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12.01-02) 방귀며느리 [콘서트, 꿈나무극장]
전통악기와 월드뮤직으로 이루어지는 라이브 공연!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마술같은 공연! 동화가 있고, 음악이 있고, 꿈이 가득한 동화 읽어주는 콘서트
방귀며느리 - 동화 읽어주는 콘서트 - 전통악기와 월드뮤직으로 이루어지는 라이브 공연! 전래동화를 읽어주는 마술같은 공연! 동화가 있고, 음악이 있고, 꿈이 가득한 동화 읽어주는 콘서트 <시놉시스> 별난 소리와 고약한 냄새의 방귀를 뀌는 방귀 며느리는 시댁에서 쫓겨나 정처 없이 헤맨다. 이웃 마을에 사는 방귀쟁이 역시 남들보다 소리가 조금 크고, 냄새가 조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0
작품기고
[감상 Diary] 바다를 감상하다.
바다를 너무 좋아하는 저의 바다에 대한 글과 그림 입니다.
세번째 감상 저는 바다를 참 좋아합니다. 어려서부터 여름이면 바다에 자주 놀러도 가고, 시간이 날 때마다 바람 쐬러도 가고, 태풍부는 날이면 드라이브를 가자고 하시던 아버지를 따라가며 바다와 친해졌기 때문일지도 모릅니다. (태풍부는 날 바닷가 드라이브가 이상하다 생각 하실 수도 있지만, 바람이 휘몰아치고 비가 내리는 날 뽀송한 차 안에서 빗소리를 듣는 그
by
조서정 에디터
2017.11.20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독서경영 7호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7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0
문화소식
도서
[도서]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한중수교 25주년, 시진핑 2기 이후. 한중교류, 중국진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 - 지속가능한 중국 비즈니스를 위하여 - 한중수교 25주년, 시진핑 2기 이후. 한중교류, 중국진출 어떻게 접근할 것인가? <출판사 서평> 중국 진출 어떻게 할 것인가? 중국 진출에 고민이 많은 독자들을 위한 《중국 진출 새로운 접근 방식》은 탁상공론이 아닌 20년간 중국 비즈니스 현장을 누빈 저자가 그동안 경험한 중국 비즈니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8
문화초대
[Vol.266] 독서경영 7호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7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문화초대 일자> 독서경영 7호 2017.11.27-29 월-수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1월 20일 월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개별 공지 드리겠습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8
문화소식
도서
[잡지] 독서경영 7호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경영 7호 - 독서를 통한 성장, 성장을 통한 경영 -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기획노트> 시간은 우리편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시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해 봅니다. 2017년 송년의 밤에도 우리는 희망을 품겠지요. 한해가 저물면서 아쉬운 시간들, 절망적인 관계들, 아직 익지 못한 희망의 열매들, 마음 어딘가에 남아 있는 미움의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야기의 이야기] 틀 바깥에서도 괜찮아
<마틸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제임스와 슈퍼 복숭아>, <아북거 아북거>, <멍청씨 부부 이야기>,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로알드 달' 이라는 이름은 낯설지라도 그가 쓴 작품은 국내에 많이 번역되어 있기 때문에 꽤 많은 사람들의 유년시절 책을 읽으며 알게 모르게 로알드 달의 영향을 받았을 것 같다. 나 역시 어릴 때 로알드 달
by
김소원 에디터
2017.11.1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7. 음악을 통해 늘 위로받고 있어요 : 송송이
저는 음악을 통해 늘 위로받고 있어요. 때로는 음악 속의 이야기가 나 같아서 위로를 받기도 하고, 때로는 ‘나’에서 벗어나 음악 속 화자의 감정을 공유하기도 하면서요.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음악을 통해 늘 위로받고 있어요 상담소에 들어간다. 작은 방 한 가운데 테이블이 있고 그 위로 녹음기가 놓여있다. 안내해 주는 사람은 없는 건가 싶어 고개를 두리번거리는데 아무도 보이지 않는다. 여기서 그냥 기다리면 되겠지. 의자를 빼 앉았다.
by
김해서 에디터
2017.11.15
문화소식
공연
(11.25) IM GOOD [콘서트, 홍대 스텀프]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기획 노트> #팝 #감성 #그루브 #클럽공연 #인디 #음악 #홍대 안녕하세요? 홍대 스텀프 STUMP입니다:) 이번 기획공연 [IM GOOD]으로 돌아왔습니다. 2017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5
작품기고
[감상 Diary] 하루를 마무리 하기
완벽하게 하루를 마무리 하는 것에 대한 감상
두번째 감상 영화를 보며 맥주를 마시거나, 예쁜 잠옷을 입고 자는 등등 사람마다 완벽하고 기분좋게 하루를 마감하는 법은 다양하겠지만, 나는 자기전에 하루를 돌아보며 일기를 쓰고, 내일을 기대하면서 이불에 들어가면 침대 옆에는 예쁜 무드등이 반짝이고 있는 방에서 자는 것 이에요. 그날 밤은 너무 기분 좋게 잠들어요. 일기를 쓰는 건 힘들지만 좋아하는 이유는
by
조서정 에디터
2017.11.1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아내의 서랍
아내 없는 빈 방, 철문처럼 굳게 닫힌 아내의 서랍이 문득 궁금해졌다.
아내의 서랍 - 新부부학개론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1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공.감.대] 공간09. 빛이 안내하는 고궁
덕수궁의 과거와 현재. 그 시간 위에서 빛들이 뛰노는 것을 구경하는 전시라 봐도 되겠다.
빛이 안내하는 고궁 지상에 닿는 것들 중에서 그림자가 없는 존재가 있을까, 생각해 본 적 있다. 그런 실없는 감상을 붙들고 종이 위에 시 비슷한 것을 끄적거리다 보니 어떤 문장들이 놓여있었다. 빛에도 검은 그림자가 있었다면 진지한 시적 사유들로 뻗어나가지는 못했던 문장이다. 이 정도에서 그쳐버린 생각이지만 어찌됐든 나는 내 발상이 참 마음에 들었다. 그림자
by
김해서 에디터
2017.11.10
First
Prev
346
347
348
349
3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