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름다운 시를 보는 습관, 김용택 - 가을 [문학]
가 을 가을입니다 해질녘 먼 들 어스름이 내 눈 안에 들어섰습니다 윗녘 아랫녘 온 들녁이 모두 샛노랗게 눌물겹습니다 말로 글로 다할 수 없는 내 가슴속의 눈물겨운 인정과 사랑의 정감들을 당신은 아시는지요 해 지는 풀섶에서 우는 풀벌레들 울음소리 따라 길이 살아나고 먼 들 끝에서 살아나는 불빛을 찾았습니다 내가 가고 해가 가고 꽃이 피는 작은 흙길에서 저녁
by
홍솔희 에디터
2016.09.19
리뷰
공연
[Review] 여름밤을 수놓은 신명나는 춤판 – 연희 ‘바람개비’
신명나는 춤판은 50분 내내 관객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샬알알님의 간드러진 연기는 관객들이 지루할 틈이 없었으며 자오부인의 옥구술 굴러가는 청명한 목소리는 극이 끝날까봐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관객들의 호응을 얼마나 이끌어낼 수 있는가가 연극의 흥망을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는데, 살면서 그렇게 관객들의 호응이 뜨거운 연극은 처음 보았던 것 같다.
여름밤을 수놓은 신명나는 춤판 연희 ‘바람개비’ 필자는 개인적으로 여름밤을 굉장히 좋아라 하는 편이다. 평소 같았음 그저 무심하게 지나갔을 법한 일도 여름밤엔 괜시리 특별하게 느껴진다. 길을 가다 즐겨듣던 노래도 여름밤엔 왠지 설렘 가득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였을까 아니면 정말 그 연희에만 깃들여 있는 특별함 때문이었을까, 일상 속 TV 화면이나 핸드폰 액
by
우정연 에디터
2016.09.09
리뷰
공연
[Review] 사방팔방 불어오는 바람의 유혹, 공연 '바람개비'
원작 『사하따나의 노래』 신용호출연 안대천 이현수 김용훈 장우상악사 배정찬 권도윤연출 김서진무대 김다정 조명 김려원 의상 김미나 음향디자인 노익환 ─ 연희집단 The 광대 탈춤, 풍물, 기예 등 민속예술을 업으로 삼는 젊은 예인들의 모임입니다. 사람과 함께하며 그들의 애환을 웃음으로 승화시킨 과거 유랑광대의 예술과 삶의 자취를 기억하며, 그 정신을 이어가
by
박수민 에디터
2016.09.07
리뷰
공연
[Review] 바람개비 - 새로운 창작 연희극
문학을 바탕으로 한 창작 연희극
추적추적 내리던 비 때문에 더욱 쌀쌀했던 8월 31일,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남산국악당으로 향했다. 공연장이 남산 한옥마을 내에 있는 터라 국악당을 향해 가며 보았던 연못과 한옥들, 천우각의 야경은 너무나 아름답고 고즈넉해 오히려 내 마음을 더욱 들뜨게 만들었다. 설레는 마음을 안고 도착한 공연장을 잠시 둘러본 뒤 공연 시간에 맞춰 입장을 했다. 얼마 지나
by
장지은 에디터
2016.09.07
리뷰
공연
[Review] 바람개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즐긴 전통연희
눈부시게 산다면, 우리의 삶도 문학이 되지 않을까
2016.08.31. 비온 뒤 서늘함 아침에 비가 와서 서늘하고 조금은 흐린 8월의 마지막 날, 1년 만에 전통문화를 즐기러 남산골한옥마을을 가기로 했다. 남산골한옥마을은 충무로역 4번출구에서 가까이에 있었다. 남산골한옥마을 입구에서 조금만 걸어가면 보이는 "서울남산국악당"은 공연장이 위치한 곳이었다. 저멀리 남산타워도 불빛을 밝히고 있었다. 주변의 건물들
by
이소연 에디터
2016.09.06
리뷰
공연
[Preview] 바람개비, 전통연희로 풀어낸 공연
8월의 마지막 날, 전통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펼쳐진다.
