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표류하던 취향의 합,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문화 전반]
대안영상의 가능성, 그 이상을 보다
표류하던 취향의 합 제17회 서울국제뉴미디어페스티벌 비주류와 주류, 문화인과 비문화인, 예술과 비예술 등을 가르는 기준을 정확히 세울 수 있을까. 인간에 의한 창작물을 또 다른 인간이 잣대를 드리우고 평하는 행위 자체가 어쩌면 모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 세기 동안 예술은 끊임없이 분리되고, 구분되어 왔으며 매체의 발달과 더불어 우리에게는 '대중'의 문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7.08.20
리뷰
전시
[Preview] ALICE (21세기 앨리스는?)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은 불멸의 명작,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를 23팀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새롭게 창조한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21세기 앨리스는?) 누구나 한번 즈음 들어 봤을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작 동화보다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친숙하게 다가오는 이 이야기는 소녀 '앨리스'가 '원더랜드'라는 이상한 나라로 떨어지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이다. 처음 내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보았을 때, 특별히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20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미디어 아트로 다시 찾은 어릴 적 동화세계
여름의 끝에서, 다시 찾은 동심의 세계로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어렸을 때부터 책으로, 애니메이션으로 자주 접했던 앨리스가 전시회를 통해 돌아왔다. 원작 자체가 워낙에 신비스러운 분위기를 품고 있는데, '미디어 아트'라는 전시 방식을 통해서 더욱 더 신비스럽고 몽환적인 분위기로 거듭나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게 될 것 같다. 앨리스가 원더랜드로 모험을 떠난 것처럼 관
by
정수연 에디터
2017.08.20
리뷰
전시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행복한 동화 속 모험, 앨리스와 함께하는 이상한 나라로의 여행
[Preview] 오늘 기분은 행복으로 정할래 Alice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6년에 처음 출판되었던 루이스 캐롤의 소설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영국의 문학작품이다. 소설로 시작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Alice in Wonderland 이야기는 영화와 일러스트작품들로도
by
차소연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21세기로 다가온 앨리스들! 통통 튀는 앨리스를 만나러 토끼구멍속으로 함께 들어가보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21세기로 오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사랑받은 유명한 명작이다. 영국의 동화작가이자 수학교수이기도 했던 루이스 캐럴과 톡톡 튀는 일러스트작가의 존 테니얼의 고전작품이 우리나라 아티스트 23팀의 손에서 멋지게 여과된다. 평소 너무 좋아하는 동화 주인공들 중 한
by
장연진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21세기에 부활한 앨리스를 찾아서 -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전시]
서울숲에서 부활한 앨리스
‘판타지’ 혹은 ‘동화’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미지가 있다. 회중시계를 보는 토끼, 토끼를 따라 달리다가 땅 속으로 떨어지는 소녀, 티타임을 가지는 모자장수, 토끼, 잠자는 쥐, 귀까지 찢어진 입으로 히죽거리는 체셔고양이, 목을 베라고 소리치는 붉은 여왕까지. 그렇다. 그 유명한 루이스 캐럴의 ‘앨리스’시리즈가 서울숲에서 부활한다.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어릴 적 글과 그림에 의지해서 상상만 했던 동화 속 세계. 그 세계가 지금 눈앞에 펼쳐진다면 어떤 모습일까
어릴 적 글과 그림에 의지해서 상상만 했던 동화 속 세계. 그 세계가 지금 눈앞에 펼쳐진다면 어떤 모습일까 *** - Intro 앨리스의 언더랜드- "여행의 시작" 수많은 예술가들과 국내 아티스트가 모여 많은 이들의 어린 시절의 상상의 세계였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세계가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펼쳐진다. 8월 8일부터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처음으로 선보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19
리뷰
전시
[Preview] 환상의 나라 원더랜드로 -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앨리스 전시회 프리뷰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원제 Alice's Adventures in Wonderland. 참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이야기이다. 환상적이고, 어여쁘면서, 오묘하고, 기괴하기도 한 새로운 세계는 무수한 사람들을 사로잡았다. 이만큼 많은 아티스트들에게 영감을 불어넣고 숱한 오마주와 패러디를 자아낸 작품도 없을 것이다. 그리고 현재, 총 23팀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by
서유진 에디터
2017.08.18
리뷰
전시
[Preview] 앨리스의 원더랜드에 초대합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회
내가 앨리스가 되는 시간, ALICE : Into The Rabbit Hole
페이스북과 인스타에서 정말 핫!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전시회, ALICE : Into The Rabbit Hole 책이나 영화, 애니메이션으로 많이 재탄생했었지만, 제 3자로서 앨리스의 환상적인 모험을 2차원의 세계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는데요. 전시회 ALCE : Into The Rabbit Hole는 23팀의 일러스트레이션 작가, 뮤지션, 설치작가와
by
조현정 에디터
2017.08.17
리뷰
전시
[Preview]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Preview]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 아트의 세계로. "내 기분은 내가 정해. 오늘 나는 '행복'으로 할래."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1865년에 처음으로 세상에 내보여졌다. 캐럴이 지인의 딸인 '앨리스'를 모델삼아 들려줄 이야기를 만들어내다가 그 작품이 너무 재밌다는 평을
by
고혜원 에디터
2017.08.16
문화소식
전시
(~03.01) ALICE : Into The Rabbit Hole [미디어아트, 서울숲 갤러리아포레]
21세기 앨리스를 만나는 시간
ALICE : Into The Rabbit Hole - 앨리스 특별전 - 21세기 앨리스를 만나는 시간 <기획 노트> 수많은 예술가들의 영감의 원천 '앨리스'와 국내 최고 아티스트 23팀의 특별한 만남 오는 8월 8일부터 미디어아트로 새롭게 태어난 앨리스 특별전 [ALICE : Into The Rabbit Hole]이 서울숲 갤러리아포레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8.09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 (7/20-11/5)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수정궁에서 만국박람회가 개최된 이후, 국가 주도의 기술개발이 약속한 장밋빛 미래는 사물 인터넷과 디지털 정보화라는 4차 혁명에까지 이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 인간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반대편에는 그 기술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인간의 정체성마저 잃을 것이라는 공포가 존재합니다. 백남준은 「사이버네틱스 예술」 선언(1965년)에서 사이버네틱화 된 삶에서 겪는 좌절과 고통은 사이버네틱화 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라는 이분법을 피해 선택한 ‘반기술적 기술’이라는 그의 독자 노선은 4차 혁명을 눈앞에 둔 우리에게 어떤 혜안을 줄 수 있을까요? 이번 전시에서는 유기체와 기계를 동일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발전시켜온 사이버네틱스의 역사가 이루어낸 사유를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공유하고 지금 필요한 질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답은 무엇일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부디 개막 행사에 참석하시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백남준아트센터 1706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백남준로10 www.njpartcenter.kr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7.12
First
Prev
41
42
43
44
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