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UFO를 본 적이 있나요 -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지난 2016년 1월 31일 오후 3시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를 보게 되었다. 누군가 내게 'UFO'를 믿느냐고 물어본다면 나는 딱 잘라서 말할 수 없으리라. UFO가 실제로 존재할 것 같기도 하다가도, 한편으로는 존재하지 않으리라 생각되기 때문이다. 세상에는 이성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미스테리한
by
박소영 에디터
2016.02.02
리뷰
공연
[리뷰] 안녕! 유에프오
대학로 아트원씨어터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오늘은 그 작품 후기를 써보려 한다.
공연 일시 : 2016.01.31 - 2016.02.14. (화요일 - 토요일 오후 8시 / 일요일 오후 3시) 공연 장소 :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러닝 타임 : 120분 티켓 가격 : 1+1 R석 50,000원 / 1+1 S석 30,000원 예매 : 인터파크 영화 원작인 작품을 창작뮤지컬로 재해석한 <안녕! 유에프오> 후기입니다. 등장인물은 다음과 같
by
강은 에디터
2016.02.01
문화소식
공연
(2.2~2.4) 안녕 후쿠시마 [연극, 대학로 SH 아트홀]
2011년 311동일본대지진을 다룬 < 안녕 후쿠시마 >
안녕 후쿠시마 -난 결코 나를 포기하지 않을 거예요!- 제36회 서울연극제 공식 참가작 <청춘, 간다>로 대상, 희곡상 등 6개 부문을 수상한 '극단 명작옥수수밭'의 2016 신작. 2011년 311동일본대지진을 다룬 <안녕 후쿠시마> 2011년 3월 11일에 발생한 동일본대지진과 쓰나미, 원전사고는 인류에게 감당할 수 없는 충격과 상실감을 안겨주었다. 그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2
문화소식
공연
(~2.14) 연극 안녕 유에프오 [연극, 아트원씨어터 1관]
아프리카 TV 방송의 원조를 찾자면 아마 버스 기사의 개인 방송일 것이다. 방송을 업으로 하지 않는 평범한 이들이 타인과 소통하고 함께 음악을 즐기기 위해 마련한 매체 말이다. 상현도 버스란 작은 공간을 통해 승객들과 소통하고 음악을 함께 즐기는 ‘버스 DJ’다. 그런 그에게 유에프오를 통해 세상을 본 적 있는 시각장애인 유경을 만나 사랑을 느끼게 된다. 이들의 이야기는 유에프오처럼 유경에게 기적을 가져다줄까.
안녕 유에프오 - 엉뚱한 꿈을 꾸는 두 남녀의 로맨틱 판타지 - 아프리카 TV 방송의 원조를 찾자면 아마 버스 기사의 개인 방송일 것이다. 방송을 업으로 하지 않는 평범한 이들이 타인과 소통하고 함께 음악을 즐기기 위해 마련한 매체 말이다. 상현도 버스란 작은 공간을 통해 승객들과 소통하고 음악을 함께 즐기는 ‘버스 DJ’다. 그런 그에게 유에프오를 통해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8~1.31)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극은 소방관으로서의 삶에 집중한다. 삶이 언제 끝나게 될지 모르는 그 위험천만함을 인내하는 그 삶을.
