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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8.28) 시간과 방을 위한 네개의 풍경 [미디어아트, 나루아트센터]
고글로 재생하는 VR 영상제작물!
시간과 방을 위한 네개의 풍경 ***** 2016년 공연장상주예술단체 육성지원사업 선정작 1.고글로 재생하는 VR 영상제작물2.Projector로 투사할 10분 내외의 3개 영상제작물3.전시 기간 중 일정시간에 실연할 20분 내외의 무용 작품 시간과 방을 위한 네개의 풍경 기간 : 2016-08-20~2016-08-28 *22일 월요일은 휴관 공연 2016
by
양하늘 에디터
2016.08.18
작품기고
E17. 자신의 주변을 보며, 자신의 10년 후를 그려가라.
니의 삶을 살아가며, 나의 주변을 보고, 나의 생각을 보며 '나의 10년 후를 그려가리라'라는 생각을 이어오던 나날들 속에 신장이식과, 췌장이식을 받으신 아버지의 생활은 바쁘 사업을 이어내기 위한 시간보다, 가족과 함께, 어머니와 함께 보내는 시간들을 더 많이 가져가고 있는 것 같았다. 나 또한, 그러고 싶다. 내 사랑하는 사람과 내 사랑하는 자식과, 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소소한 하루 하루들을 이어내가고 싶다.
내가 오리보고 오리 사달라니까 오리 사주라는 아빠내가 족발보고 먹고프다니까 족발 사주라는 아빠 딸이 닭강정 먹고 싶다고 하니 떡사는 엄마돈 천원 뺏어서 딸한테 주는 아빠 예전과 많이 다르게 가족이랑 함께하는 아빠주말마다 같이 영화를 보고 같이 맛있는 것도 사고. 좋다- 10년후를 생각하며 살으라 하는데 이렇게 소중한 사람이랑 소소히 살고싶다 받아주고 존중
by
최권신 에디터
2016.08.13
작품기고
#6 새로움을 만나는 것
괜찮다, 처음이니까 반복되는 일상에서의 탈출구
photo by . 혜진 새로움을 만난다는 것 어쩌면 두려움일수도 있지만, 새로움이라는 설렘으로 가득하다. 늘 반복되는 일상에서 잠시나마 숨을 돌릴 수 있는 출구랄까, 익숙하지 않은 낯선 새로움에 움츠려드는 내 모습을 종종 발견해도 괜찮다, 처음이니까.
by
강혜진 에디터
2016.08.11
작품기고
[ART&Pic.] 여름, 해 질 무렵
여름을 군말 없이 버틸 수 있는 한 가지 이유
photo by 김다영 여름의 해 질 무렵 하늘은, 유독 다채로운 빛을 띈다.
by
김다영 에디터
2016.08.06
사람
문.단.소
[문.단.소] 타오르는 순수창작극의 불씨, 극단 ‘불꽃’①
순수창작연극을 선보이는 극단 '불꽃'의 [문.단.소]입니다.따뜻한 웃음과 감동이 담긴 창작극을 선보이는 불꽃의 첫 걸음을 만나보는 건 어떨까요?
[문.단.소] 극단 '불꽃' 아주 히트 친 예술작품의 2탄이 나온다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1편 보다 재밌을까?’라는 질문을 던집니다. 그리고 후속작품을 보고나면 대개 ‘전 편이 더 낫다’라고 하면서 후속 작품에 대한 관심은 점점 떨어져만 갑니다. 그러나, 여기 1탄에서 2탄도 아닌 1탄에서 10탄까지 관객들에게 꾸준히 선보인 연극이 있습니다. 바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6.08.04
작품기고
E16. 가끔 삶이란, 고추 화분에 들어간, 수박씨앗과 같음을.
어머니가 키우시는 고추화분에 들어간, 수박씨앗. 어떻게 들어갔는지, 누가 넣었는지도 알 수 없지만. 환하게 열린 수박은 보는 모든이에게 기쁨과 웃음을 선사한다.
