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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06. 노트르담 드 파리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6.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Dame de Paris 원작 : 빅토르 위고(Victor Hugo) 극본/작사 : 뤽 플라몽동(Luc Plamondon) 작곡 : 리샤르 코시앙뜨 (Riccardo Cocciante) 연출 : 질 마으(Gi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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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희 에디터
2018.09.16
리뷰
공연
[Preview] 피에르 앙타이 Pierre Hantai, Harpsichord
"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의 바로크 에디션 " 피아노라는 악기가 발명되지 않았던 바로크 시대에는 하프시코드라는 악기가 건반악기를 대표하였고, 대위법적 양식이 주를 이루며 실내악과 협주곡이 많이 작곡되었던 시대였는데요, 이어서 치는 것이 불가능했고 페달이 없기 때문에 아르페지오로 긴 공간을 메꾸고 음표의 트릴 등의 많은 꾸밈음이 발달하는 등 밝고도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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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8.09.09
리뷰
공연
[Preview] 피에르 앙타이의, 그리고 나의 바로크 음악
금호아트홀 기획공연 '아름다운 목요일'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작곡가가 누구냐 물으신다면 주저 없이 요한 세바스찬 바흐라고 대답할 것이다. 고전시대음악을 주로 공부했던 고등학교 시절, 낭만시대음악을 거쳐 현대음악을 공부했던 대학시절, 그리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작곡가들의 곡을 공연에 올리는 일을 하고 있는 지금이지만
by
정나원 에디터
2018.09.08
리뷰
공연
[Preview] '하프시코드' 이런 소리는 처음이라서
바로크 시대, 하프시코드, 바흐, 헨델이 합쳐지는 순간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사실 난 이 공연이 하프시코드 공연이라는 걸 모르고 영상을 클릭했다. 사진들을 살짝 보니 피아노라 피아노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근데 영상 속에서 나오는 소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율이었던 것이다! (피에르 앙타이 연주 영상이다. 나처럼 피아노 선율일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눌러보지 않았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Preview] (9/20)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와 함께 걷는 정통 바로크 산책 거장이 전하는 진귀한 성찬, 바로크 Signature 9월 금호아트홀에서 떠나는 첫 번째 바로크 시대 여행은 노래하듯 우아한 연주로 정평이 난 하프시코디스트 피에르 앙타이와 함께한다. 2011년 이후 무려 7년만의 내한 독주회를
by
장혜린 에디터
2018.09.07
오피니언
여행
[Opinion] 빛의 사냥꾼, 모네의 발자국을 따라서 [여행]
지금으로부터 1년 전 쯤,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모네 빛을 그리다’ 전을 관람한 적이 있다. 전시의 테마는 모네의 정원으로, 모네가 즐겨 그렸던 지베르니의 풍경을 주제로 다양한 구성을 연출하였다. 평소 모네를 좋아하기도 하고, 그 중에서도 모네가 그린 꽃 작품들을 선호했기에 당시의 전시가 기억에 오래 남았던 것 같다. 그리고 지금, 바로 그 모네의 작품 속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02
리뷰
공연
[Preview] 금호아트홀 바로크 Signature, 공연 <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바흐가 듣고 싶어지는 늦여름,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가 아주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었다. 다가오는 9월 20일. 금호아트홀에서 피에르 앙타이의 하프시코드 리사이틀이 있을 예정이라는 것이다. 그의 실제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는 터라 냉큼 희망해버렸다. 더군다나 7년만의 내한인데, 이번이 아니면 언제 또 앙타이의 연주를 다시 들을 수
by
석미화 에디터
2018.09.02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전 세계 바로크 거장들이 전하는 진귀한 원전연주의 성찬, 바로크 Signature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01
문화초대
[Vol.373]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전 세계 바로크 거장들이 전하는 진귀한 원전연주의 성찬, 바로크 Signature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문화초대 일자>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2018.09.20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01일 토요일 오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30
문화소식
공연
(09.20)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클래식, 금호아트홀]
전 세계 바로크 거장들이 전하는 진귀한 원전연주의 성찬, 바로크 Signature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전 세계 바로크 거장들이 전하는 진귀한 원전연주의 성찬 바로크 Signature <기획 노트> 금호아트홀에서 떠나는 바로크 시대로의 여행 바로크 Signature 여름의 뜨거웠던 열기가 차츰 식어가는 9월의 끝자락에는 2018년 금호아트홀이 엄선한 세계적인 바로크 음악 명장들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27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끊임없이 흐르는 젊음의 전통, 현대와 교감하다. '앙상블 시나위' [전통예술]
앙상블시나위는 즉흥으로 연주하는 전통 음악 ‘시나위’ 를 기반으로 세계무대에 나아가는 창작음악그룹이다. ‘시나위’ 란 전통음악의 핵심인 장단 속에서 즉흥으로 주고받는 연주를 뜻하는데, 이들은 현대사회에서 잊혀져가는 시나위의 본질과 사람을 위로하던 우리 음악의 의미를 되찾고자 국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여러 창작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Prologue. 국악이라는 두 글자에 박힌 고정관념을 좁히는 것은 쉽지 않다. 으레 국악은 그저 옛 우리 선조들의 전통 음악이라 여겨 고리타분하고 어렵게만 느끼는 이들이 아직 많기에 국악은 우리의 소리, 우리의 음악인데도 늘 낯설고 새롭다는 반응이 많다. 국악을 다양하게 해석하고, 관객들에게 보다 쉽고 편하게 다가가고자 하는 국악의 대중화는 다양한 음악
by
차소정 에디터
2018.08.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경영학과 학생인 내가 드러머가 된 이유 [공연예술]
대학 밴드 연합에 소속된 중앙 락 밴드의 드러머로 활동한 나의 이야기
[ 내가 만들었던 우리 동아리 정기 공연 포스터 ] 7월 13일 금요일이 지나갔다. 이는 여느 금요일처럼 주말의 시작을 뜻하기도 했지만 내겐 좀 더 특별한 날이었다. 1년 반의 중앙 락 밴드 동아리 생활을 마무리 짓는 단독 공연 날이기 때문이다. [ 밴드 솔루션스. 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박한솔' ] 내가 처음 드럼을 치고 싶다고 생각한 건 내가 좋아하던
by
서혜민 에디터
2018.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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