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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Review] 노만 파킨슨 전시
전시 소개 KT&G 상상마당은 20세기 거장 시리즈 여섯 번째 기획전으로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Norman Parkinson, 1913-1990)의 사진전 <스타일은 영원하다>(Timeless Style)를 오는 9월 22일(토)부터 2019년 1월 31일(목)까지 KT&G 상상마당 홍대 갤러리에서 개최한다. 패션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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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나래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
1. 전시 컨셉 - 버건디, 화이트 커튼, 창문 대표 컬러인 버건디와 흰 커튼, 창문 컨셉이 인상 깊었다. 입구부터 전시 공간의 마지막 끝까지 이 세가지 요소가 통일성있게 작용했다. 1) 전시를 나누는 세션도 버건디 배경에 화이트 커튼으로 공간을 분리했고 2) 거울 방을 따라해서 포토존을 작게 만들었으며 3) 블라인드와 함께 사진 크기도 다르게 했고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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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은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전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인걸요."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Review]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 "전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인걸요." 이번 다녀온 전시는 <스타일은 영원하다 展>입니다.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낸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의 사진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 전시였습니다. 전 제가 아는 그들의 모습을 찍은 것뿐인걸요. 노만 파킨슨은 그의 본명이 아니다. 그가 선택한 이름이다.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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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혜원 에디터
2018.12.02
리뷰
전시
[Review] 스타일은 영원했다
스타일은 영원했다. 그 한마디로 설명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타일은 영원했다." 전시회를 보고 난 이후 든 감상은 이렇게 정리할 수 있었다. 운이 좋게도 시간을 잘 맞추어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작품들을 감상했고, 프리뷰 때 보았던 것 이상의 작품들을 볼 수 있었다. 온라인상으로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는' 것들은 실제 두 눈으로 담기며 '매력적으로 보이는' 것들로 나에게 다가왔다. 버건디, 열정적으로 물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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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환 에디터
2018.12.01
리뷰
도서
[Preview] 찬란하게 눈부신 풍경으로 영원을 노래하는 바다 [도서]
카뮈의 스승 그르니에가 매료되었던 지중해의 찬란한 모습에 대한 상념: 도서 <지중해의 영감>
프랑스의 작가 알베르 카뮈. 그의 소설 <이방인>을 처음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을 수가 없다. 처음엔 제목에 끌려 읽게 된 책이지만, 책장을 한 페이지씩 넘기면 넘길수록 심상치 않은 작품임을 느꼈다.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라고 시작하는 충격적인 소설의 첫 문장. 책장을 덮고는 지워지지 않는 잔상에 한참을 허우적거렸다. 그리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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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은 에디터
2018.12.01
리뷰
전시
[Review]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리뷰
'스타일은 영원하다'에 대한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
노만 파킨슨의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를 관람했다. 상상마당의 ‘20세기 거장 시리즈’를 관람하는 것은 20세기 거장 시리즈 네 번째였던 ‘자끄 앙리 라띠그 전’ 이후로 두 번째다. 지난 ‘자끄 앙리 라띠그 전’은 화이트와 블루가 포인트 컬러였는데, 이번 전시의 포인트 컬러는 화이트와 톤다운된 레드였다. 흑백 사진이 주를 이뤘던 ‘자끄 앙리 라띠그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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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우아한 20세기, 그는 고전을 찍었다
전시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리뷰
한 장의 사진 앞에서 나는 숨이 멎었다. 특별한 사진은 아니었다. 예쁜 모델이, 예쁘지만 평범한 옷을 입고, 영국이나 미국에서 흔히 볼법한 어떤 거리를 걷고 있었다. 조금 올드하다고까지 말할 수 있을 법한 사진이었다. 그러나 그 사진은 숨이 멎도록 우아했다.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저 그 압도적인 우아함이 사진에 생명을 불어넣어, 마치 모델이 화면을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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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랑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멈춰있는 사진 속, 움직이는 스토리를 찍는 작가, 노만 파킨슨
멈춰있는 사진 속, 움직이는 스토리를 찍는 작가,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 기획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에 대해 이야기하기에 앞서, 사진을 찍는 것에 이야기 해보고 싶다.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보자. 포토그래퍼가 아닌 우리는 주로 어떤 사진을 찍는지. 사진을 위주로 한 인스타그램이라는 sns가 대세로 자리매김하며 우리는 사진을 찍을 때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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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에디터
2018.11.30
리뷰
전시
[Review] 내 이름이 나의 스타일이다_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남과 다른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처음엔 주변의 질타와 야유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고집 있게 나의 길을 걸어가면, 결국 그것이 내 이름의 스타일이 된다.
남과 다른 나만의 개성 있는 스타일을 고수하기란 쉽지 않다. 처음엔 주변의 질타와 야유를 받을 수 있다. 기존 스타일과 체제에 편승하라는 회유도 겪게 될 것이다. 하지만 고집 있게 나의 길을 걸어가면, 결국 그것이 내 이름의 스타일이 된다. 지난 주에 노만 파킨슨 <스타일은 영원하다> 전시에 다녀왔다. 노만 파킨슨은 ‘노만 파킨슨 스타일’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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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혜 에디터
2018.11.29
리뷰
전시
[Review] 있는 그대로의 자연스러움을 찍은 노만 파킨슨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입니다. 이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원한 스타일'이 펼쳐집니다.
Norman Parkinson Timeless Style 노만 파킨슨은 스튜디오를 벗어나 역동적이고 자유로운 야외 촬영 컷을 만들어 낸, 영국 패션 사진계의 혁명가입니다. 이제 영국의 낭만적인 전원 풍경과 활기찬 도시, 음산한 런던의 뒷골목부터 왕실 가족이 머무는 화려한 궁전에 이르기까지, 고전을 넘어 현대의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는 '영원한 스타일'이
by
송다혜 에디터
2018.11.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길 잃은 눈밭에서 햇빛을 맞닥뜨린 순간 [영화]
<이터널 선샤인>이 최애 영화인 사람이 첫눈 온 날에 맞닥뜨린 우연의 기록
겨울에 듣는 말 중, 사람을 가장 설레게 하는 말이 있다면 ‘첫눈이 왔다’가 아닐까.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떠 보니 하늘과 땅이 새하얗게 물들어 있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중력이 나를 편애하듯 전기장판과 이불 속에 파묻혀 움직일 수 없었는데, 베란다 바깥이 온통 하얗다는 걸 깨닫고 후다닥 몸을 일으켰다. 눈이다. 그것도 첫눈. ▲ 직접 찍은 파주의 눈밭 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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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령현 에디터
2018.11.25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스타일은 영원하다
영국의 혁명적인 패션 포토그래퍼 '노만 파킨슨'의 국내 최초 회고전
스타일은 영원하다 - Timeless Style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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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8.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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