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연극 '기억의 체온'
원래 연극이나 뮤지컬 같이 공연을 워낙 좋아한다. 공연만이 가지는 그 생생한 라이브성은 다른 매체가 따라올 수 없는 큰 매력이라고 생각한다. 때문에 고민 없이 선택한 연극 '기억의 체온'은 오히려 나중에 살펴보니 흥미로운 소재로 한 연극이었다. 처음에 포스터만 보았을 때는 어릴적 하던 실 놀이의 한 장면이 나와있어 어떤 건지 궁금증을 유발했는데, 소재는
by
이주하 에디터
2015.07.15
리뷰
[Preview] 네가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연극 기억의 체온
잊는다는 건 인간에게 정말 중요한 능력이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진짜’가 되는 기억이라면 지울 수 없다.
기억의 체온 플랑크톤의 층계참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개업하는 가게마다 얼마 못가서 문을 닫는다는 이상한 소문이 도는 건물, 있던 물건이 사라지고 없던 물건이 나타나는 불가사의한 현상, 가나메 앞에 갑자기 나타난 남편과 도쿄에 있는 회사에 평소대로 출근하고 있는 또 하나의 남편,자신의 도플갱어를 보고 미쳐버린 요리사...... 전혀 연관성이
by
임여진 에디터
2015.07.14
문화소식
공연
(~07.26)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_기억의 체온 [연극,예술공간 서울]
저는 얼마 전까지는 가짜였어요. 저는 늘 나를 대신할 사람이 얼마든지 있다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누군가의 가짜로 만족하고 살았어요. 그런데 사실 그런 게 아니라는 걸 최근에 알게 됐어요. 데루오 오빠도 저를 대신할 사람은 없다고 말씀해 주셨고...... 어, 저도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시게루씨를 대신할 사람도 절대로 없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꼴.통] 프로젝트 여섯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 플랑크톤의 층계참 - “자기 자신을 만나본 적 있나요?” 내가, 복제 되었다! 도플...갱어?! < 공연 개요 > [꼴,통] 프로젝트 여섯 번째 이야기 기억의 체온 공연 기간 : 2015.07.17(금) ~ 2015.07.26(일) 공연 시간 : 평일 8시 / 주말 4시 / 월요일 공연 있음 공연 장소 :
by
오지영 에디터
2015.07.13
리뷰
전시
[Review] 자신의 현실을 그린 화가, 프리다 칼로
그녀는 말한다. ‘나는 결코 꿈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나의 현실을 그린다.’ 라고. 다른 사람의 눈에는 상상해볼 수도 없는 프리다의 현실이 초현실적인 것처럼 보일 뿐이다.
‘프리다 칼로’에게 현실을 직시하지 않는 것은 그녀에게 삶을 포기 하라는 것과 마찬가지였다. 외면해 버리기에는 가혹한 현실의 존재가 너무 컸기 때문에 인정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었다. 자신에 대한 연민과 성찰은 그녀의 자화상에서 너무 슬프지도, 생략되지도 않고 나타난다. 어떤 사람은 이러한 프리다의 작품을 보고, 초현실주의 그림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
by
차진영 에디터
2015.07.06
리뷰
공연
[Review] 음악의 성인, 베토벤 자신이 고백한 최고의 작품 [베토벤 장엄미사]
음악의 성인, 베토벤 자신이 고백한 최고의 작품 / 인류가 보존해야할 문화 유산 - [베토벤 장엄미사]
목포 시립교향악단 초청 제 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 위대한 유산시리즈 6 날짜: 2015년 2월 10일 (화) 오후 8시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티켓: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40,000원 / C석 20,000원 ------------------------------
by
박소연 에디터
2015.02.15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한 마르셀 뒤샹[시각예술]
한 때 ‘미술계의 문제아’로 거론될 만큼 세상으로부터 외면을 받아왔기 때문일까 뒤샹은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였는데, 결국 그가 찾은 정체성은 ‘여성’이었다. 예술사에 큰 파장을 일으켰던 그의 작품 중에서도 정체성에 대해 고민한 흔적이 담긴 작품을 위주로 살펴보고자 한다.
