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5.7) 잔치 [연극,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잔치 2011년 차범석 희곡상을 수상한 김수미 작가 연극 [잔치]는 인생의 종착역에 다다른 부부가 마지막 존엄(尊嚴)을 지키기 위해 내리는 결단을 통해 가족과 삶의 진정한 의미를 돌아보는 작품입니다. 이번 2016년 제 37회 서울연극제 공식 초청작으로 선정된 [잔치]속의 한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해체되고 生 박제화 되어가는 초현대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01
문화소식
공연
(05.27~05.29) 카르멘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제멋대로인 한 마리 새처럼 누구도 길들일 수 없는 한 여인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카르멘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집시 여인 '카르멘' 당신의 내면에 숨어있는 본능을 끌어내는 2016년 최고의 '카르멘'이 찾아온다. "제멋대로인 한 마리 새처럼 누구도 길들일 수 없는 한 여인의 치명적인 매력에 빠지다." 19세기 스페인의 세비야에서 처절하게 살아가는 집시 여인 카르멘... 최하위 계급의 노동자 신분이지만 어느 누구도 그녀의 영혼을 구속할 수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1
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윤동주_八福
: 팔복 八福 기독교에서, 예수 그리스도가 가르친 산상수훈의 일부로서 복있는 사람이 누구인가에 대해 8개조로 설교한다. 팔복 마태복음 오장 삼-십이.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슬퍼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영원히 슬플
by
지예슬 에디터
2016.04.30
문화소식
공연
(~07.10) 사랑은 비를 타고 [뮤지컬,동양예술극장 2관]
창작 뮤지컬의 자존심! 스물 한 살 어엿한 성년이 되어 돌아온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사랑은 비를 타고 창작 뮤지컬의 자존심! 스물 한 살 어엿한 성년이 되어 돌아온 국민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 또 다른 20년을 맞이 할 준비를 하다! 남경주, 남경읍, 최정원에 의해 1995년 초연된 뮤지컬 <사랑은 비를 타고>는 대한민국 관객들에게 뮤지컬의 매력에 눈을 뜨게 했던 뮤지컬 입문 공연으로, 올해 무려 21주년을 맞이했다. 1996년 제
by
한송희 에디터
2016.04.29
문화소식
전시
(05.04~08.21)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 展 [전시, 울산 현대예술관 미술관]
'모니카와 친구들' 캐릭터를 한 자리에서 관람 할 수 있는 복합체험전시가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모니카와 떠나는 세계명화여행 展 인기 만화 캐릭터로 다시 그린 명화의 세계 만화와 함께 떠나는 세계미술관여행 150만 관객 동원의 신화! 작가 탄생 80주년 기념, 아시아 최초 순회전! 2015년, 남미의 월트 디즈니라 불리는 마우리사우 지 소우자(Mauricio de Sousa. 80)가 만화로 그린 세계명화와 50년 넘게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니카와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8
문화소식
공연
(~5.7) 에쿠우스 [연극, 익산예술의전당 대공연장]
에쿠우스 더 이상 말이 필요없는 캐스팅! 알런에서 다이사트까지, 에쿠우스의 레전드 조재현! 폭발적인 연기로 관객을 휘어잡은 김태훈! 탄탄한 연기와 섬세한 몸짓, 준비된 신예 김윤호! 연륜이 묻어나는 실험극장 단원 및 새롭게 합류한 명품 배우들과 함께 하는 환상적인 앙상블! 시간이 지날수록 깊어지는 강렬한 감동! 1974년 런던 초연, 1975년 한국 초연!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7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2016년 4월 30일 ~ 5월] 대학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 문화예술 행사 일정
