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NUMBER] 07. 킹키부츠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7. 킹키부츠 Kinky Boots 작사/작곡: 신디 로퍼(Cyndi Lauper) 연출/안무: 제리 미첼(Jerry Mitchell) 극본: 하비 파이어스테인(Harvey Fierstein) 신사 숙녀, 그리고 “아직 마음을 정하지 못한 사람들”을 찾는
by
염승희 에디터
2018.10.03
작품기고
[Jeongny World] 달콤의 끝
또 달콤한 맛을 찾게 되겠지.
Copyright@민정은 [달콤의 끝] 달콤함은 일시적 달콤은 곧 끝난다. 하지만 중독처럼 일시적인 것을 알면서도 또 달콤한 맛을 찾게 되겠지.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03
작품기고
[Jeongny World] 그늘
나의 그늘은 사람이었다.
[그늘] 지칠 때 쉬어가는 그늘 나의 그늘은 사람이었다. 비를 막아주고 열을 막아주고 압박감을 벗겨주고 걱정 고민을 덜어주는 그늘같은 존재 햇빛에 따라 변하는 그늘의 방향처럼 나의 그늘은 바뀌고 있다.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10.02
칼럼/에세이
에세이
[2018년,스페인,맑음] 준비하다 #2. 찾아가는 것과 떠나오는 것
2018.8.27. 흐림 - 마음이 싱숭생숭하다. 설렘인지 두려움인지 알 수 없는 여러 빛깔의 감정들이 한데 뒤섞여 오늘 하늘처럼 우중충한 회색빛이 되었다. 그 덕에 오랜만에 펜을 들고 진짜 일기장에 글을 써본다. 내일이면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교환 생활이 시작하는 날, 출국하는 날이다. 떠나는 날이 다가오면 다가올수록 예상했던 것과는 다른 감정들을 느
by
이영진 에디터
2018.10.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우.사.인'에서 '청음'으로, 또 한 번의 발걸음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에서 더 넓어진 청음, 시작합니다!
2015년 8월, 저는 한 명의 에디터(서포터즈)로서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매주 글을 쓰는 것… 에디터라면 모두들 어려우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은 생각보다 정말 빨리 가는 시간이니까요. 저는 음악을 좋아하고, 좋아하는 인디 뮤지션들이 많으니까 이들을 소개하고 알리자는 의미에서 시작한 것이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이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30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12. Made of Stars
Musik mit Illust 12. Made of Stars
## 음악을 틀어주세요 ## 平原綾香(히라하라 아야카) - Made of Stars 夜空のむこうでも 私みたいに 밤하늘의 저편에서도 나처럼 悩む誰かがいるのかな? 괴로워하는 누군가가 있을까? Are we the stars from the sky? 우리는 하늘에서 온 별일까? 사실 이 노래를 올릴까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혼자 가지고 싶어하는 것처럼 혼자만
by
배지은 에디터
2018.09.30
작품기고
[기억의 열쇠] 옛 정서 가득한 골목길
옛날 간판과 건물을 흑백필름으로 찍으니 마치 과거의 모습을 재연한 것 같다.
illust by 은경 (필름카메라 흑백) 한 골목길을 지나가던 길이었습니다. 제게는 낯설지만 옛 정서가 가득했던 골목 속 금보 여인숙이라는 옛날 간판을 보고 바로 흑백 필름으로 담고 싶었습니다. 흑백 필름으로 옛 정서 가득한 간판과 건물을 담으니 마치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 듭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9.30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뜻밖의 위로
추석 연휴가 꽤 길었다. 딱히 이동시간이 길지도 않아 연휴 동안 좋아하는 드라마 몇 편을 쭉 이어서 봤다. 처음에는 연출이 좋아서, 배우와 연기가 좋아서 보다가도 가끔 등장인물들의 입을 빌려 나오는 말들이 좋아 기억에 오래 남을 때가 있다. 별것 아니듯 스쳐 지나가는 말들도 다시금 들여다보면서 곱씹으면 마치 나에게 하는 말 같아서 뒤죽박죽 엉켜있던 마음이
by
박예린 에디터
2018.09.30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서울살이
어쩌면 익숙한 게 안정감을 주고 있었던 것 같다.
우리 동네는 시골이다. 한때는 시골 동네가 너무 싫어서 나중에 크면 꼭 서울에서 살아야지 생각했다. 하지만 서울에 살아보니 생각과는 많이 달랐다. 쌩쌩 달리는 차와 차가운 전철 의자 어릴 적 추억이 없는 공원 그리고 친구가 없는 서울 단순한 동경으로 시작했던 서울살이는 힘들었다. 그리고 다시 동네로 돌아갔다. 비좁은 버스, 눈에 익은 사거리 추억이 있는
by
이채연 에디터
2018.09.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 (9/16) Review
올해로 2회를 맞은 그린플러그드 경주!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함께해 더없이 행복했던 경주의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흐린 날씨를 걱정하던 게 우스워질 정도로 맑은 날이었다. 일찍이 도착한 공연장은 들뜬 사람들로 북적였고, 관객들은 적당한 소란함으로 기대를 표하고 있었다. 첫 무대를 보기 위해 잔디 안으로 들어섰을 때는 맑은 하늘과 잘 어울리는 푸른 잔디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 start up 오랜 시간에 걸쳐 자신만의 음악을 깎아온 음악가부터, 많은 이들에게 호
by
나예진 에디터
2018.09.23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추석, 가족애 워밍업 영화
추석연휴에 보면 좋을 영화를 추천합니다.
무려 다음 주 수요일까지 추석 연휴다. 기나긴 연휴 속 가족과 오랜 시간 붙어 있다 보면 꼭 한 번쯤은 부딪치기 마련. 이번 글에서는 추석을 맞아 가족에 대한 영화를 다뤘다. 어떤 영화는 누군가를 더 이해해볼 마음을 먹게 한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누구보다 큰 상처를 주기도 하고 어느 누구에게도 비할 수 없는 위로가 되기도 하는 우리의 가족들을 이번 영화를
by
이정민 에디터
2018.09.23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나는 나만의 것
시작 몇 년 전, 시작은 정말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왔다. 원래 무엇인가를 사랑하게 되는 것에는 어떤 이유도 없다고 했던가? 하필이면 방학이었고, 하필이면 공연 하나를 보고 싶었고, 하필이면 그 공연이 뮤지컬 엘리자벳이었을 뿐이다. 원래 공연에 관심은 많아서 내한하는 뮤지컬이 있으면 한두 번씩 특별한 이벤트 삼아 보곤 했다. 학생의 입장에서 티켓값이 만만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9.23
First
Prev
401
402
403
404
4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