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는 플레이리스트 안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있을까? (2) [음악]
원하든 원하지 않든 늘 음악에 둘러싸인 채 살아가는 우리는 그 안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있을까.
지난 글에서는 ‘수없이 쏟아지는 플레이리스트가 되려 사람들을 획일화하지는 않을까?’라는 의문을 주제로 플레이리스트 감상 행위를 다소 우려하는 시선으로 바라보았다. 그러나 지난 글을 마치며 말했듯, 이러한 문화가 비단 부정적인 면만 지닌 것은 아니다. 오로지 음악에 푹 빠지는 것만이 음악을 향한 바람직한 태도라고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음악이 어떤 일에
by
유소은 에디터
2022.08.23
리뷰
공연
[Review] 약속되지 않은 선물 -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모든 사람이 숨죽이는 순간이 좋다. 어떤 만남이 이루어질지도 모르는 채로 어두워진 공간 안에서 무대가 다시 밝아지길 기다리는 시간이 설렌다.
8월의 크리스마스. 작곡가는 살아있다. 왜 프로그램 이름을 8월의 크리스마스라고 지었을까 궁금했다. 크리스마스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선물이다. 실제로 프로그램 소개도 무대가 관객, 작곡가, 연주자 모두에게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이 들어가 있었다. 그러게요, 정말 저도 선물을 받고 싶어요, 요즘은. 살아가고 있는 현실이 무거울수록 무언가를 선
by
조수빈 에디터
2022.08.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기록하면, 특별해진다
특별한 것만 기록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기록하면 특별해지는 줄도 모르고.
기록하면, 특별해진다. 글을 쓰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특별한 것을 글로 쓰는 게 아니라, 쓰다 보면 특별해지는 게 아닐까 하는. 돌이켜보면 그랬다. 의미 있는 어떤 것을 글감으로 가져올 때도 많지만, 꼭 그렇지 않더라도 쓰다 보면 특별해졌다. 연초에 쓴 일기와 그동안 아트인사이트에 기고했던 글을 주욱 훑어보니 그 생각에 더욱 힘이 실렸다. 그 속에
by
임정화 에디터
2022.08.1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스스로 빛나는 나를 찾아서 - 스펜서 [영화]
그 어떤 화려한 옷과 장신구로 치장했을 때보다 편안한 옷을 입고 걸어나갈 때 빛났던 '스펜서'
* 영화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 <스펜서>는 영국의 왕세자비였던 '다이애나 스펜서'가 왕실을 나가는 이야기다. 실제로 다이애나 스펜서는 왕세자비로 지내는 동안 많은 파파라치에 시달리고, 남편 찰스 왕세자와도 사이가 좋지 않았고 결국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화 <스펜서>는 그러한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비극을 그려내고 있으나 영화 속 내용
by
이현지 에디터
2022.08.13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맥시멀 리스트의 미니멀 짐싸기
N중에 N
오랜만에 캐리어에 짐을 쌌다. 여행이라기보단 일에 가까운 떠남이지만, 거의 3년 만에 캐리어를 꺼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이 설렜다. 이번 여행에서 나는 24인치 캐리어를 골랐다. 지금까지 여러 번의 여행 경험을 떠올려 봤을 때 일주일 동안 사용하기에 적당한 사이즈이기도 했고, 짐을 모두 쌌을 때 스스로 감당하기 알맞은 무게기도 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문제
by
서은해 에디터
2022.08.12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 여름은 초록색이야 [음악]
당신의 여름은 무슨색인가요?
우리나라는 사계절의 특징을 뚜렷하게 가지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인지, 각 계절하면 떠오르는 이미 지나 향기, 색깔이 뚜렷하게 다르다. 이를테면 나는 봄 하면 따뜻한 분홍색, 여름 하면 무성한 초록색, 가을 하면 은행잎의 노란색, 겨울 하면 청명한 하얀색이 떠오르곤 한다. 이 무더운 여름의 한 가운데인 8월 첫째 주를 마무리하면서, 여름의 색이자 내가 좋
by
이민선 에디터
2022.08.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우리는 플레이리스트 안에서 어떤 경험을 하고 있을까? (1) [음악]
맞춤형 추천이 오히려 사람들을 획일화하고 있다면 어떨까?
팝, 알앤비, 일렉트로닉, 록처럼 장르별로 분류된 플레이리스트부터 여름밤 드라이브할 때 어울리는 곡, 갓생 살 때 듣는 곡 등 상황별 플레이리스트까지 우리는 수많은 플레이리스트 사이에 살고 있다. 꼭 음악이 아니더라도 인스타그램에서 시작해 이제는 쇼핑몰, OTT 플랫폼 등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이 중에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식의 해시태그들만 보
by
유소은 에디터
2022.08.0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뜨거운 현대음악 무대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 작곡가는 살아있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3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빗살무늬토기 - 그 두 번째 이야기
불완전함으로 담아내는 간절함, 나는 여전히 '빗살무늬토기' 입니다
“강가에 다다라 어렵게 불을 지펴 간절함으로 구워낸 그 그릇은 미처 유약 또한 바르지 못했다. 그래서 여기저기 금이 많이 갔다. 비록 생긴 모습은 투박하지만 그만큼 더욱 특별하다.” 선사시대 신석기인들은 생존을 위해 저장 수단을 만들어 내야만 했다. 그래서 토기는 음식물을 조리하고 담아두거나 곡식 열매를 저장하는 데 사용되었다. 하지만 내구가 약했던 탓에
by
권은미 에디터
2022.08.02
문화초대
[Vol.982]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뜨거운 현대음악 무대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 작곡가는 살아있다 - <문화초대 일자>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2022.08.18 목요일, 오후 7시 반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8월 03일 수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 시 개별 공지드립니다.) 2. [리뷰 1건]의 작성을 부탁
by
박형주 에디터
2022.08.01
문화소식
공연
[공연]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뜨거운 현대음악 무대
앙상블블랭크 8월의 크리스마스 - 작곡가는 살아있다 - 뜨거운 현대음악 무대 <기획 노트> 클래식 음악이라고 하면 모차르트, 베토벤 등과 같은 이미 현존하지 않은 작곡가들의 작품들을 연주하는 예술장르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현재에도 클래식 음악은 많은 현존 작곡가들에 의해, 시대적 흐름과 새로운 음악사조를 반영한 다수의 창작품들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다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2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스쳐 가는 순간이 아쉬운 여름밤에 들으면 좋은 노래들 [음악]
여름밤의 아련함을 담은 플레이리스트
여름은 사람을 아련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친구와 좋았던 추억에 관해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에는 "아, 여름이었다..."라는 말을 붙여서 우리의 추억을 한편의 청춘영화로 포장하는 장난을 치기도 한다. 여름을 배경으로 하는 청춘영화도 많다. 여름은 왜 유독 아름답게 기억되는 걸까. 여름은 푸릇푸릇하고 생기가 넘친다. 이 생기 넘치는 순간이 찰나일 것을 알기에
by
김선미 에디터
2022.07.22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