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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연극 '자살자'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
[문화소식] '자살자? 자, 살자!' 연극 '자살자' (~09.03/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연극 '자살자' 2017년 8월 24일 부터 9월 3일 까지 창작플랫폼 경험과 상상에서 :: 공연 소개 :: #1. "OECD 자살률 1위의 대한민국" 대한민국이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2016년 통계를 보면 인구 10만 명당 28.
by
이다선 에디터
2017.08.28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자화상 시리즈 (1)
무표정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웃는 얼굴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엄마와 나 / 종이에 연필 / 15.5 x 20 cm / 2017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0464 '당신'인터뷰 감사합니다 :)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제 세계를 소개할 수 있어서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25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5
당신들의 하루는 어떠했나요?
'다음에는 무민 다이어리를 사볼까..?' '아니면 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다이어리?!' 라고 생각은 해보지만 아마 다시 앨리스 다이어리로 돌아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동안 적어온 다이어리들을 죽 나열해 놓으면 이로 말할 수 없는 뿌듯함을 느낍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22
작품기고
[쓰다듬다] 행복해질 용기가 필요하다
행복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나침반, 미움받을 용기2
누구에게나 사랑받고 싶고,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가득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제가 누군가를 미워하는 것처럼 누군가는 저를 미워하겠죠. '나'와 인간관계에 대해서 이런저런 잡념들이 머릿 속을 헤집어 놓았을 때 눈에 들어왔던 책이 '미움받을 용기'였습니다. 책 제목, '미움받을 용기'는 저의 어지러운 마음을 위로해줄 것같다는 막연한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by
조현정 에디터
2017.08.18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2. 저는 자유를 사랑하는 자유인이에요 : 최지은
자유를 사랑하는 프레첼 체다치즈의 작가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우리는 두 번째 당신을 정하는 데 큰 고민이 없었다. 당신의 그림은 우리로 하여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했다. 모르는 사람을 만날 때면 으레 드는 불편함보다 좋아하는 그림을 그린 작가를 만나러가는 설렘이 컸다. 우리는 그렇게 당신을 만났
by
김마루 에디터
2017.08.18
작품기고
[프레첼 체다치즈] 사물 드로잉
사물 드로잉 1 / 종이에 볼펜 / 15.5 x 20 cm / 2017 사물 드로잉 2 / 종이에 오일파스텔, 볼펜 / 20 x 15.5 cm / 2017 사물 드로잉 3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풍경 드로잉 4 / 종이에 오일파스텔 / 15.5 x 20 cm / 2017 (1) 카페에서 여유롭게 그린 그림입니다. 저는
by
최지은 에디터
2017.08.17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은 그런 새벽하늘을 본 적이 있나요? 어둡던 하늘을 붉은색으로 물들이며,따뜻한 붉은색과 시원한 푸른색이 조화를 이루며하늘을 수놓는 그 아름다움을 본 적이 있나요. 누군가는 깊은 잠에 빠져있는 시간.누군가는 오지 않는 잠을 청하며 뜬 눈으로 보내는 시간.누군가는 세상의 소음이 사그라들고 자신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시간.그들의 하늘은 새로운 날을 맞이하
by
곽미란 에디터
2017.08.16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그들의 문화로 나만의 시간을 채우다_캐나다 밴쿠버
누군가에겐 잠시라도 일탈의 공간이 되기를, 누군가에겐 지난 여정을 떠올리는 먹먹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면서.
Vancouver 07.29~08.03 여행은 무서운 존재다. 언제 다시 올 수 있을지 모르기에, 여기까지 오는데 많은 용기와 노력이 필요했기에 대부분의 여행객은 정말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택한다. 같은 국가, 같은 도시를 찾은 이들도 예외는 아니다. 백 명이 있으면 백 가지 취향이 있는 법. 물론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처럼 너무 유명한 나머지 안 보고
by
반채은 에디터
2017.08.16
작품기고
[vulnerant] 사는동안에 -04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은 안전하십니까?
SNS를 하다보면 정말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그들은 상식비상식 차원을 넘어서 이야기하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답답함을 자아내기도 하지만, 이런 비상식적인 사람들에게 사이다를 안겨주는 상식적인 사람들이 존재하여 세상이 아직은 살만한 가 봅니다... *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기고일이 늦어졌습니다. 죄송합니다! * * 이번화는 일반적인 사람비율
by
배지은 에디터
2017.08.16
작품기고
The Artist
[오늘도 서울] 익선동은 -ing 중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익선동' 그곳에서 만난 따뜻한 밥집 '익선동121'
작가의 말 '익선동'은 1920년대에 형성된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한옥마을입니다. 오랜 시간 재개발이 지진부진하게 되면서, 옛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게 된 장소이죠. 이 조용한 장소에 최근 들어 젊은이들이 상점과 갤러리를 하나둘씩 오픈하면서 '익선동'은 점차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인위적인 연출 없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골목. 아직 이곳은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15
작품기고
[Hearing Heart]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자욱한 안개로 한치 앞 길이 보이지 않는 강가, 온갖 위험과 불안이 도사린 정글 속에서 강을 건너는 사람의 상황이 수험생의 모습과 겹쳐 보였다.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수험생은 정글을 혼자 탐험하는 사람과도 같다. illust. by 정현빈 벌써 수능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다. 푹푹 찌는 듯한 더위는 입추가 지나자 거짓말처럼 조금씩 사라지기 시작했다. 새벽에는 벌써 찬 바람이 분다. 여름 방학을 시작하기 전에는 이런 저런 계획을 세워뒀던 것 같은데, 계획을 다 지키기도 전에 개학을 했다. 방학 동안에 무엇을 한 건가
by
정현빈 에디터
2017.08.15
작품기고
새벽정거장_28
까만색, 그 푸근함
* * * 밤의 어두움이 덮어준 산의 그림자가 다시 푸르스름한 하늘을 감싸 안아주는 모습이 그저 별다른 이유없이 푸근해 보이는 순간이 있었어 붉은 가로등 보다 더 따듯한 그 검푸른 맞닿음 그 순간 덮쳐오는 포옹에 어두운 밤공기를 배게 삼아 그곳에 눈을 뉘어간다 - 늦은밤 고속도로, 희예
by
오예찬 에디터
2017.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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