlando Philharmonic 협연 리뷰 작곡가 Keit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2.17
리뷰
공연
[Review] 백혜선 피아노 리사이틀 후기
추운 겨울밤, 공연장은 그녀의 공연으로 훈훈했다.
매서운 칼바람을 뒤로한 채 공연을 보기 위하여 티엘아이 아트센터에 방문을 하였다. 어머니와 함께 보고 싶었던 공연이었지만, 개인적인 사정상 친구와 함께 한 공연이었다. 성인이 된 후 피아노와 담을 쌓고 지냈기 때문에 유일하게 아는 곡은 '월광'뿐이었다. 나처럼 음악을 모르는 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공연이기를 바라며 공연 장소로 이동을 하였다. 30분
by
윤혜수 에디터
2017.02.15
리뷰
도서
[Review] 완전 대박!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문화예술 카테고리로 인사드려요 하핫 2월 4일에 갔다온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의 리뷰를 지금하다니!!!저는..정말...고개를 숙일 수 밖에 없습니다.미안하다!!!!!!!!!!!!!!!!!!!!!!!!!!!!!!(짤방 급구)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했던 피아니스트 임현정씨의 무대아이튠즈 클래식 부문 1위! 와 같은 타이틀을 가
by
이지윤 에디터
2017.02.14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리뷰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후기
[Review]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리뷰 5분을 늦어버렸다. 2월 4일 토요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을 관람하러 가는 길, 시간조절을 제대로 하지 못한 탓에 지각을 하게 되었고, 결국 그녀의 첫 연주는 공연장 밖 대기실의 모니터 화면으로 관람할 수밖에 없었다. 그녀에 대해 많이 아는 바가 없는 상황이었다. 프리뷰를 작성하기
by
김현숙 에디터
2017.02.13
리뷰
공연
[Review] 그만의 색이 뚜렷했던 연주 - 임현정 리사이틀
호불호는 있으나 진정한 음악에 대해 사유할 줄 아는 아티스트
그날은 다행히 외출하기 딱 좋은 겨울 날씨였다. 몸이 움치러 들만큼 추웠다면 마냥 이불 속에 처박혀 빈둥거리고 싶었을 터인데, 그렇지 않아 정말 다행스러웠다. 적당히 차가운 겨울바람을 느끼며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예술의 전당 음악당으로 향했다. 언제나처럼 그 곳은 사람들로 복작거렸고 나는 그런 사람들 틈 사이로 들어가 잽싸게 표를 받은 뒤 2층 객석에 자
by
장지은 에디터
2017.02.13
리뷰
공연
[Review] 피아노로 전하는 침묵의 소리 - 임현정 리사이틀 ‘Sound of Silence’
예술의 전당 무대에 입장하기 전 나는 관객에 대해 생각한다. 아니, 더 정확히 이야기 하자면 그 한 분 한 분의 귀중한 인생의 2시간, 우리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이 소중한 시간에 대해 생각해본다. 이것이 나에게는 청중이 주는 최고의 선물이며 영광이기 때문이다. -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Sound of Silence’ 프로그램 북 중 관객과 공감할 수
by
김마루 에디터
2017.02.12
리뷰
공연
[Review] 'SOUND OF SILENCE',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SOUND OF SILENCE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17.02.04 SAT 8PM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피아니스트 임현정의 연주는 열정적이었다. 클래식 속에서 그녀는 열연하는 배우가 되기도 했고, 리듬을 타는 프로댄서가 되기도 했다. 이 모두 감정을 이끌어내는 일. 그녀는 이것에 탁월했다. 손가락으로부터 시작되는 음악의 감정에 맞춰 격분했다가, 한없이
by
김지선 에디터
2017.02.12
리뷰
공연
[REVIEW] 피아니스트 임현정 리사이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래간만의 예술의전당. 요즘 예당근처에 변화들이 활발하다. 테라로사 카페가 새로 입점해서 반응이 좋아보인다. 한가람예술관에서 하는 특강에도 눈길이가고, 어떤 작가전을 하는지도 궁금해진다. 예당가는길에는 볼거리가 많다. 둥그런 돔 앞에 서있는 횡단보도 앞에서는 늘 가슴이 뛴다. 그곳 횡단보도는 신호가 길어서인지 사람들은 늘 앞다퉈서 횡단보도를 건너기 위해
by
박유민 에디터
2017.02.12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