어마니 가게 앞에 있는 고추 화분에 우연치않게수박씨가 들어가서 수박이 열렸다 그랬다. 삶이란, 가끔 이런 소소함과 산뜻함이우리를 한줌 기쁘게 한다.- 가정 일도 도와가며, 같이 보아가고, 도와가며 그렇게 조금 넓게보내내고 싶다.- 하고싶은 않은거 잡고 있는 것보다,하고픈거를, 느낌 오는 것을 더 다양하게, 멈추지 아니하고 이어내 가고 싶다 그래 무엇을
by
최권신 에디터
2016.08.04
작품기고
#4 빛을 찾아서
얼른 이겨내세요, 당신을 비춰줄 빛이 기다리고있어요 :)
photo by . 혜진 내 마음의 빛을 찾아서 떠나자. 어둡고 컴컴한 동굴의 끝엔 환한 빛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것이다. 많이 힘들고 외로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당신에게 따뜻한 빛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이 힘든 시간을 빨리 이겨낸 당신에겐 빛이 성큼 먼저 다가와 있을 것이다. 힘을 내자, 당신 :)
by
강혜진 에디터
2016.07.30
사람
문.단.소
[문.단.소] 다채로움에 활력을 불어넣다, 창작집단 빛과돌의 이야기 - ③
어디를 비춰야 할지 알지 못하던 빛은 돌을 비춤으로써 의미를 찾게 됩니다. 어디든 구르고 아무 곳에나 고이던 돌은 빛을 받음으로 존재를 드러냅니다.
'내가 원하는 이야기, 그리고 시대가 원하는 이야기' 바로 극단 M.Factory의 모토였습니다. 비록 서면으로밖에 만나보지 못했음에도 극단의 모토를 이야기하는 한민규 대표님의 모습에서 공연예술에 대한 넘치는 열정과 애정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 만나볼 '창작집단 빛과돌' 역시 이름에 걸맞게 극단 M. Factory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반짝반짝 빛
by
반채은 에디터
2016.07.30
문화소식
공연
(~08.28) 그놈을 잡아라 [연극,대학로 예술극장 3관]
연극 '그놈을 잡아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놈을 잡아라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코믹과 서스펜스가 가미된 수사극이다. 추리적 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이 연극이 지닌 최고의 미덕은 관객으로 하여금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 있는 토론을 관객 간에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공연을 같이 본 관객 대부분은 공연이 끝나고 공연 속에 담긴 수많은 복선과 함축된 의미들이 보는 이에 따라 제각각 해석이
by
신예진 에디터
2016.07.28
문화소식
공연
(07.29~08.28) 그놈을 잡아라 [대학로예술극장 3관]
아직 살인자는 우리 주변에 있다
그놈을 잡아라 -미스테리 추리 수사극- 그놈을 잡아라 -미스테리 추리 수사극-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코믹과 서스펜스가 가미된 수사극이다. 추리적 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이 연극이 지닌 최고의 미덕은 관객으로 하여금 그 어떤 작품에서도 볼 수 없는 흥미 있는 토론을 관객 간에 유발시킨다는 것이다. 공연을 같이 본 관객 대부분은 공연이 끝나고 공연 속에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5
문화소식
공연
(~8.28) 그놈을 잡아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누가 그놈 일까?', '너 누구야?'
그놈을 잡아라 ***** 매년 증가하는 살인사건, 매년 1000명 이상의 피해자 점점 늘어나는 사건들범인을 잡지 못해 미해결 사건으로 조사 종결, 아직 살인자는 우리 주변에 있다.'누가 그놈 일까?' <연출의도> 연극 <그놈을 잡아라>는 코믹과 서스펜스가 가미된 수사극이다.추리적 구성을 함께 지니고 있는 이 연극이 지닌 최고의 미덕은 관객으로 하여금 그 어
by
양하늘 에디터
2016.07.25
문화소식
공연
(07.28~07.31) 도요새의 강 [세종 M씨어터]
브리튼의 가장 놀라운 업적!
도요새의 강 어미새여, 이제 울음을 멈추오! 도요새의 강 어미새여, 이제 울음을 멈추오! 서울시오페라단이 선보이는 현대오페라 시리즈 첫 번째 작품. 영국오페라 벤자민 브리튼의 「도요새의 강」 도요새가 높이 나는 강. 그 강을 건너는 나룻배에 여러사람이 탄다. 여행객, 순례자, 아이를 잃어버리고 실성한 여인. 기도 끝에 죽은 아이의 영혼이 나타나고 모든 사람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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