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백남준아트센터] 기획전《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 (7/20-11/5)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수정궁에서 만국박람회가 개최된 이후, 국가 주도의 기술개발이 약속한 장밋빛 미래는 사물 인터넷과 디지털 정보화라는 4차 혁명에까지 이르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기술 발전이 인간에게 새로운 세상을 열어줄 것이라는 믿음의 반대편에는 그 기술로 인해 일자리를 잃고 인간의 정체성마저 잃을 것이라는 공포가 존재합니다. 백남준은 「사이버네틱스 예술」 선언(1965년)에서 사이버네틱화 된 삶에서 겪는 좌절과 고통은 사이버네틱화 된 충격과 카타르시스를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라는 이분법을 피해 선택한 ‘반기술적 기술’이라는 그의 독자 노선은 4차 혁명을 눈앞에 둔 우리에게 어떤 혜안을 줄 수 있을까요? 이번 전시에서는 유기체와 기계를 동일한 관점에서 해석하고 발전시켜온 사이버네틱스의 역사가 이루어낸 사유를 예술가의 작품을 통해 공유하고 지금 필요한 질문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해답은 무엇일지 관객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부디 개막 행사에 참석하시어 많은 격려와 성원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서진석 백남준아트센터 관장
백남준아트센터 17068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상갈동 백남준로10 www.njpartcenter.kr 백남준아트센터는 2017 기획전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우리의 밝은 미래-사이버네틱 환상》은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는 인류의 기술 환경에 대한 동시대 예술가의 사유와 성찰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1851년 런던의
by
백남준아트센터 에디터
2017.07.12
작품기고
[vulnerant] 그녀의 옷장
여자의 옷장엔 비밀이 있다.
남자들은 몰랐던 여자의 옷장에 숨겨진 비밀
by
배지은 에디터
2017.07.10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전봇대 시리즈(1)
우리가 살고 있는 공간 속에 조형적 미(美)를 지닌 오브제가 있다. 전봇대는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다.
전봇대 시리즈 1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3 x 20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3.3 x 18.2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3.3 x 18.2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연필 / 20 x 25 cm / 2015 전봇대 시리즈 5 / 종이에 오
by
최지은 에디터
2017.07.09
작품기고
[vulnerant] 연락
당신의 연락처에도, 오래 연락하지 못한 친구가 있지 않나요?
오늘 하루는 먼저 친구에게 연락해보는 것, 어떨까요?
by
배지은 에디터
2017.07.05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밤에 당신을 위로하는 글
당신을 위로하는 글 힘들 때 읽어주세요.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우리 그런 날 있잖아요.너무너무 우울한 날나만 다른 세계에서 덩그러니 남겨져있다고 느껴지는 날 하는 일마다 왜 이렇게 풀리는지 그냥 넘어가도 될 조그만 일에도 불같이 화가 나는 날 내가 아닌 날 그런 날 있잖아요... . . 힘내요 누가 옆에 있건 없건 쓸쓸한
by
이채연 에디터
2017.07.04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붉은 매미
세대를 막론한 부재감에 관한 이야기. 언어 중심의 연극성을 다시금 불러오다.
붉은 매미 - 고독한 소년, 고립된 소녀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보암보암 해야 하는 이유_영화 보이후드
썩어 거름이 되어버린 꽃잎들을 끈질기게 다시 생화로 피워내어 읽는 이가 자기 존재의 내밀함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보암보암 이모저모 살펴보아 짐작할 수 있는 겉모양 2016년 11월 10일, 보암보암이라는 단어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처음으로 나만의 공간을 얻게 된 기쁨과 포부를 담아 첫 글을 썼었다. 문화예술에 담긴 감정과 느낌의 모습을 내 손끝으로 다시금 풀어내보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한 에세이가 담장 아래 말라 떨어진 꽃잎들처럼 차곡차곡 쌓여간다. 때로는 이곳이 나의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30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전하고 싶은 말을 기록하다
모든 이들의 순간은 빛난다
"나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그건 그 사람의 하이라이트씬과 당신의 비하인드씬을 비교하는 것과 같은 행동이에요." -Taylor Swift- 모든 이들의 순간은 빛난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6.30
작품기고
[쓰다듬다] 우리의 꿈은 자지 않는다
절망이라는 바람을 이긴 마음은 더욱 단단해진다
바람은 자도 마음은 자지 않는다 -곽재구, 절망을 위하여 中- 고3 6월 모의고사 필적확인란에 있던 문구입니다. 이 문구가 이해 안 돼서 찾아봤는데, 이 시가 절망적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있음을 노래하고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절망적인 현실은 바람같아서 금방 그치겠지만(자겠지만) 희망을 바라는 나의 마음은 굳세어서 쉽게 자
by
조현정 에디터
2017.06.28
작품기고
신호 대기
신호 대기 / conté on paper / 20 x 15.3 cm / 2015 ---------------------- 자동차를 타고 신호를 대기하는 순간에 보이는 도로와 도로 위 전봇대를 표현했습니다. 시점은 도로 한 가운데이며, 우측에는 건물들과 전봇대, 좌측에는 다리와 다리 위 전못대를 표현했습니다. 흐린 기분을 표현해 배경을 칠하지 않고, 콩테를
by
최지은 에디터
2017.06.22
작품기고
취한 밤
취한 밤 / oil pastel on paper / 15.3 x 20 cm / 2015 --------------------- 밤에 골목의 전봇대를 그렸습니다. 가운데 있는 하얀 색이 전봇대며 주황색은 그에 붙어 있는 가로등입니다. 배경은 까만 하늘과 건물들을 형상화 했으며, 긁어서 표현한 가는 선은 전선입니다. 밤에 보이는 전봇대를 보며 묘하게 느껴지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7.06.22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내면의 움직임에 대하여
무의식으로 시작해 무의식으로 끝나는 영화, 이터널 선샤인
연인과 크게 다투거나 이별했을 때 우리는 눈물로 밤을 지새우기도 하고, 술을 진창 마시기도 하며 사람을 사람으로 잊어보려 하기도, 지인들에게 상대의 험담을 늘어놓기도 한다. 대부분의 로맨스 영화나 드라마 역시 이러한 외적인 반응이나 행동 또는 태도를 담아내는데 집중한다. 하지만 과연 이 모든 것들이 오롯이 상대에 대한 진심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그럴 수
by
반채은 에디터
2017.06.22
First
Prev
341
342
343
344
34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