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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충만한 봄기운에 마음 한켠이 부드러워지는 요즘, 여러분의 마음에도 촉촉한 봄비 같은 공연 하나를 소개합니다. 공연정보 공연명 -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공연일자 - 2016. 4. 8(금). PM 8;00 공연장소 – LG아트센터 Program F. 슈베르트 / 피아노 소나타 가단조, D.784, Op.143 I. Alleg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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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아 에디터
2016.03.29
문화소식
공연
(~04.30) 쉬어 매드니스 [연극, 콘텐츠박스]
쉬어 매드니스 국내 최초로 선보일 독창적 형식의 연극 추리 관객이 직접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추리하고 증언한다! 소통 무대와 객석,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묘미가 있다! 웃음 실시간 진행되는 즉흥극을 통해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유쾌함! 반전 365일 매회 다른 결말로 기존에 있던 작품과의 비교를 거부한다! 사건이 벌어진 바로 그날, 그날의 관객과 함께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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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에디터
2016.03.28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슈퍼 슈베르트'공연에서는 그만의 해석이 담긴 슈베르트가 펼쳐진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면모를 넘어서 작곡가로서의 면모까지 살펴볼 수 있는 공연이다. 그는 이번 공연에서 슈베르트 음악을 모티브로 작곡한 '슈베르티아나(Schubertiana)'를 선보일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이 들려주는 그만의 슈베르트 공연개요 일시: 2016년 4월 8일 (금) 8PM 장소: LG아트센터 주최 및 주관: 영앤잎섬㈜ 티켓: R석 77,000원 / S석 55,000원 / A석 33,000원 / B석 15,000원 티켓은 인터파크 티켓이나 LG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하실 수 있습니다! 피아니스트 박종훈에서 작곡가로 피아니스트 박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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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은 에디터
2016.03.28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in LG아트센터 정말정말 오랜만에 아트인사이트 프리뷰 글을 쓴다 :) 학기가 시작되고 이래저래 바빠지다 보니 문화초대에 함께하는 시간이 적어졌다 :( 그러던 찰나에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콘서트 문화초대를 받고 돌아오는 4월 8일에 귀가즐거워질 공연을 만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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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에디터
2016.03.27
리뷰
[Preview]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슈베르트를 직접 연주하는 것을 뛰어넘어 무대에서 슈베르트의 부활을 꿈꾸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예술 세계, 그 만의 창의성과 감성 가득한 무대를 기대하며 !
' 피아니스트 박종훈! 그가 들려주는 황홀한 슈베르트의 세계 ' 봄이 다가오는 소리가 여기저기 들려오는 설레임과 함께, 4월의 문을 두드리는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는 '피아니스트 박종훈의 Super Schubert '입니다. 박종훈, 그는 누구인가? 2009년 11월,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 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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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경 에디터
2016.03.25
문화소식
공연
(~04.30) 쉬어 매드니스 [연극, 콘텐츠박스]
오늘, 이곳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납니다. 그리고 당신은 모든 것을 지켜보게 됩니다.
쉬어 매드니스 국내 최초로 선보일 독창적 형식의 연극! 연극 <쉬어매드니스>가 시즌2가 새롭게 시작됩니다! VIEW POINT 4 추리 - 관객이 직접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추리하고 증언한다 소통 - 무대와 객석, 관객과 배우가 함께 호흡하는 묘미가 있다 웃음 - 실시간 진행되는 즉흥극을 통해 끊임없이 재창조되는 유쾌함 반전 - 365일 매회 다른 결말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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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지 에디터
2016.03.2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토니스미스[시각예술]
비개성적이고 기하학의 형태의 토니스미의 작품. 존재의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면서 반복과 조합을 통해 우리에게 사유의 확장을 불러일으키는 작품.
