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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1.24)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AYAF 5기 이수윤 그리고...춤 창작집단 존재 EXIST DANCE PROJECT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_이수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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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1.30)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청소년연설대전 [행사, 국회헌정기념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어른이 아닌 아이들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품고 가시기를 바랍니다!벌써 제 5회 연설대전이 펼쳐지고 이번에는 청소년의 어떤 생각과 이야기가 터져 나올까 하는 기대!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세요!
<제5회 청소년연설대전> 여러분 모두를 심사위원으로 초대합니다. 일시:1월 30일 토요일 13:30장소: 국회헌정기념관참가자격: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줄 누구나. 참가비: 무료준비물: 신분증 (국회출입을 위해 꼭 필요합니다. ) 출처 청소년연설대전 FACEBOOK 페이지 아이들의 이야기를 듣는 다는 것. 어른이 아닌 아이들을 통해서 많은 생각을 품고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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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에디터
2016.01.12
문화소식
공연
(1.28~1.31)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극은 소방관으로서의 삶에 집중한다. 삶이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그 위험천만함을 인내하는 그 삶을.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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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9~1.11)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무용 2015 AYAF 쭈그러진 창 한국의 아픈 역사인 위안부 문제를 다룬 무용극이다. 오랫동안 부조리에 대해 입을 다물어 온 그녀가 입을 열었다. 과거와 현재를 오고가며 통렬한 그녀의 고통이 입을 통해 터져나오는 그 순간 순간의 감정을 억양과 몸짓과 함께 표현해냈다.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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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31) 소나기2 [연극, 노을소극장]
소나기를 매개로 한 어른들의 사랑이야기. 기존의 삶에서부터 파괴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며 상대를 어루만지게 되는 따뜻한 이야기.
소나기2 -2015 서울연극제 창작공간 연극축제 참가작- 현대인은 누구나 상처를 하나씩 안고 살아가고 있다. 그 상처라고 하는 것을 치유하는 연습이 되어 있지 않을 경우 그것은 트라우마가 되기도 하고 피해의식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이 아픔으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어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관객과 만나고자 한다. 이 작품은 소나기를 매개로 한 어른들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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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0
문화소식
공연
(~01.17)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연극, 대학로예술극장3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너의 시간은 흘러가지만 나의 시간은 17년 전 그 때로 멈춰있어-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기획의도 2인극 페스티벌에서 검증된 작품, 극단 M.Factory 가 자신 있게 선보이는 작품 !! 뮤지컬로서 2인극 페스티벌 공식참가작으로 첫 선을 보이고 희곡상을 수상한 <잠수괴물>, 그리고 2015년 제 15회 2인극 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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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10
문화소식
공연
(~01.11)쭈그러진 창[무용,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쭈그러진 창 -오랜 침묵- <시놉시스> 그녀는 평범한 여자이다. 그녀는 오랫동안 침묵을 지켜온 평범한 여자이다. 어떠한 충동, 입에서 말이 터져나온다. 그녀는 입더러 멈춰 달라 하지만 그녀의 입은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 남이 들어서는 안 될 말들이 그녀의 입에서 흘러나온다. 입을 멈출 수 없는 그녀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라본다. 쭈그러진 창 -오랜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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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09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 그래도 괜찮은 하루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게 되는 그림 작가,구작가가 전하는 희망의 그림 이야기. 귀가 들리지 않는 한 소녀,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다.
그래도 괜찮은 하루 들리지 않고 보이지도 않게 되는 그림 작가,구작가가 전하는 희망의 그림 이야기 귀가 들리지 않는 한 소녀, 귀가 큰 토끼 ‘베니’를 그리다 세상이 조용하다고 생각한 한 소녀가 있었다.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아 원래 그런 세상이라고 생각한 소녀는 나중에야 자신만이 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텔레비전 소리 볼륨을 아무리 올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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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09
작품기고
[ART&Pic.]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 (Right Now, Wrong Then, 2015)
영화 중 내가 본 명장면
illust by @prefer_drawing 160108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홍상수 (주인공 삶과 생각이 꽤 닮았다. 그 중 언덕집에 올라가 산다는 것이 내겐 가장 인상적이다. 난 앞으로는 평지에, 사람들 많은 곳에 살 것이고, 사람이 다가오길 기다리기 이전에 나도 손을 내밀 것이고, 나의 외로움을 푸는 그림이 아닌 다른 이에게 선물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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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호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01.17) 산울림 고전극장_프로메테우스 [연극, 산울림 소극장]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판도라'와 '인간'이 등장하여 희망에 대한 헤시오도스의 입장과 현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였다. 하루살이라고 표현되며 신들의 세계에서 미움 받는 인간의 입장이 현대의 권력에도 맞설 수 있는 각색자로의 상상력을 부여하였다.
산울림 고전극장_프로메테우스 - 신화, 연극으로 만나다. - 각색에 대하여 - 황이선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판도라'와 '인간'이 등장하여 희망에 대한 헤시오도스의 입장과 현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였다. 하루살이라고 표현되며 신들의 세계에서 미움 받는 인간의 입장이 현대의 권력에도 맞설 수 있는 각색자로의 상상력을 부여하였다. <시놉시스> '힘과 폭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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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2.14)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현재를 살아가는 나가 과거에 존재했던 나를 들여다보면서 딱딱히 굳어있던 청춘이란 시간을 회상하며 그때의 찬란했던 맹세들을 되짚어보는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이다.
고제 -이토록 시린 청춘...- 한때 찬란했던 너는... 이토록 시렸던 내 청춘은... 어디갔니 어느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그토록 찬란하고 뜨거웠던 청춘이란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느새 세상을 핑계대며 너무 쉽게 그러한 날들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타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고통조차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무엇 때문에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전시
(~01.17) 동경(憧憬)하다 [회화, 청림갤러리]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상세계를 꿈꾼다. 작가 역시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마다 작가만의 이상세계를 바라고 꿈꿔왔었다.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이상세계를 구체적으로 이미지화시켜 화폭에 담은 시리즈가 바로 "동경하다"라는 작품이다.
동경(憧憬)하다 - 최소윤 개인전 -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만의 이상세계를 꿈꾼다. 작가 역시 지루하고 반복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마다 작가만의 이상세계를 바라고 꿈꿔왔었다. 그동안 머릿속으로만 그려왔던 이상세계를 구체적으로 이미지화시켜 화폭에 담은 시리즈가 바로 "동경하다"라는 작품이다. 어쩌면 지극히 개인적으로 보이는 그 공간을 감상하는 이들에게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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