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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바람이 불지 않는 여름
2021.01.17~2021.01.28
화관 예쁜 화관 만들어줘서 고마워! 2021.01.17 꿈 커다란 고양이가 남산타워를 지배하는 꿈을 꿨습니다. 2021.01.18 복수 너희들 일어나면 가만 안 둬... 2021.01.19 Terry time! 테리는 최고야! 테리는 멋있어! 2021.01.23 괜찮아 다 잘 될 거야 2021.01.24 바람이 불지 않는 여름 그 속에서의 여유로운 낮잠
by
박예림 에디터
2021.01.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예술가 크리스토프 니만의 47분 [미술]
톡톡 튀는 아이디어, 깊은 관찰력으로 일상의 새로움을 선보이는 예술가
그림을 그리는 창작자 중 일러스트레이터, 크리스토프에 관한 다큐 한 편을 시청했다. 그의 작품들과, 신선한 이미지들, 창조적인 생각 속에서 47분의 시간은 역동적으로 흘러갔다. 아이디어를 전달하는 사람, 크리스토프 니만 ‘사람들이 저를 찾는 이유가 두 가지였어요. 30%는 제가 그림을 잘 그린다는 이유로 찾았고, 70%는 사고가 터져서 12시간 내로 삽화
by
박은지 에디터
2021.01.30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다이빙 연습
여름 즐길 연습중
올해 여름에는 꼭 니가 좋아하는 물놀이 실컷 했으면 좋겠다.
by
김보람 에디터
2021.01.17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어제 만들어주신 눈오리입니다.
2021.01.01~2021.01.14의 그림 모음
새해 Happy New Year!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01.01 닿지 않는 전화 2021.01.05 엇?! 눈 마주쳤다... 2021.01.06 새발자국 챱챱챱 챱 챱 챱 챱 챱 챱 2021.01.08 새해소원 - 올 한 해 잘 보내게 해주세요. - 저는 새우깡 많이 먹게 해주세요. - 나도 - 나도 - 나도 - 나도 - 나 꼬깔콘 - 나도
by
박예림 에디터
2021.01.15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증오에 관하여
그러나 우리는 다시 기대를 걸만큼 어리석고, 사랑은 얄미우리만치 달콤해서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사랑과 증오는 긴밀하다. 우리는 언제든지 사랑하는 이를 끝없이 증오하게 될 수 있다. 계기는 어렵지 않게 찾아온다. 우리는 사랑에 어쩔 수 없이 각자의 기대를 걸고, 그 욕구는 대부분 늘 충족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좌절된 기대는 원망으로 이어지곤 한다. 그게 가
by
장의신 에디터
2021.01.15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노르웨이 붕어빵
노르웨이 숲속에서 붕어빵 먹던 추억을 상상해보다.
연륜이 묻어나는 얼굴 내 나이 어언 28세 어릴 적 노르웨이 숲속에서 홀홀 까먹던 붕어빵이 그립구려 아 노르웨이 가본 적은 없습니다 하지만 추억은 자유잖아요? 그럼 이만 물러가봅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1.01.12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새장
12.15~12.30의 그림
달이 뜨는 마을 달이 뜨는 마을에서는 여우가 마중을 나와요. 2020.12.18 사냥 아직 사냥에 서투른 아기여우 2020.12.19 코찔찔 패밀리 나는 낮잠 좀 잘게, 너는 책 읽어. 훌쩍.. 2020.12.26 눈 오는 날 너도 붕어빵 좋아해? 2020.12.22 무인도 종이배를 타고 도착한 그곳 2020.12.15 종이비행기 다녀오겠습니다! 2020
by
박예림 에디터
2020.12.30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스위트홈
스위트홈 그저 그래요. 그냥 보고 있을 뿐이에요.
스위트홈 거 뭐가 재밌다고 난리인지 정말 모르겠네요. 그런데 나 왜 코피가
by
김찬식 에디터
2020.12.28
작품기고
The Artist
[몸의 언어] 가장 슬픈 순간
우리는 차라리 누군가 와서 어서 이관계를 끝내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COPYRIGHTⓒ 2019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가장 슬픈 순간은 같이 있지만 혼자라는 걸 알아버렸을 때. 같이 있을수록 그 느낌이 더 선명해질 때. 우리는 차라리 누군가 와서 어서 이 관계를 끝내주기를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시간에 의존해 끌려갔다. 끝을 맺는 것도 유지하는 것도 괴로워 어느 것 하나 선택하지 못한
by
장의신 에디터
2020.12.16
작품기고
The Artist
[Superior_rabbit]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이번 크리스마스는 집에서 보내자고요
[ILLUST BY Superior rabbit] 이번 크리스마스는 지난 크리스마스보다 시끌벅적할 것 같지 않지만 그래도 왠지 나쁘진 않을 것 같다. 집에서 차가운 귤도 까먹으면서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해야지
by
김보람 에디터
2020.12.15
작품기고
The Artist
[에이밀기] 해변에서의 낮잠
파도를 이불 삼아 잠든 인어
파도를 이불 삼아 잠드는 해변에서의 낮잠
by
박예림 에디터
2020.12.15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종강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나다.
지랄맞았던 마지막 학기가 끝이 났습니다. 지식을 채워야 할 뇌 공간에 그간 추억만 잔뜩 쌓았던 것 같습니다. 졸업 후 험난한 삶이 예상되는데요. 하지만 엄청나게 불안하지는 않은 기분이랄까요. 네, 그림과는 딱히 상관없는 잡설이었습니다. 요즘 그림을 너무 못그려서 드로잉 연습을 차차 해볼까 합니다.
by
김찬식 에디터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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