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달되게 하라!” ‘위대한 유산 시리즈 11-베토벤 장엄미사’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 연주회 위대한 유산시리즈 11 루드비히 판 베토벤 장엄미사 [Missa Solemnis] 2018년 3월 4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종교적이다.’라는 문장은 (적어도 일상의 경우에서) 종종 한 곳에 치우쳐져 있어 극단을 향해 달려가는 폭주기관차처럼 느껴진다.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르겠다. 신은 눈에 보이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8.02.19
리뷰
공연
[Preview] 철학이 담긴 곡을 통해 베토벤을 알아가다,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장엄미사>는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움 본 고장인 유럽에서조차 쉽게 연주되기 어려운 악곡이라고 한다. 그는 1829년 모라비아의 올뮈츠(현재의 체코) 대주교로 서임된 것을 경축하기 위해 1818년 장엄미사 작곡을 시작하여, 1823년에 완성 및 헌정하였다고 한다.
이번 연주회는 철학적으로 심오함이 있는 베토벤의 <장엄미사> 공연이다. 평소 음악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 음악시간마다 베토벤의 곡은 항상 꼭 들었기에 친숙한 음악가이다. 천재적인 음악가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은 4살 때부터 아버지께서 억지로 피아노를 가르쳤다고 한다. 힘들게 피아노 훈련을 받은 그는 귀족들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음악선생님으로도 활
by
김정하 에디터
2018.02.19
리뷰
공연
[Preview] 베토벤 장엄미사/예술의전당공연/서울오라토리오
베토벤 '장엄미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년 3월 4일 오호 5시,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로 베토벤의 작품인 '장엄미사'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장엄미사'는 베토벤의 작품중에서도 철학적 심오함이나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오 본 고장인 유럽에서조차 쉽게 연주되기 어려운 곡으로 알려져 있다. '장엄미사'는 베토벤이 스스로 말하기로도, 최고의
by
조은별 에디터
2018.02.14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베토벤 '장엄미사'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베토벤 '장엄미사' - 서울오라토리오 제69회 정기연주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13
문화초대
[Vol.298] 베토벤 '장엄미사'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베토벤 '장엄미사' - 서울오라토리오 제69회 정기연주회 - <문화초대 일자> 베토벤 '장엄미사' 2018.03.04 일요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2월 13일 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11
문화소식
공연
(03.04) 베토벤 '장엄미사'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베토벤 '장엄미사' - 서울오라토리오 제69회 정기연주회 - Dona nobis Pacem! (우리에게 평화를 주소서!) <기획 노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8년 3월 4일(일) 오후 5시,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위대한 유산시리즈 11)로 베토벤의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베토벤 [장엄미사]는 그 철학적 심오함이나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2.11
문화소식
전시
(~07.15)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들(Looking in Landscapes) [한미사진미술관]
(04.29~07.15)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들 in 한미사진미술관
[전시] 풍경을 바라보는 전시들 Looking in Landscapes 2017. 04. 29 - 07. 15 :: 전시 소개 :: 바야흐로 현대는 눈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눈으로 많은 것을 보고 그렇게 본 것을 믿으며, 지나간 순간은 다시 돌아올 수 없기 때문에 우리는 눈으로 본 것을 인식하고 기억한다. 《풍경을 바라보는 시선들》 사진전은 강용석, 김영수
by
이다선 에디터
2017.05.02
작품기고
[반짝이길] 순간에 집중하기
What you seek is seeking you.
생각이 많아질 때, 감정이 오락가락할 때는 심호흡을 하고 지금 이 순간에 존재하고 있는 나와 나를 둘러싸고 있는 공간에만 집중하기로 했다. 한 치 앞도 보기 힘든 세상이지만 가끔 인생은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주기도 한다. 계단을 내려가다가 본 저 위트 넘치는 스티커처럼. What you seek is seeking you.
by
김지원 에디터
2016.12.10
문화소식
전시
(~12.03)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스크랩북 [시각예술,한미사진미술관]
Henry Cartier - Bresson SCRAP BOOK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영화같은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의 스크랩북에 숨겨진 이야기! 1946년 카르티에-브레송이 직접 인화한 유일무이한 작품들! <전시 소개> 1940년 앙리 카르티에-브레송은 독일군의 포로가 되었고 1943년 두 번의 실패 끝에 탈출에 성공한다. 다시 사진기를 잡은 후
by
위나경 에디터
2016.09.10
문화소식
전시
(~12.3)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사진, 한미사진미술관]
이번 전시의 제목인 '스크랩북Scrapbook'은 당신 카르티에-브레송이 MoMA 전시를 위해 직접 준비했던 251장의 작품이 담긴 포트폴리오이다. 큐레이터와의 상의 끝에 251장의 사진들 중 163점을 최종 전시작으로 선별하였고, 전시는 1947년 2월 4일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전시는 그가 1947년 당시 전시 준비를 위해 직접 인화한 몇 안되는 빈티지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의 스크랩북 일자 : 2016.08.27 - 2016.12.03 시간 : 10:00am~07:00pm / 토,공휴일_11:00am~06:30pm / 일요일,추석연휴 휴관 장소 : 한미사진미술관 티켓가격 : 성인 6,000원 / 학생(초,중,고) 5,000원 사진관련 전공 학생, 송파구민, 10인 이상 단체
by
나유리 에디터
2016.08.30
문화소식
전시
(~08.13) bLown UP aMeriKa 황규태 사진전 [시각예술, 한미사진미술관]
bLown UP aMeriKa 황규태 사진전 사진가 황규태의 1960~1970년대 초기 작업을 한눈에! 감각적이고 과감한 프레이밍의 ‘블로우 업blow up’ 연작 함께 전시 《bLow UP aMeriKa》는 사진가 황규태가 미국으로 이주하여 포착한 1960~1970년대의 모습을 담았다. 각기 다른 표정과 얼굴, 머릿결, 눈과 피부 색이 다른 사람들의 모습
by
위나경 에디터
2016.07.09
문화소식
전시
(~04.16) 매그넘 컨택트시트 사진전 [사진, 한미사진미술관]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저널리즘 명작의 밀착인화지로 그 탄생 과정을 낱낱이 드러내는 전시! / "밀착인화지는 경험의 일기장이며, 또한 실수와 잘못, 그리고 막다른 길에 다다른 상황을 기록한 사적인 도구라 하겠다. 물론 행운의 순간을 포착한 도구이기도 하다." -크리스텐 루벤-
매그넘 컨택트시트 사진전 -‘2015-2016 한-불 상호교류의 해’ 기념 공식인증사업 전시- ●●●● 판도라의 상자를 열다! 저널리즘 명작의 밀착인화지로 그 탄생 과정을 낱낱이 드러내는 전시! "밀착인화지는 경험의 일기장이며, 또한 실수와 잘못, 그리고 막다른 길에 다다른 상황을 기록한 사적인 도구라 하겠다. 물론 행운의 순간을 포착한 도구이기도 하다."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5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