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소중한 연대의 순간들 -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 [공연]
1947년, 군산의 작은 빵집 동백당의 이야기
2025년 지금은 '마을'이라는 단어를 잘 쓰지 않는다. 마을의 뜻은 여러 집이 모여사는 곳을 의미하지만, 우리에게 마을은 그보다 더 깊은 뜻을 가지고 있다. 마을이라는 단어를 떠올리면 맛있는 음식이 있으면 나눠먹기도 하고, 서로의 집을 오가면서 연대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이러한 문화를 우리는 '정'이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by
임채희 에디터
2025.02.23
리뷰
도서
[Review] 말을 멈칫했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 착한 대화 콤플렉스
말이 어려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사회에 필요한 자세는 말끝을 붙잡고 싸우는 게 아니라 숨은 맥락을 이해하고 미처 다 전달하지 못한 마음을 알아차리는 기민함을 기르는 게 필요한 것이지 않을까.
'누군가가 스쳐 지나가며 한 말에 마음이 와장창 깨진 경험이 있다'는 엄지혜 작가의 추천사에 공감했다면, 그로 인해 손절까지 해봤다면 내가 예민한 것이 아니라 언어 감수성이 높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알았다. 농담은 농담처럼, 진담은 진담처럼 맺고 끊음이 확실해야 현명한 대화를 할 수 있다는 걸. 살다 보면 말의 사실 여부를 판단할 수 없는
by
오금미 에디터
2024.12.15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지금의 나를 만들어온 순간들
나는 내가 마주쳤던 문화와 예술의 산물이다.
지금의 나는 어떤 사람일까. 한 마디로 정의 내릴 수는 없는, 내가 스쳐온 수많은 순간들이 만들어온 지금일 것이다. 그중에서도 특히 내가 마주쳤던 문화와 예술이 나에게 미친 영향에 대해 돌이켜보고자 한다. 글을 읽을 줄도 모르지만 책 한 권을 통째로 외워버리던 어린 시절 - 어린 시절부터 나는 책을 참 좋아했다. 아직 한글을 다 떼지 못했을 때에도 언제나
by
장연우 에디터
2024.11.24
리뷰
모임
[오프라인 모임] 나의 2024년 상반기를 채워준 전시의 순간들
좋은 전시와 좋은 사람들, 덕분에 덜 삭막한 2024년 상반기였다
쳇바퀴처럼 굴러가는 하루하루 속에서 스스로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다. 영화, 공연, 도서, 강연 등 오프라인으로 행하는 문화 활동엔 빠지는 일이 없는 나지만, 전시만은 예외였다. 종종 친구와 함께, 때로는 혼자서 흥미로운 전시를 보긴 했지만 책, 공연, 영화처럼 내 삶의 일부인 느낌은 아니었다. 오프라인 모임의
by
진금미 에디터
2024.07.0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우리는 망한 적이 없다 [도서/문학]
실패의 순간에 도사리는 성공의 순간들
되고 싶다와 하고 싶다 소설 <작은 빛을 따라서> 속 은동은 배우의 꿈을 꾸는 학생이다. 꿈을 향한 그녀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커져간다. 은동은 시내에 위치한 배우 아카데미에 등록하기 위해 착실하고 성실하게 수강료를 모은다. 하지만 배우라는 꿈에 다가가기 위해 찾아간 아카데미 오디션에서 은동은 원장으로부터 '가능성이 없다'는 말을 듣는다. 오랫동안 꿈꿔온
by
백소현 에디터
2024.06.28
리뷰
도서
[Review] 사각형 안에 담긴 소중한 순간들 - 남는 건 사진뿐일지도 몰라
사진에 담긴 무한한 시간들
재작년 겨울에 카메라를 하나 샀다. 흔히 '사진 좀 찍어야지' 하거나 사진 찍기를 좋아하거나 카메라에 애정이 있는 사람들이 살 법한 카메라(가령 K사 카메라, C사 카메라, H사 카메라를 말하는 것)는 아니다. 그런 것은 나에게는 무게감이 있고(실제로 무겁다는 말이 아니다) 감성과 유행에 기반하여 잠시 알려졌던 비교적 저렴한 키즈카메라다. 실제로 사이즈가
by
박수진 에디터
2024.06.24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전자음악 세계로 접속한, 음악 프로듀서 스윔래빗
익숙지 않은 음악을 지향하는 전자음악 프로듀서 스윔래빗을 만나다.