연극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불 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 있다. 시뻘건 화염이 누군가의 삶이 고스란히 남아있던 공간을, 사람을 모두 집어 삼키고 있을 때 한치의 망설임없이 불속으로 뛰어드는 사람이다. 소방관이다. 너무나 간단하게도 불속으로 뛰어드는 것은 위험천만한 일이다. 그렇지만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낡은 방화복과 장비들, 낮은 임금이다.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16.01.31~16.02.14) 안녕! 유에프오 [뮤지컬,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안녕! 유에프오 2014 CJ크리에이티브 마인즈 뮤지컬부문 당선작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뮤지컬 <안녕! 유에프오> 매일 똑같은 출근길 항상 만원인 통근버스 저마다의 고민을 껴안고 바삐 살아가는 사람들 하루하루 반복되고 익숙해진 일상이지만 누군가의 시선에는 누군가는 출근길 버스좌석에 쓰인 유치한 낙서에 지나간 사람이 떠올라 추억에 잠기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11
문화소식
공연
(~01.31) 안녕, 파이어맨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위트있게 풀어내는 소방관들의 무거운 현실. 쉼없이 펼쳐지는 상황 속에서 관객들에게 던져지는 질문 하나. 그러니까, 우리 사회의 강기춘은 누구인가.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 우리는 무관심한 시대에 살고 있다. 부조리한 일을 보아도 그 순간에만 안타까워하거나 분노할 뿐. 망각한다. 또 잊고 하루를 살아간다. 소방관 순직률보다 자살률이 더 높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낡은 방화복, 오래된 장비들. 그들은 슈퍼맨이 아니다. 불 속에 들어가면 보통 사람이 그렇듯, 두렵다. 단지 인내하고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01.30)안녕하신가영 EP[좋아하는 마음]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공연예술,KT&G 상상아트홀]
안녕하신가영 EP[좋아하는 마음]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 일자 :2016.01.30 시간 : 오후 7시 장소 : KT&G 상상아트홀 티켓가격 : 전석 55,000원 주최 : 안녕음악 후원 : 한국콘텐츠진흥원 관람 등급 : 만 7세이상
안녕하신가영 EP[좋아하는 마음] 발매기념 단독 콘서트 인디의 감수성과 메이저 음악의 DNA가 훌륭히 공존하고 있는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 하는 밴드'활동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자신만의 뚜렷한 행보를 이어가고있는 싱어송라이터이다. <시놉시스> 누구나 다 하고 있는 일반적인 그것을, 평범한 내가 너를 생각하는 이 마음이.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은 특별해졌을
by
박진희 에디터
2015.12.31
리뷰
[Preview] 모녀의 진실한 이야기, '나는 꽃이 싫다.'
30년 만의 모녀간의 재회를 '리얼타임'으로 바라본다. 연극이 끝난 후, 그 다음의 이야기를 상상하지 않을 수 없다.
엄마 : 너구나. 딸 : 안녕하세요? 엄마 : 알아보겠니? 딸 : 네 엄마 : 알아보겠다. 네 아버지를 많이 닮았네. 딸 : ... 이 대화는 연극의 시작부분 모녀의 대화이다. 캐릭터를 알지 못하고 듣는다면, 모녀의 대화라는 것을 눈치 채긴 어려울 것이다. 30년간 부재했던 모녀의 첫 대화에서 관객은 앞으로 있을 갈등을 어느 정도 예견한다. 그리고 관객은
by
선인수 에디터
2015.12.14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문화예술을사랑하는사람들 - 당신의 취미는 안녕하십니까? [문화 전반]
예술가들에게 문화예술은 평생의 동반자이자 중요한 생업이다. 그런데 예술가가 아닌 일반인들에게 문화예술은 어떤 의미가 있을까? 가을의 끝자락을 알리는 빗방울이 부스스 떨어지기 시작하던 저녁, 친구 H를 만났다. 쌀쌀한 거리에서 비 바람을 피하고자 눈에 보이자마자 들어간 곳은 돈부리 집이었다. 작은 식당은 이미 우리 같은 사람들로 꽉 차 있었다. 옹기종기 모여
by
윤정훈 에디터
2015.11.26
칼럼/에세이
에세이
[문화특집] 우.사.인. ④&⑤ 안녕하신가영 & 쏜애플
담담하고 서정적이지만 현실적인 가사로 슬픔을 풀어내며 나 자신의 안부를 묻는 안녕하신가영. 몽환적인 사운드와 독보적인 보컬 및 세션, 작곡으로 물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가시사과, 쏜애플. 우.사.인.에서 만나봅니다.
우.사.인. 4&5탄 안녕하신가영 & 쏜애플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4탄과 5탄으로 돌아왔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에는 우사인 4탄이 업데이트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4탄 안녕하신가영과 5탄 쏜애플, 두 인디뮤지션을 만나보실 거에요. 이번주는 지난 3팀보다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제가 정말 좋아하는 두 인디뮤지션으로 꼽아보았습니다. 가족여러
by
김나연 에디터
2015.09.17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캐나다? 캐나다!: ① 안녕, 캐나다!
내가 알고 있는 캐나다의 모습이 과연 캐나다의 전부일까? 캐나다의 A부터 Z까지! 캐나다만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아요:)
[주한문화원] 캐나다? 캐나다! 캐나다의 A부터 Z까지! 캐나다만의 매력에 풍덩 빠져보아요:) 글, 편집: 기획총괄팀원 박은비 여러분은 캐나다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무엇이 떠오르나요? 단풍나무 시럽? 로키 산맥? 하키? 여러분 마음속에 떠오르는 캐나다의 이미지는 각각 다를 수도, 혹은 비슷할 수도 있을 겁니다. 캐나다는 여러분이 잘 아시는 것처럼 북아메리카
by
박은비 에디터
2015.08.31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