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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쉐퍼드 페어리의 작품을 만나다
(좌)셰퍼드 페어리전 포스터, (중간) 페어리의 작업 모습 (우) 셰퍼드 페어리 지난 12월 <위대한 낙서>란 이름으로 서울서예미술관에서 전시회가 개최됐었다. 전시회 제목에 끌려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놓치고 말았다. 그러다 <위대한 낙서>의 후속 전시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전 전시와 다른 점이라면 이번엔 '셰퍼드 페어리'의 개인전이란 사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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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윤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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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셰퍼드 페어리展
‘거리에 그려지는 그림’,‘낙서그림’ 이것이 내가 그래피티 아트에 대하 아는 것 전부였다. 그래피티 아트가 팝아트를 잇는 새로운 미술 흐름이라는 점에서 흥미가 갔지만 구체적으로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했다. 하지만 이번 전시를 통해 그래피티가 어떤 점에서 팝아트와 맞닿아 있는지, 현대미술에서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 작가가 이 아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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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소 에디터
20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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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화와 정의가 필요한 시대,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최고의 예술은, 예술을 통해 세상을 조금은 덜 두렵게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주고, 세상과 더 밀접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다.” [Shepard Fairey] 나에게는 이번이 두번째 전시회 관람이다. 스스로를 문외한이라 여기고 살면서, 어떤 사물이나 현상을 집중해서 들여다본 경험도 없을뿐더러 관심을 집요하게 두지 않았다. 가령 도슨트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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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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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展-Give me courage.
친숙함이 대세다! 스트릿 아트의 대명사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 展
전시회가 개설되었다~~ 그럼 마니아층들은 빠질수가 없지요? 이번 전시는 셰퍼드 페어리(Shepard Fairey), 일명 오베이 자이언트(OBEY GIANT)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라피티 아티스트입니다. 사진 출처:구글 그라피티 아트란? 벽이나 그밖의 화면에 낙서처럼 긁거나 스프레이 페인트를 이용해 그리는 그림입니다. 그래피티(graffiti)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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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아 에디터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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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대담하고 인상적인 셰퍼드 페어리의 그래피티
3월 15일부터 4월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PEACE & JUSTICE /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을 개최한다. 그래피티는 그야말로 현대의 예술이다. 과거에는 청소년들의 반항 정도로 느껴졌을지 모르지만 이는 직접적이고 다소 공격적이게까지 느껴질 수 있는 방법의 메세지 전달이다. 하지만 그래서 더 솔직하고 와닿는다.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셰퍼드 페어리가 우리에게 전할 메세지는 무엇일까.
[Preview] 대담하고 인상적인 셰퍼드 페어리의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공식 포스터부터 인상적이다. 중동 국가들과 미국의 악감정은 9.11 테러를 기점으로 증폭되었으며 현재는 IS(Islamic State)로 인해 세계 곳곳이 테러의 위협에 시달리며 문제 해결을 위해 골치를 썩는 중이다.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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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연 에디터
201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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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 셰퍼드 페어리 展 : 평화와 정의 >
SHEPARD FAIREY, 그래피티계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이번에 내가 보러 갈 전시는 그래피티에 관련된 전시다. 정확하게는 스트릿 문화를 좋아할 만한 사람이면 한번쯤 들어봤음 직한 브랜드 OBEY를 창시한 Shepard Fairey라는 작가의 특별전이다. 전시기간 : 2017년 3월 15일(수) ~ 2017년 4월 30일(일)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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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7.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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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PEACE &JUSTICE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되어 단일 관람객수 신기록을 갱신했던 <위대한 낙서(Great Graffiti)>를 아쉽게도 놓치고 말았다. 그래서 이번에 후속 전시로 개최되는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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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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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 전 : 평화와 정의 [전시]
이번 전시는 그래피티가 미술의 대 장르로 남는 순간을 한국에서 목격 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셰퍼드 페어리는 ‘평화와 정의’ 전시에서 이전의 ‘위대한 낙서’를 잇는 그래피티의 정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그래피티 킹이 던지는 정치, 평화, 환경적 메시지를 여러분의 눈을 통해 함께 바라봤으면 합니다.
그래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그래피티'란? 여러분은 ‘그래피티 아트’를 들어보셨나요? 그래피티는 길거리 예술로 흔히 이태원이나 홍대 길거리 벽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멋진 낙서들의 예술 장르인데요. 왠지 즉흥적, 충동적으로 장난스럽고 상상력이 넘치는 문구나 그림을 그려 놓은 듯 합니다. 유럽에서는 ‘거리의 예술’로 자리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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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윤 에디터
2017.03.29
리뷰
전시
[Preview]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위대한 낙서 <셰퍼드 페어리(OBEY GIANT) 전 : 평화와 정의> 그라피티 킹 OBEY GIANT의 눈으로 본 세상 지난해 말, 예술의 전당 서울서예박물관에서 <위대한 낙서>展을 봤다. 전 세계에서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는 미국, 영국, 프랑스의 그래피티 작가 7명 (크래쉬, 존원, 닉 워커, 셰퍼드 페어리, 제우스, 라틀라스, JR)이 참여한 전시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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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에디터
2017.03.27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마니아 문화에서 대중예술로, 그래피티 (Graffiti) [시각예술]
이처럼 역동적인 외곽과 텍스처로 젊은 세대의 문화를 생생하게 대변하는 예술이 또 있을까? 그래피티는 같은 장소에 그려지고 덮이고를 반복해 마치 쌓인 지층과도 같이 그 세월을 대변한다.
아주 어릴 적부터 나에게 부재했던 정서를 한 가지 꼽아 보라고 한다면 주저 없이 ‘소녀 감성’을 외칠 것이다. 대부분의 또래 친구들이 잘생긴 발라드 가수 또는 귀여운 여성 보컬의 음악 이야기를 나눌 때에 나는 조용히 사운드 클라우드에 접속해 새로 알게 된 언더그라운드 뮤지션의 음악을 들었으며, 주말엔 마음 맞는 친구들과 함께 로컬 뮤지션들의 소규모 공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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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린 에디터
2017.03.09
리뷰
전시
[Review] 틀밖을 벗어난 예술 속으로, 위대한 낙서展
예술에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 중인 위대한 낙서展을 다녀왔다. 컬러풀하면서도 다양한 작가, 작품들을 접해보고 싶다면 꼭 가봐야 할 것이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전시중인 위대한 낙서展을 보게되었다. 입구부터 전반적인 전시 참여작가들과 영상을 볼 수 있다. 그래피티라는 속성때문에 뭔가 거칠고 선정적인 소재들이 있을거라는 편견이 있었는데 생각 외로 작가마다 가진 재미난 패턴과 사회적인 메세지를 내포한 작품들이 많아 부모와 아이들이 재밌게 관람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제일 먼저 만나볼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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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에디터
2016.12.29
리뷰
전시
[Review] 위대한 낙서전_낙서와 예술의 경계에 서다
전시장으로 옮겨간 낙서, 과연 진정한 '낙서'인가?
사실 처음부터 내 눈에는 그래피티가 낙서로 보이지 않았다. 공공기물에다가 그림을 그려 놓았기에 따가운 시선을 받았던 것이지, 그 자체는 낙서로 치부될 수 없다고 느꼈기 때문이다. 그런데 각종 건물의 바깥 외벽이나 다리에 있어야 할 낙서가 엄숙한 분위기를 강요하는 미술관 안으로 들어오면서 확실히 다르게 느껴지기는 했다. ‘진짜’ 그래피티 같지 않았다.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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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에디터
2016.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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