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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3.15) 더 스프링 콘서트 [클래식,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오케스트라 연주와 더불어 클래식 대표 성악가 세 명인 바리톤 김동규,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김민지가 출연해 아름다운 봄의 노래를 한 자리에서 선사할 예정이다.
더 스프링 콘서트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기획시리즈Ⅰ- 서울콘서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주최하는 '더 스프링 콘서트(THE SPRING CONCERT)'가 오는 3월15일 저녁 8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바그너의 마이스터징거를 비롯해 드보르작의 슬라브무곡 8번, 슈트라우스 봄의 소리 왈츠, 드보르작의 카니발 서곡 등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3
문화소식
공연
(3.1~3.13) 유츄프라카치아 [연극, 대학로 드림시어터]
외롭고 지친 사람들에게 마음을 녹이는 진한 사랑의 메세지를 통해 더 깊은 사랑으로 생명을 만들어내는 삶의 감동을 선사하고자 한다.
유츄프라카치아 -사랑을 주세요- 사람은 누구나 사랑 받기를 원한다. 그러나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메마른 현대 사회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고독과 외로움 속에 방황하며, 홀로 고립되고 사람들로부터 외면당한 나 자신을 발견한다. 사람이 한 번 만지기만 해도 죽어버린다는 ‘유츄프라카치아’ 하지만 그 사람이 매일 만져줄 때, 다시 신비한 생명력으로 살아나는 식물 ‘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3
문화소식
공연
(2.23~11.29) 오전의 국악콘서트 - 다담 [국악, 국립국악원 풍류사랑방]
향긋한 차 한 잔을 마시며 명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국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올해는 소담한 이야기가 피어나는 풍류사랑방에서 만나보세요.
오전의 국악콘서트 - 다담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새로운 다담지기 박정숙과 함께하는 국악콘서트 다담 향긋한 차 한 잔을 마시며 명사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국악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차와 이야기가 있는 오전의 국악콘서트 '다담' 올해는 소담한 이야기가 피어나는 풍류사랑방에서 만나보세요. <2016 상반기 '다담' 이야기 손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2.23
문화소식
공연
(3.3~3.12) 자유 From B to C [연극, 문래예술공장 박스씨어터]
< 자유 From B to C >는 1961년, 사회주의국가에서 ‘자유’에 대한 물음을 제기한 폴란드 국민 작가 ‘슬라보미르’의 『스트립티즈』 작품을 모티브로, 현대인들의 공간. 시간적 제약 속에서 ‘선택의 자유’란 무엇인지에 대한 물음을 제기한 이야기다.
자유 From B to C -11pm, 그집 커피가 마시고 싶다- 밤 11시, 그 집 커피를 마시고 싶다. 그 집, open 10am. close 10:30pm 현대인의 자유는 어디에 있는가? 당신에게 ‘선택의 자유’는 어떤 의미인가? 보인다, 들린다. 비어있는 공간, 사람 소리, 어둠 소리, 빛 소리 당신의 자유는 어디에 있는가? <자유 From B 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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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3
문화소식
공연
(16.03.04~16.04.10) 터키블루스[뮤지컬,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소극장]
터키블루스 여행과 음악으로 추억하는 가장 찬란한 순간 서로를 기억하는 노래 <터키 블루스> -두 남자가 들려주는 아련한 추억 속 우정 이야기 음악을 통해 둘만의 추억을 회상하는 시완. 일기장, 카세트 테이프, 보물상자, 함께 들었던 노래 등으로 어린 시절 시완과 함께 했던 기억들을 떠올리는 주혁. 둘의 이야기를 통해 관객 역시 자신의 아련한 옛 시절을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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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6.02.21
문화소식
공연
(16.02.18~16.03.13) 살리에르 [뮤지컬, 광림아트센터 BBCH홀]
살리에르 세기의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모차르트의 이야기가 흥미로운 것은 살리에르가 있기 때문이다. 영원한 라이벌 살리에르와 모차르트, 그들이 200년만에 다시 한 번 조우한다. 러시아의 대문호 푸쉬킨의 희곡, <모차르트와 살리에르>. 질투의 속삭임이 시작된다. “아무것도 두려울 것이 없었다. 그가 나타나기 전 까지는… “ 모차르트가 죽고 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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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희 에디터
2016.02.21
문화소식
공연
