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4.24) 황색여관 [연극, 대학로 예술극장 대극장]
평일 8시 / 토요일 3시, 7시 / 일요일 3시
황색여관 ‘이강백 작가’와 ‘구태환 연출’ 콤비가 선사하는 정통 연극의 진수! 연극 <황색여관>은 현존하는 한국 창작 희곡의 거장으로 칭송 받고 있는 이강백 작가와 관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무대 연출로 각광받고 있는 구태환 연출이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그 동안 연극 <봄날>, <파수꾼> 등을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달해왔던 이강백 작가는, “<황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06
문화소식
공연
(04.06~04.24) 국물 있사옵니다 [연극,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 극장]
어느 날 ‘새 상식’에 눈뜬 샐러리맨의 이야기
국물 있사옵니다 대한민국 희극정신의 대표주자, 이근삼. 풍자와 아이러니로 현대인을 투시하다! 대한민국의 역사와 사람들, 우리가 오랜 시간 간직해 온 이야기의 힘은 강력했다. ‘근현대 희곡의 재발견’ 시리즈를 통해 새롭게 재조명된 <살아있는 이중생 각하>, <이영녀>, <토막>의 뜨거운 호응을 2016년에도 계속해서 이어간다. 그 네 번째 작품은 한국 희극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01
문화소식
전시
(~4.24) 생각의 그림 • 그림의 생각 [아트스페이스 풀]
생각의 그림, 이라. 이 말에서 작가의 자부와 착잡이 느껴진다. 그 자부는 물론, 생각을 하고 산다는 데 있지는 않다. 생각을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없을 테니. 그의 자부는 나는 이 세계의 문제에 언제나 성실하게 대답하려고 노력했다, 는 데 있을 것이다. 그의 그림은 이 기괴한 세상, 특히 통칭 ‘대한민국’이라고 불리는 국가에서 벌어졌고, 벌어지고 있는 목불인견의 사태에 대한 질문이자, 이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에 대한 탐색이고 온 몸으로 캔버스 위에 비벼댄 답변이다. 그가 꿈꾸는 세계에 대한 전망이고. 김정헌의 그림은 공, 적이다. 공公적이고 공共적이다. 그러니까 그의 그림은 공공의 의제가 어떻게 개인-한 작가에 의해 개별적 육체를 얻을 수 있는가에 대한 실험이라고도 할 수 있다. 그는, 그의 그림은 대체로 이 과제-실험에 성공한다. 하지만 스스로에게는 어떤 아쉬움이 남을 수 있다. 사회적 제 문제에 대한 동시대인으로서의 책임감이 그를 개인적 도취에, 예술적, 예술가적 황홀에 몰두할 수 없게 만들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생각의 그림, 이라는 명명에서 느껴지는 착잡함이다.
생각의 그림 • 그림의 생각 - 불편한, 불온한, 불후의, 불륜의, ...그냥 명작 - 생각의 그림 • 그림의 생각 - 불편한, 불온한, 불후의, 불륜의, ...그냥 명작 - 일자 : 2016년 3월 17일(목) ~ 4월 24일(일) 시간 : 10:00 ~ 18:00 (월요일 휴관) 장소 : 아트스페이스 풀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아트스페이스 풀 문의
by
나유리 에디터
2016.03.31
문화소식
공연
(04.21~04.24) 데드 독 [뮤지컬, LG아트센터]
니하이가 펼쳐낸 이 마법 같은 작품 안에는 웨스트엔드 뮤지컬을 능가하는 음악적 즐거움과 상상력 자극하는 기발한 무대 사용, 생동감 넘치는 배우들의 춤과 연기에 영국의 정통 인형극 펀치 앤 주디를 연상케 하는 인형들의 풍자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것 없는 완벽한 즐거움이 들어있다.
데드 독 19세기 <거지 오페라>가 21세기 뮤지컬로 탄생한다! 영국의 가장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극단 중 하나인 니하이 씨어터(Kneehigh Theatre, 1980년 창단)가 드디어 첫 내한 공연을 갖는다. 1980년 영국 콘월의 작은 시골 학교 교사가 마을의 농부, 간판도장공, 전기공, 지역 학생들, 마을 카페의 기타리스트들을 불러 모아 연극 워크숍을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29
문화소식
공연
(04.23~04.24) 장미여관 썰콘 장미다방 제2탄 [콘서트,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
오빠는 잘 있단다, 너도 잘있니?
장미여관 썰콘 <장미다방> 제2탄 - 오빠는 잘 있단다 - 장미여관 썰콘 <장미다방>은? 흥만 찾는 콘서트로는 만족 할 수 없다. 장미여관의 썰 푸는 콘서트, 썰콘! 장미여관이 들려주는 세상 사는 이야기와 관객 여러분의 사연이 모여 음악이 되고, 공연이 됩니다. 이야기와 노래가 함께하는 공간, 장미다방이 2016년에도 문을 열었습니다! 다들 안녕하신가요?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27
문화소식
공연
(04.08~04.24) 흑흑흑 희희희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이것은 처음 만나게 될 ‘기이한 비극’이자, ‘우울한 희극’, 혹은 이 둘 사이의 새로운 ‘그 무엇’이다.
