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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에세이
(15.09.04)피아니스트 문지영, 한국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문지영(19)이 한국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태까지는 1980년 서혜경, 1997년 이윤수가 1위 없는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문지영은 지난해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1위를 차지해으며, 청중상과 특별상까지 총 3관왕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문지영(MK뉴스 제공) 피아니스트 문지영, 한국인 최초 부조니 국제 콩쿠르 우승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학중인 피아니스트 문지영(19)이 한국인 최초로 부조니 국제 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여태까지는 1980년 서혜경, 1997년 이윤수가 1위 없는 2위를 차지한 것이 최고 성적이었다. 문지영은 지난해 제네바 국제 콩쿠르에서도 한국인 최초로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11
오피니언
만화
[Opinion] 문화특별시,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③ - Bicof, 부천국제만화축제 [문화전반]
광복 70주년을 맞아 지난 70년의 역사와 향후30년의 흐름 속에 만화의 역할을 찾아본다. '70'부분은 '만화의 울림, 전쟁과 가족' 전시에서, '30'부분은 주제전 'Between Utopia and Dystopia'에서 만날 수 있다.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 오늘 내가 가지고 온 부천의 문화예술 그 세 번째 주제는 바로, 제 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Bicof)'이다. ▲ 2015 Bicof 포스터 - 2014년 부천만화대상 수상의 주인공, '짐승의 시간' 박건웅 작가 作 <사진 출처: Bicof 공식 홈페이지> ▶ 제 18회 부천국제 만화축제 (Bucheon internation
by
황주희 에디터
2015.08.17
칼럼/에세이
(15.08.13)피아니스트 허재원,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입상
피아니스트 허재원(28)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72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이 콩쿠르에서는 1998년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박종화가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올해는 콩쿠르 역사상 가장 많은 32개국 203명이 참가했으며, 결승전은 스페인 국영방송에서 생중계하기도 했다.
▲피아니스트 허재원(경북매일 제공) 피아니스트 허재원,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입상 피아니스트 허재원(28)이 스페인에서 개최한 산탄데르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72년부터 3년마다 열리는 이 콩쿠르에서는 1998년 피아니스트 유영욱과 박종화가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올해는 콩쿠르 역사상 가장 많은 32개국 203명이 참가
by
이준화 에디터
2015.08.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문화특별시, 부천의 문화예술 들여다보기① - BiFan,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문화전반]
BiFan, Bucheon International Fantastic Film Festival / ‘소통으로 창조하는 문화도시 부천,’ 시민과 소통하고자 하는 문화행사를 만들어간다는 점이 참 마음에 든다.
나는 현재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고 있다. 부천시민이 된 지 올 해로 3년째 인데, 사실 그 동안 개인적인 생활이 바쁘단 이유로 부천시가 어떤 도시이며 무엇을 추구하는 도시인지 잘 알지 못했고 관심 갖지 못했다. 3년이 되서야 천천히 둘러본 이 도시의 비전 속에는 ‘문화특별시, 부천’이라는 타이틀이 존재하고 있었다. 앞으로 내가 평생 마주하고 즐기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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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주희 에디터
2015.07.26
문화소식
전시
(~08/23)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展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
현장제작설치 인터플레이展 회화와 조각과 같은 미술의 고유 영역에서 출발하여 건축 및 디자인 영역으로 확장하고 협업하는 국제적 예술가 4인/팀의 작품을 선보인다. 장소와 상황에 반응하며 새로운 창조적 실천을 시도해오고 있는 그들은 전시장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재구성하여, 유기적 작품으로 변화시킨다. 개성과 개념이 상이한 유형의 작품이 함께 거주하는 4개의 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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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예 에디터
2015.07.03
문화소식
관광&축제
(~07.12) 서울 국제 음식 영화제 [국내축제, 서울 이수 아트나인]
이수에서 위치한 아트나인 영화관에서 음식과 영화를 같이할 수 있는 즐거운 '서울 국제 음식 영화제'가 열린다.
서울 국제 음식 영화제 - 먹고, 보고, 느끼고, 즐긴다! - 서울국제음식영화제는 다양한 음식과 식문화를 매개로 서로 다른 문화권의 삶을 이해하고 상호 교류, 소통하며, 인생의 맛과 여유를 환기하는 영화를 통해 현대의 바쁜 일상에서 잊힌 삶의 미감을 회복하는 맛있는 힐링 영화제입니다. - 개막작 <앙: 단팥 인생 이야기> - 음식 영화의 고전을 모은 <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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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원 에디터
2015.07.03
문화소식
공연
(~10.03)아 루에 A Louer[무용,아르코예술극장]
초현실적이 무대연출로 파격적인 공연을 선보여왔던 피핑톰. 피핑 톰은 아 루에를 통해, 기억, 환상, 두려움, 현실과 꿈 사이에 머무는 환상적인 여행으로 당신을 이끌 것이다.
