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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2.13) 김소현 & 손준호 토크 콘서트 [콘서트,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
봄이 오는 길목에서, 뮤지컬계 대표 커플 김소현과 손준호가 선물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토크 콘서트
김소현 & 손준호 토크 콘서트 봄이 오는 길목에서, 뮤지컬계 대표 커플 김소현과 손준호가 선물하는 따뜻한 이야기와 음악이 있는 토크 콘서트 뮤지컬과 tv방송, CF까지 두루 섭렵하며 종횡무진 화제를 몰고 다니는 뮤지컬계 대표 커플,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 뮤지컬 배우 김소현은 2001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에서 크리스틴 역으로 화려하게 데뷔 후 뮤지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9
문화소식
공연
(~01.31)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 [뮤지컬, 대학로 소리아트홀]
엄마의 고마움과 행복한 가정의 필요조건을 배우는 공연.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가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아빠 모두에게 권장하는 공연!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 - 가족뮤지컬 - 엄마의 고마움과 행복한 가정의 필요조건을 배우는 공연 공동체를 인지하기 시작하는 어린이들과 가정에 대한 새로운 인식이 필요한 아빠 모두에게 권장하는 공연! 가족 구성원들 스스로 엄마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고 행동하며, 엄마의 소중함과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이제부터 우리 모두 엄마를 웃게해요! <시놉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9
문화소식
공연
(~01.31)sf연극제[연극, 소극장 혜화당]
sf연극제 -프눌과의 전쟁, 시뮬라시옹, 러브포션넘버나인- 세상어디에도 없는 사이언스 픽션연극 숨막히는 속도감과 치밀함 고메디와 예술성 전회 매진을 달성한 유일무이한 장르 <시놉시스> 지는 20여 년간 프눌들은 전 세계적 으로 갖가지 직업군의 인간을 완벽히 복제, 변신하며 전쟁을 일으켜 왔다. 인간들이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 유일한 점은 그들의 키가 2피트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1. 21) < 알라딘과 요술램프 > [명작뮤지컬, 울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
한 번쯤 읽어본 명작, 알리딘. 이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난다. 램프를 쓱싹쓱싹 비비면 지니가 나와 소원을 들어줄 것만 같은 그 신비로움이, 모험이 바로 눈앞에서 주옥같은 노래와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과 함께 볼 명작 가족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한 번쯤 읽어본 명작, 알리딘. 이 이야기를 뮤지컬로 만난다. 램프를 쓱싹쓱싹 비비면 지니가 나와 소원을 들어줄 것만 같은 그 신비로움이, 모험이 바로 눈앞에서 주옥같은 노래와 함께 펼쳐진다. 아이들과 함께 볼 명작 가족 뮤지컬! <시놉시스> 시장에서 장사를 하여 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소년 알라딘, 그는 시장에서 나쁜 마법사 자마를 만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전시
(1.1.~2.29.) 소꿉놀이4 [기획전시, 울산문화예술회관 갤러리쉼]
쌓여진 그릇,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릇은 어딘가 현대인을 닮았다. 위로, 위로. 그릇은 자꾸만 위만 바라볼 뿐이다. 돈, 사랑, 명예 등 그 무언가를 향해 뛰어가는 현대인. 그 안이 텅비었다는 걸, 혹은 아슬아슬 하기만 하다는 것을 알까. 소꿉놀이4는 현대인을 담았다.
소꿉놀이4 쌓여진 그릇, 아슬아슬하기만 한 그릇은 어딘가 현대인을 닮았다. 위로, 위로. 그릇은 자꾸만 위만 바라볼 뿐이다. 돈, 사랑, 명예 등 그 무언가를 향해 뛰어가는 현대인. 그 안이 텅비었다는 걸, 혹은 아슬아슬 하기만 하다는 것을 알까. 소꿉놀이4는 현대인을 담았다. <시놉시스> 이번 전시는 ‘소꿉놀이’라는 테마의 4번째 개인전으로, 돈, 행복,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2.28) 복동이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복동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어진 이름으로 인해 인생의 시작부터 어긋난 그녀의 이야기이다.
복동이 복동아 우린 인연인가보다 아니면... 필연인가? 연극 복동이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복동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어진 이름으로 인해 인생의 시작부터 어긋난 그녀의 이야기이다. 아들을 바라던 집안의 간절한 소망에도 큰 딸로 태어나 늘 부담감과 책임감을 지니고 살아야만 했던 그녀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았던 그녀. 그러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02.13) 따끈따끈 발렌타인 [콘서트, 한전아트센터]
붕어빵 하나로 따뜻하고 달콤했던 겨울처럼 한 겨울, 마음 속까지 따뜻해지는 따끈따끈 붕어빵처럼 따뜻하고 달콤함이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따끈따끈 발렌타인 - 스웨덴 세탁소, 소심한 오빠들, 좋아서 하는 밴드 발렌타인 콘서트 - 붕어빵 하나로 따뜻하고 달콤했던 겨울처럼 한 겨울, 마음 속까지 따뜻해지는 따끈따끈 붕어빵처럼 따뜻하고 달콤함이 함께하는 발렌타인 콘서트. 우리들의 이야기같은 노랫말과 속삭이듯 부드러운 기타소리, 피아노 선율이 함께하는 공연. 함께하는 연인과, 친구와, 포근한 이야기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24) 다리 이야기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자살자 유가족들의 아픔을 드러내고 생명의 소중함과 진정한 자살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공연
다리 이야기 "지금도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것도 33분마다 한명씩."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국가 중 1위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가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자살 ‘예방’ 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존의 사회적 움직임과는 달리 우리는 자살자 ‘유가족’ 에게 초점을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2.12~2.28) 택배왔어요 [연극, 노을소극장]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가고 있는 이 시대! 노인들의 씁쓸한 말년을 통해 버려져 가고 있는 무책임한 실상! 노인을 위한 세상은 있는가? 젊은이들의 미래는 안전한 것인가?
택배왔어요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가고 있는 이 시대! 노인들의 씁쓸한 말년을 통해 버려져 가고 있는 무책임한 실상! 노인을 위한 세상은 있는가? 젊은이들의 미래는 안전한 것인가?가족간의 소통이 부재한 이 시대, 함께 보는 연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택배왔어요는 3대의 이야기가 교묘하게 엮여있는 구성입니다. 부모는 버리지만 자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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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23~1.24)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시놉시스> #0. 시작 Black out된 무대에는 음악만이 흐르고 관객 입장 후 객석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무대와 객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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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14~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협이란 장르 속 인물들은 협과 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기거이 내놓는다. 연극은 이 부분을 주목한다. ‘어쩌면 이렇게 생의 이데아가 사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비루한 현실도 지겨운 반복을 멈추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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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01.24)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공연예술,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일자 : 2016.01.23 ~ 2016.01.24 시간 : 23일 토요일 오후 6:00, 24일 일요일 오후 6:00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균일석 20,000원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관 : AYAF 5기 무용분야 이수윤 관람 등급 : 만 12세 이상
Inherent Vice (내재적 손실) 순환구조로 움직이는 우리의 신체는 접촉하며 소리로 확장된다. Inherent Vice(내재적 손실)는 개인의 일상적인 움직임이 소리로 형상화되고, 관계의 확장을 통해 사회적 모습을 표출한다. ‘몸의 소리를 가장 본질적인 감성의 의도라고 가정한다’ 에서 출발된 이 작업은 각 개개인이 듣고 느끼며 다르게 해석하는 소리와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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