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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단.소
[문.단.소] 경험에 상상을 더하면, 극단 ‘경험과 상상’
'거울로서의 연극, 세계적 시야의 연극, 연극적인 연극'을 꿈꾸고, 이를 실현하는 극단 '경험과 상상'의 [문.단.소]입니다:)
문화예술 단체를 소개합니다 : 극단 ‘경험과 상상’ 예술은 참 오묘합니다. 누구나 보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이야기하면서도, 그 안에는 예술가가 생각하는 상상의 나래가 함께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경험과 상상의 만남은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움을 끊임없이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곤 합니다. 여기 경험과 상상을 토대로 무궁무진한 도전을 하는 단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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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6.1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판타지- 탐스러운 상상력의 소유자들 [시각예술]
감히 상상력의 대가들을 뽑아보았다.
도서, 영화, 음악 등등 모든 창작물은 상상을 바탕으로 한다. 탐스러운 상상력을 가진 많은 사람들 가운데 특히나 판타지 장르에서 특유의 스타일로, 생생함으로, 대중성으로 쫄깃한 즐거움과 행복을 선사해주는 작가와 영화감독을 감히 뽑아보고자 한다. 1. 판타지문학 판타지 세계에 크나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을 한 사람만 뽑아보라 한다면 존 로날드 로웰 톨킨을 빼놓
by
최서영 에디터
2016.11.24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KT&G 상상마당 춘천 시각예술팀 정규직 직원 (큐레이터) 채용 공고
[구인구직] KT&G 상상마당 춘천 시각예술팀 정규직 직원 (큐레이터) 채용 공고 - 모집기간 : 11/27 (일)까지 KT&G 상상마당 춘천은 의암호 수변에 위치하여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춘천시어린이회관과 강원체육회관을 리모델링 및 2014년 4월 개관한 복합문화공간으로 공연장, 라이브 스튜디오, 갤러리, 강의실, 카페 등을 갖춘 문화예술 활동과 교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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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11.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시각예술]
내가 사랑하는 영화 Best10
Best5. 싱글맨 1962년. 주인공 조지는 오랜 연인이었던 짐의 죽음으로 인해 삶의 의욕을 잃었다. 자신의 솔직한 내면의 이야기를 할 유일한 여자 친구 찰리가 있지만, 짐의 죽음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한다. 대학교수인 조지 앞에 매력적인 제자 케니가 접근하고 새로운 인생을 살길 시도하지만 결국은 비극적인 결말을 맞게 된다. 짧게, 조지의 하루를 담은 영화
by
나정선 에디터
2016.09.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덕수궁 석조전 미디어파사드
덕수궁 석조전 미디어파사드 '낭만을 상상하다' 시청에 위치해 있는 덕수궁에 미디어파사드 공연을 볼 수 있었다. 즉 '미디어'+ '파사드(건물외벽)'의 영상을 띄워 색채의 향연을 10분간 관람 할 수 있었다. 석조전의 역사적 장소성과 건축적 특성을 반영한 영상작품으로 선보이며, 한국의 근대사와 현대사 속의 낭만을 소재로 입체 음향과 함께 석조전의 '빛의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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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에디터
2016.08.31
문화소식
전시
(~08.31) 장 자끄 상뻬 Jean-Jacques Sempé - 파리에서 뉴욕까지 [전시,KT&G 상상마당 갤러리]
20c 거장시리즈 장 자끄 상뻬 - 파리에서 뉴욕까지
장 자끄 상뻬 Jean-Jacques Sempé 파리에서 뉴욕까지 1. 상뻬, 파리에 가다1932년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난 장 자끄 상뻬는 2차 세계 대전을 겪으며 어둡고 혼란스러운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런 상뻬에게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지독한 현실 속에서 행복과 희망을 되찾을 수 있는 안식처였다. 상뻬는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 파리로 떠났고,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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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진 에디터
2016.08.04
문화소식
공연
(~16.11.20) 기막힌스캔들 (연극, 신연아트홀)
상상이나 했니? 본격 발암 로맨스, 드루와드루와!
