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이즈:: 강지연 개인전
강지연 개인전이 갤러리 이즈에서 열립니다.
_ 전시기간 : 2014.12.03 - 2014.12.09 _ 전시장소 : 제 1 전시장 _ 작 가 명 : 강지연 _ 전시 개요 § 갈망 그 이상의 동경 § Admiration beyond Desire 1.The Piano 사람들로부터 꼬맹이라 불리던 그 시절. 동네 갑부 집 딸내미 영이네 집에 놀러갔다가 난생 처음 마주하게 된 그랜드 피아노. 이전에 보지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전시
2014 갤러리이안 예술가지원 프로젝트 전시·공연 예술가 공모 선정 작가展 옷장 속의 자화상 - 정혜림 Solo Exhibition
전시·공연 예술가 공모의 일환으로 선정된 5명의 전시 부문 예술가 중 두 번째 전시로 정혜림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본 전시는 2014년 갤러리이안 예술가 지원 프로젝트 : 전시·공연 예술가 공모의 일환으로 선정된 5명의 전시 부문 예술가 중 두 번째 전시로 정혜림 작가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다. 작가는 인간의 외면과는 다른 내면의 또 다른 자아를 그려내고 있다. 각기 다른 생각과 얼굴들을 가지고 있지만 동시대를 살면서 느끼는 큰 줄기의 감정 즉, 인간 본연의 감정은 별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 이마주:: 이경복 개인전 <Plastic Breeze>
이경복 개인전 <Plastic Breeze>가 2014년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립니다.
이경복 개인전
가 2014년 11월 25일부터 12월 6일까지 갤러리 이마주에서 열립니다. 이경복 작가는 최근까지 작업했던 ‘Room’ 시리즈에서는 기계적인 회화 방식을 지속적으로 사용했습니다. ‘Room’ 시리즈에서는 개인의 사적 공간인 방안의 물건들을 사실적으로 표현하여 그 물건들을 통해 개개인의 정체성을 드러냈고, 그 속에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전시
학고재갤러리::송현숙 개인전 : breath and brushstrokes
학고재갤러리는 2014년 11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독작가 송현숙(63)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학고재갤러리는 2014년 11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재독작가 송현숙(63)의 개인전을 선보인다. 송현숙 작가는 1970년대 독일에 파독 보조 간호사로 파견되어 독일과 인연을 맺고 간호사 생활 4년 만에 함부르크 미술대학에 진학하면서 본격적으로 작업을 시작했다. 송현숙의 회화는 서양 물감인 템페라와 캔버스를 사용하고, 한국의 귀얄 붓으로 단숨에 긋는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아트숲::"표현의 자유"展 - 강창호, 김수란, 문예지, 홍지철, 황도유
갤러리아트숲에서 "표현의 자유"展이 열립니다.
강창호, 순수동물13, Mixed media, 55x30x105 cm, 2011 달동네11, newspaper on panel, 120 X 40 cm, 2013 copy.jpg 문예지, 달동네11, Newspaper on panel, 120 x 40 cm, 2013 5.Extremely Aromatic World 1407, Acrylic&coffee on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공연
갤러리이레:: 오민수개인전 "산수유람 - 서귀포 칠십리"
갤러리이레에서 오민수개인전 "산수유람-서귀포 칠십리"가 열립니다.
과거 조선시대의 선비들의 그러하였듯이 내게 있어 산수(山水)는 우주의 이치(理)를 깨닫고, 마음을 수양하는 공간이다. 조선시대에는 교통수단이나 시간, 비용의 문제로 멀리 유람을 다닌다거나 산을 오르는 일이 수월하지 못하였다. 현대에는 어떨까? 과거의 문제들이 해결 되었음에도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빠르게 흐르는 사회생활로 인해 주변을 둘러 볼 여유가 없다.