아 루에 A Louer - 2015 서울국제공연예술제 - 모든 것은 빌린 것이다! 소유와 상실 사이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피핑 톰은 <아 루에>를 통해, 기억, 환상, 두려움, 현실과 꿈 사이에 머무는 환상적인 여행으로 당신을 이끈다. 피핑 톰 특유의 아크로바틱한 춤 위에 강렬한 시각 효과와 음악이 일련의 장면들과 연결되며 마치 영화와 같은 장면으로 환상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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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7.01
문화소식
공연
(~7/23 ) 제23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 아 마노 손으로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오밀조밀, 꼼지락꼼지락, 손끝에서 피어나는 점토 인간들의 뭉클한 이야기
제23회 아시테지 국제 여름축제 - 아 마노 손으로 2012년 Encinart축제 최고인기상, 2013년 FETEN 어린이연극제 최우수소극장작품상 2014년 제27회 발리스축제 최우수작품상 수상 2015년 3월, 독일 KUSS FESTIVAL 최우수작품상 수상 오밀조밀, 꼼지락꼼지락, 손끝에서 피어나는 점토 인간들의 뭉클한 이야기 ‘A Mano'는 스페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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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지 에디터
2015.06.28
문화소식
관광&축제
(~07.26)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국내축제, 부천]
성년의 분기점에 있는 19살 BiFan, 상상 속 판타지가 일상적인 도시의 경계를 넘어 흘러 들어온다. 환상과 현실의 경계가 무너지며 발산하는 다채로운 영화의 향연들.
제 19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도심 속 일상이 판타지로 물들다 사랑, 환상, 모험! 공포, 엽기, SF, 서스펜스, 액션까지 45개국 237편의 장르영화들이 펼치는 여름 최고의 판타스틱영화제! 장르영화의 프리미엄 쇼케이스, BiFan! 대중성과 작품성을 갖춘 다양한 국가의 대표적인 장르영화들에 집중한 프로그래밍으로 판타스틱영화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by
임여진 에디터
2015.06.21
문화소식
공연
(~08.02)제 12회 대관령 국제음악제 [클래식, 알펜시아 콘서트홀]
이번 2015년 대관령국제음악제의 주제는 '프랑스 스타일'입니다. 우리는 언어보다 더욱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음악과 시간 예술을 통해 프랑스 문화와 프랑스인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정신적 가치를 살펴볼까 합니다.
제12회 대관령국제음악제-저명연주가시리즈 - French Chic - 제12회 대관령국제음악제 - 저명연주가시리즈 일자 : 2015.07.23 ~ 2015.08.02 시간 : 관련 홈페이지 참고 장소 : 알펜시아 콘서트홀 티켓가격 : R석 70,000원, S석 50,000원 7/24(금) 5PM, 7/29(수) 5PM 공연 R석 50,000원 / S석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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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망 에디터
2015.06.04
문화소식
관광&축제
(~08.02)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국내축제,대학로]
2015년 7월 21일(화)부터 8월 2일(일)까지 총 13일 동안 <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를 개최한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기며, 서로 교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 꾸며진다. 1993년 시작된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는 현재까지 약 130,000여명의 유료관객과 약 45개국해외작품들의 참가로, 명실상부한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이다. 이러한 신뢰와 전통을 바탕으로 올해는 한국을 포함하여 스페인, 독일, 캐나다, 벨기에, 이스라엘, 스웨덴, 일본, 호주에 이르는 총 9개국의 우수작 13편을 초청하여 선보인다.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The 23rd ASSITEJ Korea International Summer Festival 공감과 소통으로 알아가는 삶의 지혜, ‘무대에서 나를 발견하다!’ 한국-스페인 수교 65주년 기념, ‘스페인주간’으로 구성 여름방학 13일 동안, 세계 9개국의 우수작 13편 초청 흥미로운 소재와 다채로운 장르를 통한 아이들의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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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6.01
문화소식
관광&축제
(~08.02) [작품소개]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 해외초청작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 작품 소개 - 해외 초청작
제 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작품 소개 - 해외 초청작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공연예술축제, <제23회 아시테지 국제여름축제> 공감과 소통으로 알아가는 삶의 지혜 ‘무대에서 나를 발견하다!’ 한국-스페인 수교 65주년 기념, ‘스페인주간’으로 구성 여름방학 13일 동안, 세계 9개국의 우수작 13편 초청 흥미로운 소재와 다채로운 장르를 통한 아이들의 감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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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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