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도망쳐도 괜찮아, 『그래, 잠시만 도망가자』 [도서]
닥터 프로스트를 통해서 알게 된 작가 이종범. 그가 만화를 통해서 생각을 드러내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고, 스토리, 연출이 나의 마음을 울렸다. 그가 글로는 어떤 감동을 줄까 기대가 되었다. 평소에 에세이는 별로 읽지 않는 편이지만, 좋아하는 작가가 쓴 에세이니 기대를 하고 읽었다. 앞에서 밝혔던, 생각을 드러내는 방식이 마음에 든다고 했는데, 지겹게 들어
by
오지영 에디터
2018.05.26
오피니언
운동/건강
[Opinion] 몇 초의 순간이 평생의 기억이 된다 [스포츠]
프로야구 팬 서비스에 대하여, 그저 잠시 반짝이는 움직임이 아니길
필자는 프로야구 7년째 팬이다. 평소에 시간이 된다면 직관을 다니는 편이다. 선수들의 퇴근길에는 여러 사람들이 늘 몰린다. 사인 해주세요! 하이파이브 해주세요! 그럴 때마다 선수들은 스쳐 지나가거나 혹은 고개를 숙이고 지나간다. 이제 그런 행동이 너무나 익숙하기 때문에 그들에게 나서서 요구하고 싶은 마음도 사라졌고 그래서 아직까지 응원하는 구단의 선수 사
by
김아현 에디터
2018.05.09
리뷰
공연
[Preview] (~5/7) 손 없는 색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손 없는 색시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우리의 위로가 공허한 울림이 되기 전에 이번 작품 <손 없는 색시>는 전쟁에서 남편을 잃은 슬픔 때문에 손으로 항상 자신의 아픈 가슴을 쓸어내리는 색시의 이야기를 다룬다. 이런 색시의 어려운 상황을 아는지 모르는지, 색시의 손은 더 이상 색시의 아픈 가슴을 만지기 싫다며 스스로 떨어져 나와 떠나 버린
by
장혜린 에디터
2018.04.21
리뷰
공연
[Review] 인간이 선택한 곰의 삶, '처의 감각' [공연]
거칠고 야생적인, 강렬한 배우의 몸짓으로 극이 시작된다. 한 마리 곰을 보는 것 같은 몸짓에 ‘정글북’이 떠오르기도 한다. 여자는 인간으로 태어났지만 곰과 함께 살아가면서 곰의 성향을 흡수하고 그의 아이를 낳아 길렀다. 그러다 자신이 곰이 된 이유였던 남편이 떠나고, 인간을 만나 다시 점점 인간화 되어간다. 그 과정 속에서 많은 것을 잃어야 했고 넌 인간
by
최은별 에디터
2018.04.16
리뷰
공연
[Review] 동굴로의 회귀 < 처의 감각 >
시놉시스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는 그를 따라 도시로 떠나고, 그들은 가정을 꾸리는 평범한 생활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4.14
리뷰
공연
[Review] 감각에 의한? 감각을 위한? : 연극 < 처의 감각 >
상상력의 시원인 신화는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기에, 동시대는 약자가 살아남기엔 힘겨운 세상이기에, 캔버스에 새로운 그림을 그려 넣으려는 창작진의 노력은 언제나 반갑기에.
신화 해체하기 인간이 늙듯 이야기도 ‘낡는다’. 어쩔 수 없다. 이야기는 시대 인식을 담지하기 때문에, 시대가 변할수록 인식의 한계는 또렷하게 드러난다. 5년 전 무리 없이 낄낄대던 그때 그 예능 프로그램도, 손목을 거칠게 끌고 가는 모습을 설레게 연출했던 그때 그 드라마도, 강한 남자 주인공이 착한 여성 캐릭터를 구원해주던 그때 그 공연도 ‘그때는 맞고
by
김나윤 에디터
2018.04.14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무지개처럼 잠깐이길, 무지개처럼 찬란하길 [영화]
따뜻한 시선으로 차가워진 그들을 한 번만 바라봐주길
한국에서 이 영화의 마케팅 방식은 달콤한 형형색색의 베스킨라벤스31같은 이미지였다. 그리고, 그 방면만을 홍보했다. 예고편도 주인공 무니의 캐릭터 예고편을 만들어 보여주며, 마냥 사랑스럽고 개구쟁이인 측면만을 강조했다. 하지만, 과연 이 마케팅이 옳았던
by
강인경 에디터
2018.04.03
리뷰
공연
[Preview] 잃어버린 우리의 본성을 찾아서 '처의 감각' [공연]
곰과 인간의 혼종. 듣기만 해도 상상이 가지 않는다. 하지만 우린 어쩌면 모두 인간과 짐승의 혼종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뿌리인 단군신화는 인간과 곰의 결합에서 기원하기 때문이다.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단군신화는 다양한 방식과 이야기로 변형되고 차용되었다. 그 중 삼국유사의 웅녀 신화를 모티브로 한 연극 ‘처의 감각’에 주목해보자. ‘처의 감각’은 ‘인간
by
정선민 에디터
2018.03.31
리뷰
공연
[Preview] 잡아먹거나 먹히거나, 연극 < 처의 감각 >
Preview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연극 <처의 감각> 작 고연옥 연출 김정 공동제작 프로젝트 내친김에 사람을 대하는 것에 대해 유독 회의가 드는 요즘이다. ‘세상 사람 중 그렇게 나쁜 사람은 몇 없을 것이다’라는 안일한 믿음이었을까. 나와 말을 나누고 있는 이 사람은, 어련히 마음이 맞고 적당한 인간미를 가진 채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사람을
by
염승희 에디터
2018.03.30
리뷰
공연
[Preview] 약자로 살아간다는 것 _처의 감각
처의 감각 2018.04.05-04.15 작 고연욱/ 연출 김정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
by
황아현 에디터
2018.03.30
리뷰
공연
[Preview] 인간 본성에 대한 경고 < 처의 감각 >
타인을 끊임없이 약자로 만들고 짓밟는 인간 본성에 대해 경고한다.
<시놉시스>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는 그를 따라 도시로 떠나고, 그들을 가정은 꾸리는 평범한 생활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3.30
문화소식
공연
프로코피에프의 생애와 작품세계, 그 세계를 거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민
프로코피에프의 생애를 통해 본 그의 바이올린 작품세계, 그의 음악세계를 거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경민.
Prokofiev의 Violin 음악세계 20세기 위대한 러시아 근대 작곡가인 프로코피에프의 음악에는 절대음악의 요소가 보인다. 그의 음악에는 정통적 틀이 있고 그것을 선회하는 파격적 기법으로 다른 동시대 작곡가들과 확연히 구분되며 특히 실내악 작품에서는 그런 기교의 우회성과 특징이 세밀하게 드러난다. 그의 현악 실내악 작품들을 보면 2개의 현악4중주,
by
김경림 에디터
2018.03.20
First
Prev
56
57
58
59
6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