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Review]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리골레토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전막 <리골레토> 1850년 37세의 베르디가 40일 동안 단숨에 작곡해 낸 오페라 <리골레토>는 이듬해 3월 베네치아 페니체 극장에서 초연되어 오페라 사상 손꼽히는 찬사와 영광을 불러일으켰으며, 베르디 26편의 오페라 중 최초의 성공작이자 흥행작으로 무명이었던 베르디에게 오페라 작곡가로서 인정을 받게 해 준 작품입니다. 6월
by
위나경 에디터
2017.07.08
리뷰
도서
[Review]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오페라vs뮤지컬
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vs 뮤지컬 지난 6월 26일, 강동아트센터에서 진행된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의 공연 '오페라 vs 뮤지컬'을 관람하였습니다. 건물들 가운데에 넓은 잔디가 있어 한적하고 예쁜 강동아트센터는 가족단위로 오페라를 관람하러 오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다만, 페스티벌인 만큼 공연 외에 다른 프로그램들이 준비되었을 것이라 기대
by
위나경 에디터
2017.07.04
리뷰
공연
[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위드 재즈(OPERA WITH JAZZ)
처음에 오페라와 재즈가 함께 등장하는 무대를 연출한다고 생각하니 머릿속에 잘 그려지지 않았다. 한번도 관람한 적이 없었기도 했지만, 간극이 너무나 큰 음악장르 오페라와 재즈 사이를 어떻게 매꿀것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대단히 컸다.일단 오페라와 재즈의 차이점에 대해서 생각해보았다.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오페라와 재즈 가운데 공통되는 요소인 악기와 솔로에서 그 차
by
박유민 에디터
2017.07.04
리뷰
공연
[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오페라 리골레토 강동아트센터.
오페라 리골레토, 워낙 유명한 베르디의 오페라. 원작드라마는 왕의 환락이라는 프랑스의 문호 빅토르 위고의 희곡이었다고 한다. 군주와 귀족들이 벌 받을 위험없이 방탕하고 음란한 생활을 하던당시에 신분사회와 제도에 대한 그당시에는 매우 도발적인 작품으로 평가되었다고 한다. 리골레토는 벨칸토 오페라(서정적 선율, 가수의 기교가 핵심을 이루는 옾라의 요소)를 계
by
박유민 에디터
2017.07.03
리뷰
공연
[Review] 장벽을 허무는, '코지 판 투테(여자는 다 그래)' [공연]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 지난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강동아트센터에서 열렸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축제인데, 이번에서야 알게 되었다. ‘오페라’라는 장르가 아직은 생소해서였나, 24일 <코지 판 투테 Cosi fan Tutte (여자는 다 그래)> 공연을 보러 가면서도 정말 내가 이것을 즐길 수 있을까, 반신반의했다. 하지만 공연이 시작되고
by
채현진 에디터
2017.07.01
리뷰
공연
[Review] 초여름 밤의 꿈 < Opera with Jazz >
악보가 아닌 사람에게서 나오는 리듬을 듣고 있으면 무대 위의 사람들과 한 마음이 된 것 같기도 하고 그 음악에 빠져들면 꿈을 꾸는 것 같기도 하다.
공연은 노블 아트 재즈 퀸텟의 “Turkish Rondo”로 시작됐다. 농염한 음색의 색소폰이 원래의 멜로디를 이끌고, 드럼과 콘트라베이스는 강약을 자유자재로 바꾸며 그를 뒷받침했으며, 피아노는 유려하게 움직이며 그 사이를 넘나들었다. 피아노 원곡이 날렵하고 재치 있으면서도 허리를 꼿꼿이 펴야 할 것 같은 깔끔한 느낌이라면, 재즈로 편곡된 “Turkish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29
리뷰
[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오페라vs뮤지컬>, <전막 오페라 '리골레토'> 2017년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 개최됩니다. 작년에 이어 2회를 맞은 <서울오페라페스티벌>은 세계적 문화유산이자 종합예술의 대표 장르인 오페라를 일반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행사입니다. 단번에 이해하고 즐기기 힘든 장르인 만큼 다양한 오
by
위나경 에디터
2017.06.15
리뷰
공연
[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 – Cosi fan Tutte & 오페라 위드 재즈
6월 20일부터 30일,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강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6월 20일부터 30일, 2017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이 강동아트센터에서 펼쳐진다. 올해로 2회를 맞이한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은 대중에게 오페라를 보다 친숙하게 만들고 쉽게 다가가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어린이들도 즐길 수 있는 작품들부터 작품을 깊게 이해하기 위한 작품 분석 강연, 타 장르와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오페라를 색다르게 재해석한 시도까지 다양한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14
리뷰
공연
[Preview] '오페라도 재미있다' 10일간의 오페라 향연 [공연]
중학생 때, 음악 선생님께서 '마술피리'나 '세비야의 이발사'와 같은 오페라를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비디오를 보여주셨던 기억이 난다. 생각보다 굉장히 재미있었다. 교과서에서 무작정 외우기만 했던, 이건 모차르트의 오페라, 이건 베르디의 오페라.. 등등의 상식이 흥미로운(오페라의 줄거리는 대부분 '막장'이었다) 이야기와 풍부한 음악으로 살아났던 순간이었다. 어
by
채현진 에디터
2017.06.11
리뷰
공연
[Preview] (~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강동아트센터
지난 5월부터 잇따라 개최된 공연을 살펴보면 록에서부터 재즈, EDM까지 그 장르도 다양하다. 뜨거운 열정으로 가득차는 여름. 이번에는 여느 페스티벌과는 조금 다른 독특한 페스티벌이 개최 될 예정이다. 바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이다. 오페라와 페스티벌의 만남이라니 이름부터 생소하고 고개가 갸우뚱 해진다. '페스티벌'하면 무료한 일상에 한 줄기 빛이
by
장혜린 에디터
2017.06.11
문화소식
공연
(~06.30)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오페라, 강동아트센터]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 콘서트 & 전막공연 및 재즈와 팝, 뮤지컬, 한국무용 등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SEOUL OPERA FESTIVAL 2017 - 평소 어렵게 느껴졌던 오페라를 <갈라 콘서트 & 전막공연> 및 <재즈와 팝, 뮤지컬, 한국무용 등> 타 장르와의 융합을 통해 애호가와 초심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페라의 멋과 아름다움을 전달합니다. <기획 노트> 서울오페라페스티벌조직위원회, 노블아트오페라단은 2017년 6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6.02
리뷰
공연
[Review] 남자를 휘감는 여자, 오페라 카르멘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6에서는 오페라 < 마술피리 >와 < 카르멘 >을 공연했다. 오페라페스티벌은 5월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었다. 특히 < 카르멘 >은 매혹적인 여자 카르멘에 관한 이야기이다. < 카르멘 >의 후기, 지금부터 시작한다.
난생 처음 와보는 곳이었다. 강동아트센터, 오페라를 볼 수 있다기에 무작정 신청해서 학교에서 출발했는데 생각보다 오래걸렸다. 1시간이 넘는, 때아닌 버스여행을 하면서 무사히 강동 아트센터에 도착했다. “오 여기야?” 우리 눈 앞에 펼쳐진 공간은 세련되고도 평온한 곳이었다. 잔디밭 에서는 아이들이 뛰놀고 있었고, 아이들을 보는 부모님의 미소가 함께 있었다.
by
이진주 에디터
2016.05.28
First
1
2
3
4
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