2016년 4월 30일부터 5월까지 대학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 예정인 문화예술 행사 알립니다. 1. LP와 함께 하는 불멸의 아티스트 이야기: 아바 (Abba) 2. 추억의 영화 여행: 모던 타임즈 (Modern Times) 3. 미술과 영화 그리고 음악이 만나다: 빈센트 반 고흐 (Vincent van Gogh) 4. 장승용의 음악 여행: 재즈의 역사 5. 아르헨티나 탱고와 와인이 함께 하는 밤
안녕하세요? 2016년 4월 30일부터 5월까지 대학로 복합 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진행 예정인 문화예술 행사들을 알려 드립니다. 1. 재즈의 역사 1. 아프로-아메리칸 음악 (블루스 포함) 1) 일시: 2016년 4월 30일 (토), 5월 1일 (일) (2회) 2) 시간: 오후 3시~5시 3) 참가비: 1만원 4) 제공 서비스: 강좌
by
장승용 에디터
2016.04.26
문화소식
공연
(~7.10)레드 [연극,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
레드 - 마크 로스코, 예술을 넘어 인생을 논하다! - “자식은 아버지를 몰아내야 해. 존경하지만 살해해야 하는 거야.” 마크 로스코 & 켄, 두 세대의 예술과 인생에 대한 치열하고도 뜨거운 논쟁 연극 <레드>는 추상표현주의 시대의 절정을 보여준 화가 마크 로스코(Mark Rothko)와 가상인물인 조수 켄(Ken)의 대화로 구성된 2인극으로, 씨그램 빌딩
by
오혜진 에디터
2016.04.24
문화소식
공연
(05.19~05.21) 리골레토 [오페라,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분노의 복수를 향한 칼끝이 딸의 심장을 찌른 아버지의 절규
리골레토 분노의 복수를 향한 칼끝이 딸의 심장을 찌른 아버지의 절규 딸을 향한 아버지의 저주받은 사랑. 궁정 어릿광대 리골레토가 자신의 하나뿐인 딸을 유린한 만토바 공작에게 복수할 것을 맹세하면서 벌어지는 거짓과 배반에 관한 비극적 이야기. 2015년 가장 많은 관객의 선택받은 오페라 <카르멘>을 기획, 제작한 베세토 오페라단은 폭발적인 관객 성원의 감사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4
문화소식
공연
(~07.09) 경숙이, 경숙아버지 [연극,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경숙이, 경숙아버지 갈 데까지 간 "끝장"아부지 어이없이 "깜찍한" 딸의 엎치락뒤치락 가족사! "아베여, 어데 갑니꺼? 아직도 그래 갈 데가 많이 남았습니까?" <경숙이, 경숙아버지>는 한국전쟁 무렵을 배경으로 가족을 내팽개치고 자유를 찾아 세상을 방랑하는 이기적인 아버지와 이런 아버지를 지켜보는 딸의 애증을 그린 작품이다.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사랑하면서도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3
문화소식
공연
(04.30~05.31) 기묘한 이야기 [연극, 예술극장 나무와 물]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기묘한 이야기 -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 저는 오늘, 3년 전 죽은 아내를 만났습니다. 평범한 일상 속에 벌어진 갑작스러운 죽음 삶과 죽음의 경계에 서 있는 한 연인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반전! 칫솔 두개, 숟가락 두개, 모든 것이 제 자리에 있지만 사라진 게 하나 있습니다. 단 두 시간, 죽은 그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면, 당신
by
정이지 에디터
2016.04.23
문화소식
공연
(~06.12) 국경의 남쪽 [뮤지컬, 대학로예술극장]
국경의 남쪽 - 2016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 같은 하늘 아래 갈라진 두 개의 땅 운명적인 첫사랑을 아름답게 키워가던 선호와 연화 갑작스런 탈북으로 헤어진 후, 다시 만날 날을 위해 고된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남북분단 71년, 다시 만날 수 없는 첫사랑의 기억처럼 남과 북의 서로에 대한 기억은 점점 더 멀어지고 희미해지고 있다. 선호의 슬픈 사랑을 통해
by
류지연 에디터
2016.04.22
First
Prev
326
327
328
329
3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