“‘접속, 순수, 유토피아, 치유’ 등 이러한 추상적인 단어들에서 풍기는 에너지는 비극적인 현실감을 반대로 치환하려고 하기에 나오는 메타포들이에요. 저는 불안을 강하게 느끼고 우울이라는 감정을 잦게 느끼는 인간이라서, 제가 표현하고 싶은 음악 세계에서는 일종의 주술과도 같아요.” 스윔래빗(swimrabbit) 인터뷰 中 불안과 우울은 누구에게나 내재되어
by
김유진 에디터
2024.06.21
리뷰
도서
[Review] 화가의 인생기록관 - 결정적 그림 [도서]
소위 명화라고 불리우는 그림들. 현재에도 이름을 떨치게 된 화가들에게는 결정적 그림이 있다. 그리고 그 결정적 그림을 완성시킨 건 그의 인생, 결정적 순간.
인간은 후회의 동물이라 했던가. 돌이켜봤을 때 지난 발걸음을 긍정할 수 있는 건 매우 용기 있으며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런데 심지어 과거의 내 결과물이 자타가 공인할 정도로 뛰어나다면? 자기 전 루틴처럼 하는 망상이 아니라, 정말 세기의 명작을 만들었다면. 책 ‘결정적 그림’에 등장하는 그림들이 그렇다. 보면 ‘아, 이 그림~‘하게 만들고, 실물을 보기
by
이도형 에디터
2024.06.21
리뷰
도서
[Review] 삶을 알고서야 비로소 보이는 감동의 순간들 - 결정적 그림
영원한 예술로 남은 화가의 순간들
공부하지 않아도 미술 작품에 담긴 예술성을 단번에 포착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정말 좋겠지만, 아쉽게도 그런 심미안을 타고난 편은 아니다. 어쩌다 미술관을 방문할 기회가 있더라도 잘은 모르지만 분명 대단한 가치를 지녔으리라는 추측을 할 뿐 감상이 감동으로 이어지는 순간을 얻기란 쉽지 않았다. 무엇을 느끼기 위해 해설을 읽으며 애써 작품에 담겨있는
by
김소형 에디터
2024.06.18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매일 지나치는 짧은 순간들을 향해
왠지 시에서는 피곤함에 힘을 빼고 쳇바퀴 같은 하루를 달리기보다는 조금만 주위를 둘러보기도 하고, 소중한 순간들을 즐겨보기를 권하는 듯합니다. 그로 인해 나비효과처럼 어떤 즐거운 일들이 생길지도 모르고요.
[illust by 나캘리] 오늘의 시는 강우근 시인의 시집 '너와 바꿔 부를 수 있는 것'에 수록된 시, '우리가 매일 지나치는 것'입니다. 하루하루를 살면서 종종 겪는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은 잠깐의 순간들이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는 계속 달라지겠지만, 다시 겪을 가능성이 현저히 낮다는 것만큼은 분명합니다. 왠지 시에서는 피곤함에 힘을 빼고 쳇바
by
김성연 에디터
2024.06.13
문화소식
공연
[공연] '피크 페스티벌 2024'의 기대되는 순간들
기대되고 궁금한 무대들
오는 6월 1일부터 2일까지 난지한강공원에서 <피크 페스티벌 2024>가 열린다. 페스티벌 측은 최종라인업과 함께 양일 타임테이블을 발표하며 관객의 기대를 끌어올리고 있다. 공연을 보름가량 앞두고 타임테이블을 살피며, 이번 페스티벌의 주목할 만한 무대를 짚어본다. 익숙한 밴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시간 : FT아일랜드, 씨엔블루 2030 관객에게는 누군
by
김소원 에디터
2024.05.19
리뷰
전시
[Review] 구식 타자기 안에서 숨쉬는 친구의 낄낄거림 -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에피소드 3
사랑스러운 익살
몇 달 전에 이미 맥스 달튼의 전시회를 방문한 적 있다. 이번 전시회와 저번 전시회의 차이는 봉준호 감독 이후의 내용이 다르다는 것이었다. 저번 전시회에서 7평 정도의 방을 '반지의 제왕' 보드게임으로 꾸며놓았다면, 이번에는 음반이 가득 찬 다락방으로 꾸몄고, 이번 후반 전시회에서 특히 동화책의 내용을 추가했다. 두 번째로 감상하는 전시회기도 하고, 동행
by
이승주 에디터
2024.01.04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