마르셀 뒤샹(1887년 7월 28일 ~ 1968년 10월 2일)은 프랑스에서 태어났다. 당시에 그의 작품은 아방가르드 미술을 자처하는 곳에서 조차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는 언제나 시대를 앞서나가는 예술가들이 겪는 고초이기도 하다. 그만큼 그가 새롭게 제시한 미의 개념은 당시의 미술계 보다 두 발짝 더 앞서 나갔다고 할 수도 있겠다. 그렇기 때문에 그
by
차진영 에디터
2015.02.08
리뷰
[Preview]음악의 성인,베토벤 자신이 고백한 최고의 작품 [베토벤 장엄미사]
만년에 이른 베토벤이 마음의 평화를 절실하게 기도한 종교적 고백이자 인류가 보존하고 계승해야할 최고의 문화유산- [베토벤 장엄미사]
<베토벤 장엄미사> 목포 시립교향악단 초청 제 58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베토벤 [장엄미사] / 위대한 유산시리즈 6 날짜: 2015년 2월 10일 (화) 오후 8시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 티켓: R석 100,000원 / S석 80.000원 / A석 60,000원 / B석 40,000원 / C석 20,000원 -------------------
by
박소연 에디터
2015.01.31
문화소식
공연
아이들에게 특별한 존재의 의미와 자신감을 전달하다 '넌 특별하단다'
2004년부터 11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족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 세계 각 나라의 악기가 연주되고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무대로 아이들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너는 존재만으로도 특별하단다' 2004년부터 11년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가족 뮤지컬 '넌 특별하단다' 세계 각 나라의 악기가 연주되고 동화보다 더 동화같은 무대로 아이들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깨닫게 하고 자신감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따뜻한 감성을 전달합니다. < 시놉시스 > 목수 엘리가 만든 나무사람들이 모여 사는 아름다운 마을. 나무 사람들은 서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10
문화소식
공연
권력의 무상함과 자신의 정체성, 그리고 비극 '리차드 2세'
셰익스피어의 최고 전성기 시절에 집필한 작품 <리차드 2세>! 폭발하는 듯한 독백과 아름다운 언어유희로 당신을 상상력과 서정성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한 사람의 몰락과 그와 연관된 역사의 소용돌이가 연출자인 펠릭스 알렉사의 표현과 함께 비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한 사람의 몰락과 역사가 소용돌이친다' 셰익스피어의 최고 전성기 시절에 집필한 작품 <리차드 2세> 폭발하는 듯한 독백과 아름다운 언어유희로 당신을 상상력과 서정성의 세계로 안내합니다. 한 사람의 몰락과 그와 연관된 역사의 소용돌이가 연출자인 펠릭스 알렉사의 표현과 함께 비장하고 화려하게 펼쳐집니다. < 공연소개 > 상상력과 서정성이 넘치는 셰익스피어의
by
홍지영 에디터
2014.11.17
오피니언
외모보다는 실력이고 자신감이지!! 연극, '삼봉이발소'
외모지상주의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연극. 웹툰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상처를 치유하기도 하고 외모보다 내면의 중요성을 알려준다. 연극, 삼봉이발소.
- 삼봉이발소 - 등장인물 중 우주인은 좋아하는 이에게 고백을 하고 싶어도 외모에 자신이 없어서 자괴감에 빠지고, 고백을 했다가 거절당한 이희진은 ‘나는 괜찮은데 내 얼굴이 안 된다는 거잖아’라고 생각하며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괴로워한다. 이들은 예쁘고 멋있으면 무조건 행복할 것이라고 여기며 스스로를 미워한다. 연극으로 각색된 삼봉이발소는 꽃미남 이발사 김삼
by
하예림 에디터
2014.08.08
First
Prev
31
32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