▷관련글 [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전통연희를 지켜온 사람들 - ① [문.단.소] 과거와 현재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연희집단 The 광대 - ② ▷연희집단 The 광대의 2015년 공연 [Preview] 굿모닝광대굿, 설마 그 굿? 맞아 그 굿! 굿모닝! [Review] 굿모닝광대굿, 설마 그 굿? 맞아 그 굿! 굿모닝! 바람을 타고
by
이소연 에디터
2016.08.29
리뷰
공연
[Preview] 바람개비 - 문학과 전통연희의 만남
문학과 전통연희의 만남이라는 색다른 시도
'전통예술' 이라 하면,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채 소리를 하고, 악기를 연주하거나 춤을 추는 전통적인 모습만 떠올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우리의 전통예술 본연의 모습이니 틀린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런 전통을 바탕으로 변화를 모색하는 모습 또한 존재한다. 국립극장의 여우락 페스티벌 공연 중 하나인 고전영화와 국악의 만남, 현대무용과 전통
by
장지은 에디터
2016.08.29
리뷰
공연
[Preview] 기분파 노인의 연애편지, 공연 '바람개비'
바람개비 - 기분파 노인의 연애편지 사방팔방에서 다가오는 바람의 유혹을 놓치지 않고, 빙글빙글 도는 바람개비. 그런 오색 바람개비처럼 산뜻한 기분을 잃지 않고 살아가려는 노인이 있다. 이 기분파 노인이 주책 맞게도 앞집의 늙은 아낙과 연애편지를 주고 받기 시작했는데… 살알알님과 자오부인, 두 노인이 펼치는 문학의 놀이를 통해 싱그러운 삶의 모습을 전한다
by
박수민 에디터
2016.08.28
리뷰
공연
[Preview] 얼쑤! 신명나는 춤판 한마당 – 바람개비
우리 전통예술이 젊은 세대에서 많은 소외를 받고 있는 현상은 이미 오래전부터 팽배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네 전통의 가치를 지키고 계승하려고 하는 이들의 노력은 그 어떤 보석보다 빛이 나는 듯하다. 이번 연희공연을 통해 젊은 광대들의 신명나는 춤판 한마당에 함께 정신없이 젖어들려 한다.
얼쑤! 신명나는 춤판 한마당 연희 - "바람개비" 언제 봐도 어깨춤이 들썩이는 퍼포먼스가 있다. 바로 우리 전통 연극인 ‘연희’이다. 사실 연희공연이 우리 주위에서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심지어 한국민속촌까지 찾아가야 볼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이 더 많을 수도 있다. 하지만 이런 편견을 가지게 된 것은 어쩌면 우리가 연희에 대한 관심과 애정
by
우정연 에디터
2016.08.28
문화소식
공연
[연희집단 The 광대] 허창열의 '몹쓸춤판'&안대천의 '바람개비' _남산골한옥마을 남산국악당
연희집단 The 광대 - 허창열, 안대천의 유닛 프로젝트 남산골한옥마을 공동기획 젊은 연희 주간 몹쓸춤판 X 바람개비 티켓 : 20,000원예매 : 남산골한옥마을 hanokmaeul.or.kr 인터파크 ticket.interpark.com주관 : 연희집단 The 광대, 남산골한옥마을후원 :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공연 정보 자세히
by
연희집단The광대 에디터
2016.08.2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바람의 음악, 들어보세요. 아이리쉬 음악 [전통예술]
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붙어있는 작은 섬 나라이지만,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와 음악만큼은 결코 작지 않다. 바다 내음을 마시고, 소다를 탄 듯한 푸른 바다를 들여다보는 느낌을 그들의 악기 안에서 발견할 만큼 깊고 넓은 음악과 문화를 갖고 있다. 더운 여름안에서 지쳐버린 우리에게 아일랜드 음악이 선선한 자연바람으로 다가가길 바란다.
Traditional Irish Music ▲켈틱하프, 기타, 바이올린, 플룻, 보우런으로 연주하는 아이리쉬음악 어릴적부터 피터 잭슨(Peter Jackson)감독의 반지의 제왕(The Lord of the Rings)을 너무나 좋아해 왔었다. 성인이 된 지금에까지 아일랜드 음악과 캘트음악, 아이리쉬문화에 대한 판타지는 나에게 소중한 추억으로 기억되고 있다
by
박유민 에디터
2016.08.18
문화소식
관광&축제
(~8.20) 하늘과 바람과 별, 그리고 영화 [관광&축제,서울혁신파크]
서울혁신파크 누워서 보는 야외상영회 하늘과 바람과 별, 그리고 영화 Barrier Free Film 장애인, 비장애인 ‘모두’가 함께 보는 배리어프리 영화제가 8월 19일 (금) / 20일(토) 양일간 혁신파크 야외에서 열립니다. 누워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썬베드 준비! 쏟아지는 별과 함께 혁신파크에 누워 한 여름 밤의 정취를 맘껏 느껴보세요! <영화제
by
위나경 에디터
2016.08.17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