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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12.20)오지은 서영호 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공연예술,당신의 여름]
오지은 서영호 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 -그 밖의 캐롤, 현재 작업 중인 음악을 연주하는 12월의 밤 - 일자 :2015.12.18~2015.12.20 시간 : 2015년 12월 18일(금) 오후 8시 2015년 12월 19일(토) 오후 6시 2015년 12월 20일(일) 오후 5시 장소 : 당신의 여름(Your Summer) 티켓가격 : 35,000원 / 현매 : 40,000원
오지은 서영호 빈스과랄디의 찰리브라운 크리스마스 -그 밖의 캐롤, 현재 작업 중인 음악을 연주하는 12월의 밤- 꾸밈없이 솔직하게 가사를 읖조리는 인디가수 오지은과 서영호의 따뜻하고 소박한 크리스마스 콘서트 <시놉시스> “오지은서영호”는 싱어송라이터 ‘오지은’과 ‘서영호’의 듀오 프로젝트명으로 서로의 음악적 교집합을 담은 음악을 2016년 초에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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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5.11.30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반갑다, 겨울!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고 싶어지는 겨울이 찾아오고 있다.
봄, 여름, 가을이 지나고 겨울이 찾아왔다. 울긋불긋하던 단풍나무는 앙상한 나무가 되어 가로수길을 드리우고 시원하던 바람도 어느샌가 찬바람으로 바뀌어 우리를 맞이하고 있다. 여름엔 빨리 겨울이 왔으면 하는 마음이 컸지만 막상 성큼 다가온 겨울을 느끼니 다시 날씨가 따뜻해지길 바라는 아이러니한 상황도 맞이하고 있다. 그렇게 겨울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조만간
by
홍효정 에디터
2015.11.30
문화소식
공연
(~12.31) 최고의 사랑 [연극, 이수스타홀]
일상 속 우리들의 순수 했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잠시...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들에겐 평범해 보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에 관한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련한 감동과, 웃음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연극!
최고의 사랑 -왠지 모를 설렘으로 가득한 리얼 러브 스토리- 일상 속 우리들의 순수 했던 사랑 이야기와 함께 잠시... 옛사랑의 기억을 떠올려 보는 것은 어떨까요? 남들에겐 평범해 보이지만 나에게는 최고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사랑에 관한 3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아련한 감동과, 웃음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연극! 평점 9.8의 별점이 말해주는 웰메이드 감성연
by
김혜수 에디터
2015.11.30
문화소식
전시
(~12.19)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시각예술, 예화랑]
사탕이나 설탕처럼 녹거나 변질되어 사라지는 소재를 통해 소멸과 상실감을 표현한 사진작가 구성연의 개인전 ‘설탕_ 나의 끈적이는 보물들’ 이 11월 19일부터 12월 19일까지신사동 가로수 길에 위치한 예화랑에서 열립니다. 작품은 신작 약 10여 점과 사탕시리즈 작업을 선보입니다.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설탕-나의 끈적거리는 보물들 일자 : 2015.11.19 - 2015.12.19 시간 : 월요일-금요일 오전 10시-저녁 7시 토요일 오전 10시-저녁 6시 공휴일 및 일요일 휴관 장소 : 예화랑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예화랑 문의 : 02-542-5543, 02-542-3624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사탕이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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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 에디터
2015.11.30
문화소식
전시
(~12.13) 변강쇠歌 2015 사람을 찾아서 [시각예술, 아트 스페이스 풀]
불편할 것이다. 여지없이 불편할 것이다. 영상에서는 리게티(Gyōrgy Ligeti)와 메시앙(Olivier Messiaen)의 장중한 음악을 배경으로 식민지 주민, 징용민, 전쟁포로, 대학살과 참사의 희생자들, 종군위안부들의 이미지들이 한치의 망각도 허용치 않고, 무의식의 밑바닥까지 긁어올릴 기세로, 숨가쁘게 지나간다. 게다가 애달파해도 모자랄 이 이미지들 사이사이에는 뜻밖에도 저속하고 음탕한 내용들로 가득한 판소리계 소설 < 변강쇠가(歌) >, 염세적 공상이 가득한 최인훈의 < 회색인 >, 식인의 기운이 감도는 미야자와 겐지의 < 주문이 많은 요리점 > 등에서 가져온 기괴하고 음습한 텍스트들이 섞여 불편함을 더한다. 어두운 방안에는 웅숭그린 온갖 여자 두건들이 텅 빈 시선을 던지고, 그 두건들 위로 주홍빛 < 노처녀가(歌) >의 선뜩한 문장들이 파고들면 터럭이 쭈뼛거린다.
