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도서
[도서] 편집자의 세계
위대한 촉매, 편집자
편집자의 세계 - 편집자가 맨 처음 만나는 교과서 - 위대한 촉매, 편집자 <책 소개> 이 책, [편집자의 세계]는 미국을 대표하는 편집자를 두루 소개한 책이다. 잡지와 단행본을 경험한 고정기 선생의 이력답게 두 업계를 대표하는 편집자가 등장한다. 이 책의 미덕은 다른 무엇보다 재미있다는 점이다. 그 사람이 어떤 과정을 거쳐 출판/잡지계에 입문했는지, 그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28
문화초대
[Vol.787]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어른 청소년과 진짜 청소년이 각자의 시선으로 창작하는 청소년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 - <문화초대 일자>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2021.08.06 금요일, 오후 7시 2021.08.07 토요일, 오후 3시 2021.08.07 토요일, 오후 7시 대학로 서완소극장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7월 29일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신청 부탁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27
문화소식
공연
(~08.07)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대학로 서완소극장]
어른 청소년과 진짜 청소년이 각자의 시선으로 창작하는 청소년극
지수가 누구야 X 신의 보물 - 청소년극, 누가 더 잘해? - 어른 청소년과 진짜 청소년이 각자의 시선으로 창작하는 청소년극 <시놉시스> [지수가 누구야] "(극중 대사)분명 지수는 그런 아이예요. 제가 봤거든요!" '지수'라는 친구가 있다. 지수는 그런 아이라고 하지만, 그런 아이가 아닐 수도 있다. 지수를 바라보는 여러 시선으로 지수가 만들어진다.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이것은 시나리오가 아니다] 코수스의 의자 가게
조셉 코수스의 <하나이면서 셋인 의자>를 감상하며 필자의 머릿속에 떠오른 '시나리오가 아닌 것'.
사막을 횡단하고 있던 한 행인은 오두막 하나를 발견한다. 오아시스라도 되는 것인가, 하는 기대와 함께 그곳에 다가가지만, 물웅덩이는 코빼기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붓으로 대충 휘갈겨 쓴 듯한, ‘코수스의 의자가게’라는 글씨가 쓰인 간판이 달린, 나무로 된 낡은 오두막 건물 하나뿐이다. 행인: 사막 한복판에 의자 가게라니. 어처구니가 없군. 그렇게 말하긴
by
최호용 에디터
2021.07.26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I와 i의 대화
작은 'i'가 큰 'I'를 인터뷰해보았다.
"아무래도 나쁜 사람에 더 가까운 편이죠?" 국어국문학 전공자이자 경영학 전공자. INTP이면서 ENTP. 부산 사람이면서 서울 사람. 모두 I를 지칭하는 키워드다. 자신을 '경계에 선 혼혈짬뽕존재'라고 지칭하는 I. 주변에서도 그녀에 대한 호불호는 극명하게 엇갈린다. 「월간 白나경」의 창간 5번째 달을 맞이하여, 에디터 i가 그녀를 직접 만나보았다. ⅰ
by
백나경 에디터
2021.07.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어쩌다, 예술로 산책] #1. 회색빛 철공소 사이 오색찬란한 예술 빛들의 향연, 문래창작촌
이미 당신은 이상한 문래창작촌의 예술 세계에 빠져들기 시작했습니다.
《어쩌다, 예술로 산책》시리즈는 매달 격주로 기고되는 예술 에세이입니다. 길을 걷다가 우연히 마주해서 좋았던 일상 속 예술 조각 또는 흔적을 보고, 느끼고, 열렬히 사색한 것들을 지극히 사적인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산책자의 사연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Opinion]어쩌다, 예술로 산책을 시작합니다[문화 전반] **감상 포인트: 계획된 산
by
신송희 에디터
2021.07.2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들의 예술 행위를 응원합니다.
타투이스트들의 예술 행위는 누군가에게 위로이고, 추억이고, 용기다.
<타투이스트 '도이' 인스타그램(@tattoist_doy)의 일부.> 유명 타투이스트 '도이'는 얼마 전 의사 면허 없이 타투를 했다는 이유로 재판을 받게 되었다. 무죄 탄원서 운동으로 이 사실이 알려지기 시작했고, 국회의원들의 관심까지 더해져 문신 행위에 관한 기존의 법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타투이스트 '도이'의 무죄 탄원서 작성에
by
이현지 에디터
2021.07.21
문화소식
전시
(~10.12)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모든 것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불어넣는 수작업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展 - 카게에의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 모든 것에 빛을 비추고 생명을 불어넣는 수작업 <전시 소개> 사진 출처: 케이아트커뮤니케이션 이색적인 전시가 열린다. 동양의 디즈니라 불리는 98세 카게에(그림자 회화) 거장 '후지시로 세이지 [빛과 그림자의 판타지 전]이다. 다양한 연령층의 호응과 사랑을 받는 이 전시는 6월 10일부터 10월
by
박형주 에디터
2021.07.18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변덕스러운 날씨
종잡을 수 없는 하루
by
윤수현 에디터
2021.07.18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시적 영화와 영화적 시가 지닌 무국적성 - 2편
시는 더하고, 영화는 덜어낸다.
<시적 영화와 영화적 시가 지닌 무국적성- 1편>에서 이어집니다. 서사적 인간들을 위한 의식- 시 <갈색 가방이 있던 역>과 영화 <로제타>를 바탕으로 심보선 시인은 산문집 <그쪽의 풍경은 환한가>를 집필하며 한국 사회를 ‘절규하는 처절 사회’라고 정의한 바 있다. 그리고 이 절규가 외부로 표출되어 타인과 공동체를 향할 때, 공적인 절규, 즉 ‘절규의 연
by
오송림 에디터
2021.07.17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할말,잇슈(issue)다! 09 - 돌봄 노동, 서로를 위해 '귀기울이고'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사회를 향해
우리가 '할 수 있었던','하고 싶었던','해야만 했던' 말들을 이슈와 함께 전합니다.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에서부터 세상을 살아가는 매 순간에 이어 마침내 다시 사라지는 순간까지도 누군가의 진심 어린 도움을 필요로 한다. 한편으로는 또 다른 누군가가 우리들로부터 전해지는 도움을 기다리거나 기대하기도 한다. 그리고 그 관심과 보살핌, 그 위로와 공감을 건네는 따듯한 손길들을 우리는 ‘돌봄’이라고 이야기한다. 그와 함께 주목을 받은 것이 바로
by
남윤서 에디터
2021.07.17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20세기를 살아낸 여자들에게 바치는 21세기의 사랑
이 글은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내가 20세기를 살아내고, 21세기를 버텨낸 할머니에게 드리는 연서다.
* 제목은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의 한 구절을 빌려왔다. 최근 몇 달은 황정은 작가의 <연년세세>를 읽으면서, 또 정세랑 작가의 <시선으로부터,>를 읽으면서 나보다 앞선 세대를 살아간 어른들의 삶을 어렴풋이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역사 교과서에나 실렸던 굵직한 현대사를 몸소 겪고 살아간 어른들의 어지러웠던 시기를 전해 듣고 되물으며, 현재를 살아가
by
이보현 에디터
2021.07.17
First
Prev
341
342
343
344
3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