by
천수혜 에디터
2014.12.02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그림손 :: 유진희전
작가의 개인사에 연유한 그림이지만 작가에 한정되지는 않는, 개별적인 그림이지만 보편성을 얻는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일상의 소회며 생활감정이 여운과 잔상으로 남는, 그런 그림을 그리고 있었다
일상의 정경 위로 부유하는, 꿈꾸는 사물들 고충환(Kho, Chung-Hwan 미술평론) 사람들은 꿈을 꾼다. 꿈은 억압된 현실의 침전물이기도 하고 현실에서 이루지 못한 이상의 반영이기도 하다. 흔히 허무맹랑한 꿈을 개꿈이라고 한다. 이런 개꿈이 없지 않겠지만, 대개 꿈은 억압된 현실을 반영하고 이상을 반영하고 욕망을 반영한다. 그렇게 꿈은 현실과 연동된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오재미동갤러리 :: 김혜정 회화전
이처럼 작품들은 현 보도에 대해 뜨거운 감정을 싣거나 도덕적 판단, 또는 정치적 개입을 하지 않는다. 그저 사회적 권력의 문제의 가장자리에서 객관적개인적인 무관심 풍경으로써 바라볼 뿐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은 지금 세대가 바라보는 이미지에 대한 하나의 시선으로도 생각해 볼 수 있다.
보도사진은 사회 변동기나 전환기에 일어난 역사적인 사건을 기록하고, 자신으로부터 먼 거리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나 사실들을 사진을 통해 대중에게 생생히 전달함에 있어 의미를 가진다. 하지만 근래에 와서는 각국의 참상을 담은 사진과 영상들이 대중매체로 하여금 지나치게 보급됨에 따라 점차 그것이 가지고 있던 사회적 기능들이 상실되고 있다.. 대중매체가 상업화되고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더 갤러리 :: 서형일전
서형일 화백은 통영과 바다를 주제로 바다를 통해 느끼는 감성과 심상을 색채로 표현한다. 작품을 통해 인간 내면의 다양한 면모와 색채로 표현된 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더 갤러리 (관장 한성권)는 서형일 화백의 작품을 소개한『바다와 교감』전을 2014년 12월 3일(수요일)부터 12월 9일(화요일)까지 더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최근 창작된 <바다와 교감> 연작을 비롯하여 <통영, 바다의 소리>, <바다의 창>, <바다의 시> 등 20여점을 소개한다. 서형일 화백은 통영과 바다를 주제로 바다를 통해 느끼는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시작 Gallery Si:Jac :: 생, 그 내면의 탐색
삶의 고뇌가 배어 있는 첼로 음악의 선율을 화폭에 담은 2006년 작고한 화가 이양노의 작품, 감자를 소재로 하여 생명의 아픔과 신비를 탐색해온 이양노의 딸 화가 이규희, 그리고 화폭 속에 소외된 몸뚱아리로 자신의 존재성을 표현하는 그녀의 딸 최아영, 이렇게 3대가 생동하는 생명의 내면에 담긴 의미를 추적한다.
삶의 고뇌가 배어 있는 첼로 음악의 선율을 화폭에 담은 2006년 작고한 화가 이양노의 작품, 감자를 소재로 하여 생명의 아픔과 신비를 탐색해온 이양노의 딸 화가 이규희, 그리고 화폭 속에 소외된 몸뚱아리로 자신의 존재성을 표현하는 그녀의 딸 최아영, 이렇게 3대가 생동하는 생명의 내면에 담긴 의미를 추적한다. 이양노 : 생명의 선율 1. 천재적인 소질을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누크갤러리 :: 정직성·홍승혜 : Danse Mécanique
가장 인공적인 대상을 가장 인간적인 프레임에서 해석하는 두 작가의 작품은 결국 그곳을 거니는 인간의 몸에 의해 완성된다.
평론가 조은정 미래주의의 황홀한 기계에 대한 예찬 이후, 기계는 그 구조와 기능이 인간적인 것의 상대편에 위치함에도 인간의 서정성을 강조하기 위한 장치로 작동해왔다. 이번 전시에서 컴퓨터 언어에 기반을 둔 홍승혜는 구조로서 프레임을 넘었고, 집을 그려오던 정직성은 기계를 그렸다. 가장 인공적인 대상을 가장 인간적인 프레임에서 해석하는 두 작가의 작품은 결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스케이프 :: 김성수 회화 : non-lieu : 얼굴없는 장소들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평론가 윤진섭 화면을 가득 채운, 맨머리의 남자를 그린 초상화로 잘 알려진 김성수가 이번 전시에서는 나무들이 줄줄이 늘어선 숲을 그린 작품으로 소재를 바꿔 선보인다. 그의 풍경화는 그러나 대상을 선명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지 않다. 그보다는 약간 푸른 기가 감도는 흑백의 단색조에 가까우며 몽환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구상화풍의 실험적인 경향이다. 갤러리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01
First
Prev
46
47
48
49
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