변강쇠歌 2015 사람을 찾아서 변강쇠歌 2015 사람을 찾아서 일자 : 2015년 11월 12일(목) ~ 12월 13일(일) 시간 : 10:00 ~ 18:00 (월요일휴관) 장소 : 아트 스페이스 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아트 스페이스 풀 후원 : 서울문화재단 문의 : 02 396 4805 관련 홈페이지(링크) <상세정보> 묶을 수 없는 비체들 안소
by
나유리 에디터
2015.11.30
문화소식
전시
(~12.27) 에꼴 드 이응노 - 파리동양미술학교展 [전시, 이응노 미술관]
한국화단에서 추상미술의 영역을 개척한 선구자이자 국내외에서 교육을 통해 한국화의 정신과 정체성 전파에 앞장섰던 작가 이응노
2015 「에꼴 드 이응노 - 파리동양미술학교」展 -파리에 심은 이응노의 교육정신 이응노미술관은이응노의 교육 활동에 주목하여 2015년 아카이브전<에꼴드이응노-파리동양미술학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응노의 첫 교육활동이었던 ‘고암화숙’부터, 1964년 설립되어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파리동양미술학교’, 그리고 고암 작고 이후 제자들의 활동까지 망라하
by
장미 에디터
2015.11.29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참가공모] 2015 리이슈 코리아 런던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리이슈 코리아와 런던 ‘Debut Contemporary Art’ 갤러리가 함께 미술 활동이 활발이 일어나는 런던 서쪽에 아트 레지던시를 마련하고 한국의 유능한 작가들을 선발하여 앞선 예술 문화 속에서 작가들이 작업을 하고 전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지금 지원하세요!
2015 리이슈 코리아 런던 레지던시 지원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리이슈 코리아와 런던 ‘Debut Contemporary Art’ 갤러리가 함께 미술 활동이 활발이 일어나는 런던 서쪽에 아트 레지던시를 마련하고 한국의 유능한 작가들을 선발하여 앞선 예술 문화 속에서 작가들이 작업을 하고 전시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입니다. 지금 지원하세요! 2015 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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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에디터
2015.11.29
문화소식
전시
(~12.10) 3x4cm : 우리들의 초상 [사진, 서교예술실험센터]
구직자들의 사진을 촬영한 "관계;대명사"는 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마주했던 뒷모습의 의미를 더 확장하여, 앞모습이라는 사회적 편견에 가려졌던 개인의 이야기를 작가 4인의 각기 다른 시선으로 담아낸 전시 3x4cm: 우리들의 초상을 통해 구현하고자 한다.
3x4cm : 우리들의 초상 - 엉뚱한 사진관 프로젝트 연계展 - 서교예술실험센터는 지난 11월 16일 사진을 매개로 예술가들과 일반인들이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시민 참여형 공공 사진관 “엉뚱한 사진관”을 오픈하였고 작가 4인으로 구성된 "관계;대명사"와 함께 5일간 첫 직장을 구하는 청년부터 재취업의 문을 두들기는 중,장년층까지 구직을 희망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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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전시
(~02.28) 집과 집 사이-철, 물, 흙 [다원예술, 우리미술관]
우리미술관의 첫 전시 ‘집과 집 사이: 철, 물, 흙’에는 우리미술관이 위치한 괭이부리마을 및 항구 등 지역 공간을 작가의 시점으로 읽어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집과 집 사이-철, 물, 흙 - 우리미술관 개관전 - ‘작은미술관 조성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재)인천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우리미술관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개관하는 마을 사랑방이다. 크고 거창한 미술관은 아니지만, 다양한 문화예술교육과 기획전을 통해 재단, 동구청, 주민이 함께 소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우리미술관의 첫 전시 ‘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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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전시
(~12.22) 김종철개인전 Rhapsody [전시, 스페이스선]
마지막을 향해가는 시간은 소리도 없이 다가온다. 우리가 겪는 여러 가지 ‘최후’는 대부분 비정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 것이다. 그 가운데에서 인간의 마음은 어떠할까. 김종철 작가는 최후를 마주한 인간의 감정을 캔버스 위에 강렬한 색감과 명백한 구도로 드러내고 있다.
김종철개인전 Rhapsody - 우리는 어떤 최후로 나아가는가. - "화면의 중앙에는 덩어리와 같은 인체가 던져졌다. 인체의 몸에서 흘러나와 화면을 뒤덮는 선명한 색선들은 육체가 아닌 터져 나오는 감정을 표현한다. 육체는 자신을 세우지 못한 채 흩어지며 먼지처럼 쌓인 오컬트 기호에 관람객의 시선을 내어준다. 작가가 통과하는 최후는 화면에 쌓인 두꺼운 물감만
by
정건희 에디터
2015.11.27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2. 마리오네트의 본고장 체코. 그리고 '다락극장'
체코인의 인형극은 민속 문화와 종교적 정서가 녹아든 작고도 큰 세상입니다. 우리나라에도 체코 인형극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합정동에 위치한 퍼즐인형극장 ‘다락극장’입니다.
걸어서 세계 속으로- 체코의 수공예 마리오네트 Puppet : (인형극에 쓰는) 인형, 꼭두각시 Marionette : 팔・다리・머리에 줄을 매달아 움직이는 인형 체코는 마리오네트와 인형극의 본고장으로 꼽힙니다. 체코에서는 20세기 초기에 2천개가 넘는 인형극단이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다른 국가보다 많은 수의 체코의 인형 장인들은 인형에 숨
by
조하나 에디터
2015.11.27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일상다반사-6
원태연-그리움 中/일상다반사/그리움이 그리움에게
손톱 머리카락 도마뱀 꼬리와 같은 것 원태연-그리움 中 손톱을 깍고 머리카락을 잘라도 도마뱀이 제 꼬리를 자르고 도망가도 다시 자라나는 것 처럼 그리움도 같다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면 더 생각나고 쳐다보지 않으려 하면 더 쳐다보게 되고 그래서 이젠, 누군가를 그리워한다는 것을 사랑했던 순간의 연장선상에서 바라보려한다
by
이다선 에디터
201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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