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야기의이야기] 여는 글: 무엇을?
무엇이 들어있는지 모르지만 일단 열어 봅시다.
이야기의 이야기 시즌2 여는 글 '여는 글' 이라고 써놓고 깜빡이는 커서를 바라본다. 무엇을 연다는 걸까? 요즘은 어디까지를 '좋아한다'라고 말할 수 있는 건지 잘 모르겠다. 단지 무언가를 좋아햐냐는 질문을 받았을 때 바로 튀어나오는 직관적인 대답에 의존해야 하는 걸까? 만약 기준과 범위가 있다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가 좋아하는 거고 어느 범위를 넘어서면
by
김소원 에디터
2018.07.16
리뷰
전시
[Preview] 분노를 허하라
때로 분노는 예술의 시작이다
사람이 느끼는 감정은 세상에 존재하는 색만큼이나 다양하다. 그중에서도 왠지 시뻘건 색을 띨 것만 같은 '분노'는 여러 가지 면에서 부정적으로 취급된다. '참는 게 미덕'이라는 옛말은 분노를 염두에 두고 있으며 흔히 사람들은 분노하는 것만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감정인 분노는 폭력의 형태
by
김소원 에디터
2018.07.15
리뷰
PRESS
[PRESS] 학교에 페미니즘을!
학교와 관련 없는 사람들도 알아야 할 내용들
학교에 페미니즘을 여는 글 1장 여자 아니면 남자라는 틀 속에서 2장 교실을 낯설게 보기 3장 학교가 페미니즘을 만났을 때 함께 읽어요 지난 몇 년 동안 한국에는 페미니즘 바람이 거셌다. 관련된 단어가 생소하기만 하던 때를 지나, 동의하는 사람이든 비아냥거리는 사람이든 '페미니스트', '페미니즘' 등과 같은 단어 자체는 모르는 사람이 없게 되었을 정도다.
by
김소원 에디터
2018.07.06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ART insight] 발자국을 남기며
아트인사이트와 미래의 나에게 보내는 작은 고백
이상한 일이다. 왜 머릿속에 있는 것들을 글로 옮기면 시시해질까. 글을 쓰고 난 직후에는 문제가 없을지라도 시간이 지나고 다시 보면 부끄러워지는 일이 많다. 내가 쓴 글에는 나의 일부가 담겨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더 그렇다. 과거의 나는 나조차 가끔 이해하기 힘들다. 그래서 요즘은 글을 쓰면서 혹여나 이 글이 나중에 '흑역사'가 되지는 않을까 종종 걱
by
김소원 에디터
2018.07.01
리뷰
공연
[Review] 무엇으로 사는가
'평범하다'라는 말은 때로 잔인하다. 그 말은 평범한 무언가를 이미 갖고 있는 이에게는 그것이 대단한 게 아니라는 느낌을, 갖고 있지 못한 이에게는 남들 다 가진 것조차 가지지 못했다는 박탈감을 안긴다. 누군가에게 평범한 삶은 노력할 필요도 없는 당연한 것이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그 평범한 삶조차 쉽게 허락되지 않는다. '평범함'의 무게는 사람에 따라 다
by
김소원 에디터
2018.06.30
리뷰
공연
[Preview] 죽음이 보여주는 삶
자극적인 사건 너머 하고자 하는 말
사전 정보를 전혀 알지 못했을 때도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라는 연극의 제목은 강렬하게 다가왔다. 곱씹을수록 많은 게 생각나는 제목이다. '아직' 살아있다는 건 죽었어야 하는 것이 예상보다 오래 살아있음을 의미한다. 보통 죽기를 원하는 대상, 이미 마땅히 죽었어야 하는 대상을 보고 할 법한 말이다. 그런데 주어가 '우리'다. '우리'는 왜 자기 자신을
by
김소원 에디터
2018.06.15
리뷰
도서
[Review] '생각'을 생각해 보다
우주 속 반짝임을 찾아서
"지금부터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이 문장을 읽은 당신의 머릿속에는 거짓말처럼 코끼리 한 마리가 자리 잡았을 것이다. 미국의 인지언어학자 조지 레이코프가 했다는 이 말은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는 말을 듣는 순간 코끼리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모순적인 인지방법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생각이라는 게 대체로 그렇다. 떠올리려 할 때는 무슨 짓을 해도
by
김소원 에디터
2018.06.14
작품기고
[당신의 빈 하루] 별똥별
로트렉의 침대라는 작품을 변형시켜 그려보았습니다. 별똥별을 향한 작지만 간절한 소원을 소중한 사람을 위해 빌어봅니다.
너와 함께 잠드는 밤이면 두 눈을 꼭 감고 소원을 빈다 깜깜하고 어두운 눈 앞에 별똥별들이 우리의 침대로 떨어져 우리의 작은 희망과 소원을 이루어주길 * -로트렉의 '침대' 라는 작품을 변형시켜 그려보았다-
by
정재빈 에디터
2018.05.30
리뷰
PRESS
[PRESS] 금기가 된 피를 이야기하다
애증의 생리를 더 지혜롭게 맞이하는 법
몇 달 전 '피의 연대기'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꽤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감독이나 배우가 아닌 '월경'이라는 소재가 눈길을 끌었다.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다. 월경, 즉 '생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인류의 절반이 경험하고 있는 일이지만 극장과 같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논해졌던 적이 거의 없다. 나만
by
김소원 에디터
2018.05.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야기의 이야기] 책갈피: '첫번째' 에필로그
여기까지 읽었으니 다시 펼칠 때 기억할 것
쌀쌀한 바람이 불어오기 시작할 무렵 처음 세상에 나왔던 글이 계절이 두 번 바뀌고 끝났다. '이야기의 이야기'라는 다소 거창한 이름을 내세웠지만 취지는 단순했다. 내가 좋아했던 이야기를 돌아보고 그 속에서 새롭게 피어나는 이야기, 여전히 유효한 이야기를 찾아내 다른 사람과 나누어보자는 마음이 시작이었다. 그러나 이미 한 번 나를 통과한 이야기에서 또 다른
by
김소원 에디터
2018.05.18
리뷰
도서
[Preview] 생각에도 방법이 있다
<생각하기의 기술> 그랜트 스나이더 예술과 기술 많은 사람이 예술을 '몇 안 되는 천재들이 즉흥적인 영감을 받아 만들어낸 결과물'로 인식하고 있다. 나 역시도 어느 정도는 그러하다. 그런데 '예술가'하면 연상되는 천재의 이미지가 그다지 오래되지 않았다는 흥미로운 사실을 최근에 알게 되었다. 유럽에서 글쓰기, 그림 그리기, 악기 연주하기 등의 예술활동은 중
by
김소원 에디터
2018.05.1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소원을 말해봐 [기타]
소원은 문화를 낳는다.
소원 (所願) 「명사」 어떤 일이 이루어지기를 바람. 또는 그런 일. 이 세상에는 소원과 관련된 수만 가지 이야기가 있다. 대표적으로 아라비아 문학의 「천일야화」에 등장하는 수많은 이야기 중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야기인 <알라딘과 마법의 램프>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알라딘과 마법의 램프>에서는 알라딘이 램프를 문지르면 그 속에서 요정인 지니가 나와
by
최은화 에디터
2018.05.03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