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키우며 행복을 느끼는 동화 작가 타샤. 그녀가 들려주는 온기 가득한 이야기.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비싼 무언가를 사지 않아도, 엄청 대단한 무언가를 행하지 않아도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많다. 반복되는 단조로운 일상 속에서의 잠깐의 산책, 직접 요리해먹는 한끼 식사, 좋아하는 예쁜 컵에 마시는 한 잔의 차. 내겐 이러한 것들이 소소하지만 확실하게 전해지는 행복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이런 사사로운 행복은 삶의 무게를 버티지 못해
by
유다원 에디터
2018.12.19
리뷰
도서
[Review] 애정으로 가득한 그녀만의 작은 세계 : 도서 '타샤의 돌하우스'
누구나 잘하는 일과 좋아하는 일이 있다. 흔히 이 둘이 일치하는 삶을 최고의 삶이라고들 하며, 나 또한 언젠가 그러한 삶을 살 것이라 매번 다짐한다. 그러나 이것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방의 한 쪽을 귀여운 미니어처들이나 소품들로 가득 채운 나이지만 손재주가 없어 그것들을 만들어 내거나 가볍게 따라하는 것조차 어려움을 느낀다. 가끔 재능이 없음에 억울함까지
by
맹주영 에디터
2018.07.04
리뷰
도서
[Preview]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공간, '타샤의 돌하우스' [도서]
이 책의 저자인 타샤 튜더는 조금은 낯선 인물이었다. 누굴까 싶어 검색창에 그녀를 검색해 본 순간 마치 어릴적 동화책 속에 나오던 인자한 할머니가 책 속에서 밖으로 튀어나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단정하게 묶은 백발머리에 꽃무늬 천으로 된 두건, 빈티지스러운 원피스와 니트 가디건, 그리고 주름이 자글자글하지만 인자한 미소까지. 동화 속에서 아이들에게 간식을
by
정선민 에디터
2018.06.07
리뷰
도서
[Preview] 타샤 튜더의 작은 세상 '타샤의 돌하우스'
마트나 백화점에 가면 항상 장난감 코너를 들리는 편이다. 그중 가장 좋아하는 장난감은 레고이다, 직사각형, 정사각형, 다양한 크기와 모양의 작은 블록들을 쌓고 연결하다보면 하나의 건물이 되고 그것들이 모여서 도시가 된다. 이렇게 내 손길을 거쳐 하나의 작은 공간이 만들어 지는 과정은, 그리고 방 한켠에 소중히 자리 잡고 있는 작은 세상을 보는 것은 뿌듯하
by
정나원 에디터
2018.06.07
리뷰
도서
[Preview] 타샤 할머니가 꾸민 작은 행복의 세계 [도서]
< 타샤의 말 >에 이어 < 타샤의 돌하우스 >로 타샤 할머니를 한 번 더 만나게 되었다. 책 소개를 찬찬히 읽어보며, 잊고 지냈던 나의 행복 요소를 찾을 수 있었다. 어린 시절 인형 집 꾸미기와 같은 장난감을 매우 좋아했던 기억이 난다. 일상에서 만나는 가구, 식기 등의 소품들이 작아진 모습이 신기했고, 작지만 섬세했던 표현 방식을 둘러보며 즐거워했었다
by
고지희 에디터
2018.06.07
리뷰
도서
[Review] 타샤의 말 [도서]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예쁘게 새로 디자인되어 나온 <타샤의 말> 순식간에 읽어 버렸다. 이 책을 뭐라 하면 좋을까.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특이한 할머니의 정원 자랑 이야기?' 읽기 전에 발취된 문구를 보면 호쾌한 할머니라고 생각됐으나 책을 읽다보니 그보다는 좀 더 단단한, 소신있는 할머니로 그려졌다. 시골 구석에서 정원 가꾸고 그림그리며 사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8.02.12
리뷰
도서
[Review] 나의 낭만, 나의 행복 - 타샤의 말
난 행복이란 마음에 달렸다고 생각해요.
의미 없는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위염, 장염, 피부염, 고열과 대상포진, 2018년이 된 후로 앓았던 병들이다. ‘유리 몸’이라는 별명에 걸맞게 다양한 질병을 앓아왔건만, 그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통증들이 무겁게 다가왔다. 온 몸 곳곳의 염증은 곧 살아가는 것에 대한 염증처럼 느껴졌다. 스물 셋, 스물 넷, 스물다섯, 스물여섯. 시옷받침이 들어가는
by
김수민 에디터
2018.02.11
리뷰
도서
[Review][도서] 바쁜 일상 속 쉼표가 되다, '타샤의 말'
[Review] 바쁜 일상 속 쉼표가 되다<타샤의 말> 요즘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살아요.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 텐데. -타샤 튜더 우리 손이 닿는 곳에 행복이 있습니다 서울에서 아침 출퇴근 길은 지옥의 길이다. 지옥철과 지옥버스를 타고 출퇴근 하다보면 몸은 물론이고 멘탈까지 탈탈
by
이승현 에디터
2018.02.11
리뷰
도서
[Review] 책, 타샤의 말
따뜻한 타샤, 그녀의 말
마음 속에 여유가 없어 예민해지고 날카로워진 나를 볼 때 스스로가 별로라고 생각할때가 많다. 그래서 여유로운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나에게 여유를 주고 싶고 좋은 마음을 가지며 생활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이 책을 보면서 타샤는 그런 여유로움을 사랑하는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보면 즐거워지는 꽃을 심고 정원을 가꾸고 그림을 그리고 좋아
by
김지연 에디터
2018.02.10
리뷰
도서
[Review] 타샤 할머니가 들려준 자신감 [문학]
좋은 에너지를 뿜는 사람을 보고 있으면 행복이 전염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타샤 할머니로부터 나오는 건강한 생각, 만족스러운 삶의 이야기가 나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뿐만 아니라 책 속에 나타난 아름다운 정원, 따뜻함이 느껴지는 풍경이 더해져 책을 읽는 내내 편안했다.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삶 속에서 어떻게 행복을 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조언을
by
고지희 에디터
2018.02.10
리뷰
도서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Preview]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난 고독을 만끽한다. 이기적일지는 모르지만, 그게 뭐 어때서 -64쪽 꽃과 동물, 자연을 존중하는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 타샤 튜더 (Tasha Tudor)는 한 10여 년 전 쯤부터 매우 유명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녀의 자급자족적인 삶은 2000년대 후반 웰빙, 힐링 등에 대한 갈망과 맞물려 한국에서도 조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21
리뷰
도서
[Preview] 타샤 할머니, 저희를 응원해 주세요 ! [문학]
타샤의 말 The Private World of Tasha Tudor 짧은 책 소개로 잠깐 느낀 타샤 할머니의 삶은 내가 꿈꾸는 삶 그 자체였다. 치열하고 경쟁적인 삶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 어우러져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꿈꿔왔다. 언젠간 나도 그럴 수 있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타샤의 말 >을 통해 내가 꿈꾸는 모
by
고지희 에디터
2018.01.20
First
1
2
3
4
5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