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Preview] 모더니즘 디자인을 창조해내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18/03/04)
이 전시회의 주인공인 예술가 '지라드'는 20세기 모더니즘 디자인을 대표하는 예술가로 당시의 인테리어, 건축,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폭넓은 디자인 분야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했던 상업디자이너였다고 한다.
평소에 전시회를 꽤 다녀봤었지만 가구, 소품, 텍스타일 등 다양한 전시품이 있는 전시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상업디자인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예술가가 존재한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된 사실이다. 그래서인지 더욱 그의 작품 세계가 궁금하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생소하게 느껴졌던 건축에 대해 좀더 심도있게 알고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이 전시회의 주인공인 예술가
by
김정하 에디터
2017.12.19
리뷰
전시
[Preview] 이미지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술사, 알렉산더 지라드 전
일상에서 사랑을 느껴본 적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일상을 사랑할 줄 알아 그 사랑을 이미지에 쏟아 넣을 줄 알았던 디자이너, 지라드를 만나러 가보는 것이 어떨까.
[Preview] 이미지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술사 알렉산더 지라드 누구나 한 번쯤 이 세계를 아름답게 느낀다. 어떤 장관을 목격했을 수도 있고, 평소와 같이 가던 길을 가다가 멈춰섰을 수도 있다. 아니면 그 길의 목적지가 설레서 일 수 있고, 길을 걷기 전에 좋은 일이 있어서 일 수도 있다. 아니면, 정말 아무 일도 없었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평상시와 달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디자이너의 세계에서, 새로운 영감을 찾아서
전시회에 가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이런 질문을 듣는다면 나는 ‘영감을 얻기 위해서’라고 답할 것이다. 한 분야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잘 세공한 결과물들을 보고 있노라면 경직되어 있던 사고회로가 다시 분주하게 움직이는 것 같다. 특히 디자인 분야의 전시는 더욱 그렇다.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면서도, 그것이 어떻게 일상에서 잘 활용되고, 대
by
채현진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알렉산더 지라드(1907-1993)는 폭넓은 활동을 했던 상업디자이너로서, 20세기 최고의 패턴 디자이너라고 불립니다. 그는 유년시절부터 다양한 도시를 경험했습니다. 뉴욕에서 태어나 피렌체에서 유년기를 보냈습니다. 이후 런던에서 건축을 공부한 뒤 미국으로 돌아와 인테리어 디자인을 했습니다. 1952년에는 텍스타일 디자인 디
by
송재은 에디터
2017.12.18
리뷰
전시
[Preview]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서울 전시 ㅣ그녀윤양의 프리뷰 알렉산더 리자드展 - 디자이너의 세계 Alexander Girard - A Designer's Universe 2017.12.22 ~ 2018.03.04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0세기 모더니즘? 이 단어는 대학 교양시간 이후 오랜만에 접한다. 기억나는 건 19세기 중엽부터 20세기 초, 급진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행동하는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12.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자폐인들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Autistar [디자인]
예술의 또다른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Opinion] 자폐인들과 함께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Autistar 현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자유와 같다. 우리는 화폐를 통해 의식주를 해결하고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돈은 현대인 생활의 중심이자, 인간다운 생활을 보장하는 도구다. 그렇기에 임금을 받는 노동권은 오늘날 가장 지켜져야 하는 것 중 하나다. 이런 현실을 반영한 최저임금 제도는
by
손진주 에디터
2017.12.17
리뷰
전시
[Preview] 한 세기를 감동시킨 예술가, 서울에서 만나다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프리뷰
'키덜트'라는 단어의 탄생을 접한 게 꽤 오래전 같은데 성인들을 위한 장난감의 열기는 아직도 식을 줄 모른다. 키덜트 문화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베어브릭'이라는 단어가 낯설지 않을 것이다. 베어브릭은 곰 인형 모양의 장난감으로 2001년 일본 메티콤 토이(Medicom Toy)사가 디자인에 민감한 젊은 세대의 소비자를 타깃으로 개발했다. 베어브릭의 기본
by
이형진 에디터
2017.12.16
리뷰
전시
[Preview]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더 지라드展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드 지라드의 국내 첫 회고전
상업디자이너 알렉산드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3층 예술의 전당에서 20세기 디자인사의 거장, 알렉산더 지라드展이 열립니다. 알렉산더 지라드라는 이름이 굉장히 생소하게 들리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어떠신가요? 이번 전시는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인 그에 대해 더 알아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이 분이 바로 알렉산더 지라
by
고다원 에디터
2017.12.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폐기물들의 천국, 서울 새활용 플라자에 가다 [문화 공간]
일회용 플라스틱 컵 . 플라스틱 빨대 . 빨대를 감싸고 있던 껍질 . 종이로 만든 컵 홀더 . 영수증 . . . 위에 나열된 것은 바로 내가 '커피 한 잔을 사서 마실 때' 발생하는 쓰레기들이다. 사실, 발생하는 쓰레기를 일일이 생각하며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많지 않을 것이다. 워낙 일상적인 행위 중 하나이고, 쓰레기는 손을 떠나 버려지는 순간 기억 속에서
by
최지연 에디터
2017.12.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공기, 공간의 이야기] Prologue.
첫 번째 이야기
[공기, 공간의 이야기]를 처음 마주할 독자들을 위해 아트인사이트에 글을 기고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문화초대의 프리뷰/리뷰 글을 기고하는 것도 큰 기쁨이지만 저만의 콘텐츠를 기획하고 기재하고 싶다는 생각을 언젠가부터 하게 되었습니다. 무언가 저의 감성이 듬뿍 담기면서도 관심사를 잘 드러낼 주제를 찾아 자신을 관찰하기를 며칠, 공간에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
by
차소연 에디터
2017.12.09
문화소식
전시
(~03.04)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디자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미국 현대 디자인사에 새로운 역사를 쓴, 20세기를 감동시킨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미국 현대 디자인사에 새로운 역사를 쓴, 20세기를 감동시킨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기획 노트> Love Heart Environmental Enrichment Panel #3017 1971, 134 x 129 x 0,3 cm 인간의 아름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0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이어리, 나의 아날로그 친구 [문화 전반]
“쓰지도 않으면서 또 샀어?” 매 해마다 나의 손에 들려오는 새 다이어리를 보고 우리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다. 이번 해가 끝나가는 지금까지도 나의 다이어리는 ‘여백의 미’가 가득하다. 나는 손재주가 없어 다이어리를 예쁘게 꾸미기보다는, 까먹지 말고 꼭 해야 할 일과 간단한 일정 정도만 적어놓는 편이다. 그래서 다이어리 달력 페이지의 칸들도 무언가가 써진
by
최지연 에디터
2017.11.28
First
Prev
36
37
38
39
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