흑흑흑 희희희 이것은 처음 만나게 될 ‘기이한 비극’이자, ‘우울한 희극’, 혹은 이 둘 사이의 새로운 ‘그 무엇’이다. 극단 맨씨어터의 첫 번째 오리지널 장편 창작극 동시대 라이센스극(프로즌, 은밀한 기쁨, 디너 외), 고전의 재해석(벚꽃동산, 갈매기, 왕은 죽어가다 외), 창작단편(터미널, 울다가 웃으면 외), 그리고 한 편의 창작재연(유쾌한 하녀 마리
by
정이지 에디터
2016.03.26
문화소식
공연
(~04.24) 명동 로망스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 항상 지금이라는 순간 위에 살고 있어요"
명동 로망스 -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 눈부시게 찬란한 그 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 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다음이란 시간이 존재하긴 해요? 우린 항상 지금이라는 순간 위에 살고 있어요" <시놉시스> 1956년 명동의 로망스 다방, 그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25
문화소식
공연
(~4.24) 흑흑흑희희희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평일 8시 / 토,일요일 3시, 6시30분 / 월요일 공연없음
흑흑흑희희희 - 극단 맨씨어터 조울신파극 - 이것은 처음 만나게 될 ‘기이한 비극’이자, ‘우울한 희극’, 혹은 이 둘 사이의 새로운 ‘그 무엇’이다. 극단 맨씨어터의 첫 번째 오리지널 장편 창작극 동시대 라이센스극(프로즌, 은밀한 기쁨, 디너 외), 고전의 재해석(벚꽃동산, 갈매기, 왕은 죽어가다 외), 창작단편(터미널, 울다가 웃으면 외), 그리고 한
by
오혜진 에디터
2016.03.21
문화소식
공연
(~04.24)아마데우스[뮤지컬,세종문화회관대극장]
신마저 질투한 천재. 그 마지막 레퀴엠 뮤지컬 아마데우스
아마데우스 -Mozart, L’ Opera Rock- 프렌치 오리지널 최초 내한! 2012년 한국이 라이선스 초연 당시 관객에게 강렬한 충격을 안겨주며, 마니아 팬 층을 형성했던 뮤지컬[모차르트 오페라 락] 최근 다시 보고 싶은 뮤지컬 1위로 선정되며 뮤지컬 팬들에게 이슈가 되고 있는 바로 그 작품이 2016년 3월 새로운 이름 아마데우스로 한층 업그레이드
by
김연영 에디터
2016.03.19
문화소식
공연
(~4.24)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연극, 국립극장]
달 뜬 시골 집, 병든 아버지를 등에 업고 마당을 걷는 철없던 아들의 이야기. 그들을 바라보는 서러운 어머니의 이야기. 반 백 년을 같이 살았어도 생의 마지막 순간엔 '당신에게 할 말이 많은데' 그 말만 되풀이 하던 늙은 부부의 이야기. 내가 왜 아프냐고 묻는 아버지의 질문에 가슴이 먹먹해지던, 그저 바라만 보던, 두 부자의 이야기.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 - 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 - 대한민국 대표 극작가 '故차범석' 선생 10주기 추모 공연!신구, 손숙 등 연극계 거장의 의미 있는 귀환! 연극계의 거장 신구, 손숙 등 별들의 귀환으로 차범석 선생의 10주기 추모공연의 의미를 되새기다!! 연극 '아버지와 나와 홍매와'는 차범석 희곡상 6회 수상작으로, 故 차범석 선생 1
by
김지효 에디터
2016.03.16
문화소식
공연
(~04.24) 데드 독 [뮤지컬, LG아트센터]
브레이트의 '서푼짜리 오페라'의 원작인 '거지 오페라(The Beggar's Opera)'를 21세기 버전의 감각적인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데드 독 - 브리티시 펑키 뮤지컬 - 영국 전역을 열광시킨 가장 혁신적인 극단, 니하이 씨어터의 첫 내한! 영국의 작은 마을 워크숍에서 출발해 30년만에 전세계를 투어하는 극단으로 성장한 유럽 연극계의 신화, 니하이 씨어터(Kneehigh Theatre)가 처음으로 내한한다. 브레이트의 '서푼짜리 오페라'의 원작인 '거지 오페라(The Beggar's Op
by
류지연 에디터
2016.03.15
문화소식
공연
(~04.24) 명동로망스 [뮤지컬,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눈부시게 찬란한 그시절, 우리는 청춘이었다. 흘러가며 사는 이곳 1956년, 여기는 명동의 다방 로망스 / 뜨거운 사랑에 보답하여 빠른 앵콜 공연으로 찾아온 '명동로망스'는 대학로 동숭아트센터 동숭홀로 무대를 옮겨 오는 3월22일 부터 4월24일까지 5주간 펼쳐진다.
명동 로망스 2016년 서울 흔남, 1956년 명동 훈남 되다! 뮤지컬 '명동로망스'는 지난해 11월 첫 공연을 올리며 소극장 공연임에도 불구하고 남녀노소 세대와 성별의 차이를 뛰어넘어 모든세데를 아우르는 감동과 기쁨을 선사하며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 명동로망스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지막 공연을 내린지 약 3개월만에 앵콜공연을 준비하여 뮤
by
김연영 에디터
2016.03.06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