기막힌스캔들 - 상상이나 했니? 본격 발암 로맨스 - 기막힌 스캔들 현장으로 들어오세요! <줄거리> 아내를 친정에 보내고 모델 애인과 기막힌 파티를 준비하는 양평펜션의 주인 우진. 그러나 아내는 친정 나들이를 취소하는데... 아내 몰래 바람피우는 남편, 남편의 친구와 사랑에 빠진 아내, 죽마고우의 부인과 사랑에 빠진 친구, 명품과 사랑에 빠진 남편의 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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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연 에디터
2016.08.01
리뷰
전시
[Review] 상상이 만들어낸 상상, 호안미로 특별전
6월 26일부터 9월 24일까지 이어지는 <호안 미로 특별展>은 아시아 및 유럽을 통틀어 최대 규모로 기획된 호안미로 대규모 회화전으로 세종문화회관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명 : 꿈을 그린 화가 호안 미로 특별전일시 : 2016년 6월 26일 ~ 9월 24일, 10:30 ~ 20:00 (휴관없음) 주최 : (재)세종문화회관, (주)아시아경제, 마요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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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나원 에디터
2016.07.30
문화소식
공연
(07.26~08.28) 보물섬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희망차게 여행하는 것이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좋다
보물섬 소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보물섬 소년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재탄생하는 불멸의 고전 소설 <보물섬> 국내에선 <지킬박사와 하이드>의 작가로 알려진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고전 명작 소설 <보물섬>이 연극으로 탄생합니다. `성인에게 픽션은 아이들의 놀이와 같다`는 작가의 말처럼 상상력과 마법이 힘이 가득한 그의 작품은 아이와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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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규 에디터
2016.07.26
문화소식
영화
(07.07~) 환상의 빛 [영화, KT&G상상마당]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환상의 빛 -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 ▼▼▼▼▼ 영화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데뷔작!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첫 장편 연출작 <환상의 빛> 학창 시절 행방불명 된 할머니의 기억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유미코’는 동네에서 함께 자란 ‘이쿠오’와의 결혼 후 갓 태어난 아기를 돌보며 소소한 행복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여느 때와 다름없었던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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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경 에디터
2016.07.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무엇을, 어디까지 괜찮다고 할 수 있나 [문화전반]
예술이냐 아니냐에 대한 소모적인 논쟁을 통해 예술적 자유는 딱 거기까지라는, 완전한 합의를 이끌어내기란 불가능해 보인다. 오히려 무엇을, 어디까지 괜찮다고 이야기할 수 있는 획일적인 기준을 쌓는 것은 폭력적인 양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예술 표현을 어디까지라고 규정하려는 접근 보다, 예술 표현이 아니라고 할만한 것들을 제거하는 식의 부정신학적 접근은 어떨까.
얼마 전 친구와 이야기를 하던 중, 그가 이런 말을 했다. “그건 좀 아니잖아” 누군가와 이야기를 하다 보면, 저런 종류의 말을 종종 듣는다. 저런 종류의 말이란, 으레 당신과 나 사이의 암묵적 기준 기저에 공통된 인식이 있을 거라고 가정하는 것을 뜻한다. 이러한 공통된 인식을 상식이라고 표현할 때, 그것을 집대성한 도덕 교과서에는 해야 할 것과 하지 말
by
최연준 에디터
2016.07.15
리뷰
전시
[Review] 앤서니 브라운 전 - 손에 닿을 듯한 상상의 나라
이상하게 전시나 연극을 보러 가는 날은 대부분 비가 온다. 전시장에 입장 전부터, 감성적인 분위기를 미리 조성해주는 걸까. 조금쯤 어두운 하늘, 그리고 툭툭 떨어지는 비는 그렇게 생각하면 정말 좋은 무대 장치였다. 빗소리를 듣고 걸어가는 길이 좋았다. 앤서니 브라운 전시가 진행중인 예술의 전당까지 가는 그 모든 축축한 길들이 전시장의 연장인 것만 같은 느
by
신은지 에디터
201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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