토니 스미스 Tony Smith.1912.9.23.~1980.12.26 미니멀한 형태의 조각을 시도한 선구자 비개성적이고 무심한 듯 보여지는 토니스미스의 작품이 놓여있다. 그는 입방체와 네 개의 면으로 구성된 단순한 형태의 조각들로 미니멀 아트의 시작을 알린다. 미니멀 아트는 작가의 개성와 특징을 표현하는 것이 아닌, 비개성적이고 무미건조하며 의도를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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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민 에디터
2016.03.2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브루크너의 도시, 린츠
나는 안톤 브루크너(1824-1896)의 음악을 사랑한다. 브루크너의 진면목은 역시 11곡의 교향곡들이다. 하나 같이 버릴 것 없는 절편이지만 나는 특히 아다지오 악장들을 사랑한다. 대하의 흐름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다가도 장엄하고 파란만장한 여울을 형성하는 파노라마를 듣고 있노라면 세상이 꿈인지, 브루크너의 음악이 꿈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브루크너의 도시, 린츠> 글 - 음악칼럼니스트 김승열 나는 안톤 브루크너(1824-1896)의 음악을 사랑한다. 브루크너의 진면목은 역시 11곡의 교향곡들이다. 하나 같이 버릴 것 없는 절편이지만 나는 특히 아다지오 악장들을 사랑한다. 대하의 흐름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다가도 장엄하고 파란만장한 여울을 형성하는 파노라마를 듣고 있노라면 세상이 꿈인지, 브루크
by
심우영 에디터
2016.03.14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클래식 음악을 즐겁게, 바이올리니스트 레이 첸! [공연예술]
"레이 첸의 음색은 춤을 추듯 생동감이 있고, 자유롭게 감각적으로 분위기를 조절하며, 예술적 기교는 눈부시게 빛났다" -타임즈- "레이 첸은 바비올린으로 그가 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워싱턴 포스트- 시벨리우스는 위대한 바이올리니스트의 꿈을 갖고 있었다. 레이 첸은 무지크페라인 골든 홀에서의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통해 시벨리우스의 꿈을 이뤘
by
류소현 에디터
2016.02.24
문화소식
공연
(02.22)피아니스트 조지현의 Schubert Highlight Series Ⅵ[공연예술,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피아니스트 조지현의 Schubert Highlight Series Ⅵ - Piano Solo Works - 일자 : 2016.02.22 시간 : 오후 8시 장소 :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티켓가격 : 일반석 20,000원 주최 : (주)마스트미디어 후원 : 단국대학교 관람 등급 : 미취학아동입장불가
피아니스트 조지현의 Schubert Highlight Series Ⅵ - Piano Solo Works - “분명한 색깔과 목소리를 지닌 개성 있는 연주자” “서정적인 연주가 돋보이며, 투명하고 풍부한 색채로 노래하는 피아니스트” 끝없는 학구열과 실험정신으로 주목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지현의슈베르트 하이라이트 시리즈 5번째 무대 <시놉시스> [프로필]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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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에디터
2016.02.1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오페라의 본가, 밀라노
밀라노에는 여러 차례 다녀왔다. 2001년 4월과 2006년 8월 밀라노에 들러 그 유명한 스칼라 오페라극장 문턱에까지 갔지만 나는 오페라를 관람할 수는 없었다. 2001년 첫 방문 당시에는 스칼라 오페라극장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공사 중이었던 관계로 관람을 못 했고, 2006년 여름에는 오페라에 문외한인 죽마고우들과 어울린 데다, 짧은 밀라노 일정 탓에 오페라를 관람할 수 없었다. 이 모두 애석하기 이를데 없는 밀라노와의 만남들이었다.
< 오페라의 본가, 밀라노 > 글 - 김 승 열 밀라노에는 여러 차례 다녀왔다. 2001년 4월과 2006년 8월 밀라노에 들러 그 유명한 스칼라 오페라극장 문턱에까지 갔지만 나는 오페라를 관람할 수는 없었다. 2001년 첫 방문 당시에는 스칼라 오페라극장이 대대적인 리노베이션 공사 중이었던 관계로 관람을 못 했고, 2006년 여름에는 오페라에 문외한인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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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에디터
2016.02.05
문화소식
공연
(~ 3. 12.) 쉬어 매드니스 [연극, 쉬어 매드니스]
국내 최초로 선보일 독창적 형식의 연극! 관객들이 직접 용의자릐 알리바이를 추리하고 증언하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없이 호흡하며 극이 이어진다. 즉흥극을 통해 얻는 끊임없는 웃음은 이 연극의 매력 중 하나! 연극이 진행될 수록 매회 다른 결말로 관객들을 가슴 떨리게 할 것이다. 이 연극의 이름은, ‘쉬어 매드니스’다.
쉬어 매드니스 국내 최초로 선보일 독창적 형식의 연극! 관객들이 직접 용의자의 알리바이를 추리하고 증언하며 무대와 객석의 경계없이 호흡하며 극이 이어진다. 즉흥극을 통해 얻는 끊임없는 웃음은 이 연극의 매력 중 하나! 연극이 진행될 수록 매회 다른 결말로 관객들을 가슴 떨리게 할 것이다. 이 연극의 이름은, ‘쉬어 매드니스’다. <시놉시스> 사건이 벌어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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