(~ 02. 28.) 은밀하게 위대하게 [뮤지컬,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열 여섯, 스물 넷 조국은 내게 전설이 되라 말했다. 달동네 바보, 록커 지망생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그들의 정체는 5446부대 최정예 스파이. 조국의 명령엔 조건이 필요없다. 고 믿어왔던 그들에게 닥친 마지막 임무. 전설이 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 < 은밀하게 위대하게 >
은밀하게 위대하게 열 여섯, 스물 넷 조국은 내게 전설이 되라 말했다. 달동네 바보, 록커 지망생 그리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위장한 그들의 정체는 5446부대 최정예 스파이. 조국의 명령엔 조건이 필요없다. 고 믿어왔던 그들에게 닥친 마지막 임무. 전설이 되어야만 돌아갈 수 있는 그들의 이야기. <은밀하게 위대하게> <시놉시스> 공화국에선 혁명전사, 이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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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2.21
문화소식
공연
(3.8~5.8) 라디오 [연극, 예술공간 몬스덕]
영화같은 장면들을 눈앞에서 구현해 내는 "비주얼 시네마" 박골박스.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라디오 -지독히도 슬프고 아름다운 사연을 전하다- 편지를 쓰는 남자 사연을 읽는 남자 세상 가장 슬픈 사랑을 듣는 여자 영화같은 장면들을 눈앞에서 구현해 내는 "비주얼 시네마" 박골박스. 그들이 그려낸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영화보다 더 영화같고, 현실보다 더 현실같은 그들만의 러브스토리가 시작됩니다. <공연 소개> 1. 연극 “라디오”는 실제 라디오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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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공연
(3.3)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국악, 국립극장 달오름극장]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허새롬 이지혜 연주회 : 화 생 우 "이거 만들면 뭐해!!! 연주할 사람이 없는데." 화, 생, 우는 기존에 볼 수 없던 생황을 복원하여 무대에 처음 선보이기에 의미가 매우 큰 공연이다. 이 공연에는 전통 관악기와 개량관악기를 가지고 전통 음계를 사용하여 현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음악들을 선보인다. 줄풍류 영산회상에만 들어있는 하현도드리의 선율에 17관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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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공연
(3.11~3.27) 러브트릴로지:청춘 [뮤지컬, 대학로 JH아트홀]
청춘들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러브트릴로지:청춘 100% 창작 뮤지컬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뮤지컬인 갓스펠, 조셉 어메이징 테크니컬러 드림코트 그리고 한국의 흥행 뮤지컬 빨래와 김종욱 찾기의 놀라운 공통점을 아시나요? 바로 각본, 작사, 작곡부터 연출, 기획에 이르기까지 대학생의 힘으로 만들어진 순수 창작 뮤지컬이라는 것입니다! 청춘들의 순수함과 열정으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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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공연
(3.12~3.28) 한국인의 초상 [연극, 국립극단 소극장 판]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또 다른 노력의 산물이다.
한국인의 초상 -고선웅X공동창작- 한국인의 초상 국립극단이 선보이는 또 하나의 창작극, 그 속에서 태어나는 대화의 장! 창작극 개발을 태생적 소명으로 삼고 있는 국립극단은 2016년에도 창작신작의 부흥을 위한 힘찬 태동을 이어간다. 이번 한국인의 초상에서 보여주는 공동창작 형식은 우리가 살아가는 지금, 이곳을 다양한 시각에서 객관적으로 그려내려는 국립극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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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2.20
문화소식
전시
(~3.16) 74cm [전시, 누크갤러리]
우리는 규칙 안에서 살아간다. 태어나면서부터 인간은 수많은 규칙에 둘러싸여 성장한다. 일반적인 책상의 높이인 74cm! 이 전시를 위한 여러 번의 만남을 통해 나온 전시의 규칙이다. 구체적으로 정해 놓은 수치는 두 작가의 작업에 새로운 가능성을 이끌어내는 단서가 된다.
김도균 이은우 2인전 '74cm' 전시기간 : 2016. 02. 18 - 2016. 03. 16 전시장소 : nook gallery (서울시 종로구 북촌로 5나길 86, 삼청동 35- 192) 관람시간 : 화~토 11:00am~6:00pm, 일 1:00pm~6:00pm *월 휴관 전시문의 : 02-732-7241 nookgallery1@gmail.com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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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건희 에디터
201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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