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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전시
[Review] 인간은 모두 입체적이다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종이 인간, 너도 그렇다
웹툰 <유미의 세포들>에서는 주인공 유미와 바비의 첫 만남을 재미있게 표현한다. 유미가 별다른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던 바비의 첫 등장 모습을 3차원 캐릭터가 아닌 평면의 2차원 캐릭터로 표현한 것이다. 그러다 유미가 바비라는 인물에 관심을 가지는 순간, 웹툰 속에서 바비는 입체적인 3차원 캐릭터가 된다. 전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도 그렇다. 장줄리앙이
by
백소현 에디터
2024.10.2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웹진 시대, 종이 잡지가 살아남으려면 [도서/문학]
디지털 미디어 시장에서 웹 매거진의 영향이 빠르게 커지면서 많은 인쇄 매거진이 문을 닫았다. 최근에는 아이즈 매거진을 운영하는 아이즈와 중앙그룹의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하우스 HLL 중앙이 7월 1일자로 조인트 벤처 '아이즈 중앙'을 세웠다. 국내엔 디지털을 기반으로 한 많은 웹 매거진이 생겨난다. 인쇄 매거진은 줄어드는 광고 수입과 판매량이 낮아져 문제를
by
송하나 에디터
2024.10.21
리뷰
도서
[Review] 닮은 그림 찾기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닮은 점을 찾으며 발생하는 동화(同化)
단순한 그림체가 주는 편안한 매력, 그리고 그 안에 담긴 통찰력으로 한국에서도 인기를 끌었던 장줄리앙. 독특하여 쉽게 잊히지 않는 그의 그림은 다양한 굿즈로 제작되어 이미 내게 익숙했던지라 문화초대에 응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필요하지 않았다. 지난 9월 27일 시작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은 그의 일리스트 속 '페이퍼 피플(Paper People)'을 주제
by
장유정 에디터
2024.10.21
리뷰
전시
[Review] 종이인간, 새로운 인류의 탄생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SNS에서 유명한 장줄리앙 작가의 페이퍼피플 마지막 시리즈,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회를 다녀왔다. 종이인간을 신인류라 인정하기로 했다.
네이버 국어사전에 따르면 <인간>이란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이라고 한다. 앞선 정의에 입각하자면, 나는 지난 일요일 새로운 인류를 목도했다. 퍼블릭 가산에서 열린 전시회 <장줄리앙의 종이세상>에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장줄리앙은 국내에서 인지도가 있는 작가 같다. 상대적으로 소식을 늦을 수밖에 없는 엄마
by
이도형 에디터
2024.10.21
리뷰
전시
[Review] 줄리앙은 종이를 어떻게 정의 내리는 가 -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과거에 머물러 있기엔 너무나도 벅찬 그런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Jean Jullien 현대 미술에서 종이라는 매체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독창적인 전시에 다녀왔다.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은 현대 미술 작가 줄리앙이 종이를 통해 표현하는 상상력과 창의성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었다. 전시의 주제는 종이를 단순한 재료가 아닌, 다양한 이야기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 매개체로 바라보는 것. 줄리앙은 종이를 사용하여 복잡한
by
임주은 에디터
2024.10.21
리뷰
전시
[리뷰] 가능성의 실험실 - 전시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
차원을 뛰어넘은 그들을 위한 가능성의 실험실
전시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이 오는 2025년 3월 30일까지 서울 ‘퍼블릭가산 퍼블릭홀’에서 열린다. 작가 ‘장 줄리앙’은 세심한 관찰력을 바탕으로 일상 속 사소한 순간부터 사회적 이슈에 이르는 다양한 주제를 본인만의 시선으로 표현한다. 이니스프리, 파리바게뜨 등 국내 브랜드와도 여러 번 협업한 이력이 있어 국내에서도 제법 익숙한 작가다. 이번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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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민 에디터
2024.10.20
리뷰
전시
[Review] 종이와 함께 춤을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아이와 어른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전시회
전시회 가는길 작품과 작가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 전시가 열린 장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금천구와 구로구 등 서울 남서쪽에 갈 일이 드물기도 할뿐더러 전시나 공연이 열리는 장소는 대부분 강북에 위치해 있기에 본 전시를 보기 위해 가산디지털단지역으로 행하는 길이 꽤 낯설었다. 역에서 내려 전시장으로 가는 길에도 생각은 비슷했다. ‘이런 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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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솔 에디터
2024.10.18
리뷰
전시
[Review] 인간 군상과 종이 인간의 상관관계 -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
종이 인간부터 그들이 사는 세상 속까지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이 펼쳐진다.
종이는 어디서부터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종이 인간부터 그들이 사는 세상 속까지 장 줄리앙의 종이세상이 펼쳐진다. 장 줄리앙은 자유로운 표현기법과 단순한 형태의 그림을 그리며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세계를 표현한 작가로 유명하다. 이번 전시 역시 종이 인간들과 그를 둘러싼 곳을 단순하고 유머러스하게 시각화하여 관객과 만난다. 전시장 입구로 처음 들
by
이지혜 에디터
2024.10.18
리뷰
도서
[Review] 종이 위의 미술관 - 더 기묘한 미술관 [도서]
이 책을 펼치는 건 미술관의 문을 여는 것과 다르지 않다
조심하세요 미술관의 문을 여는 순간, 절대 잊을 수 없는 명화의 세계로 빠져들게 될 거예요 사연 없는 인생은 없다는 말처럼 사연 없는 그림도 없는 법이다. 긴 시간과 시대를 지나온 그림들은 자기를 바라보는 사람들을 향해 말을 건네고는 하는데, 솔깃해서 귀를 기울이는 순간 우리를 자기 몸 안으로 끌어들인다. 미술관을 관람하는 누구라도 자기 마음 깊이 남는
by
오유진 에디터
2024.10.12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PAPER SOCIETY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9.24
문화소식
전시
[전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PAPER SOCIETY
PAPER SOCIETY 주변의 일상을 독창적인 선과 색으로 보여주는 작가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장줄리앙(Jean Jullien)의 새로운 전시, <장줄리앙의 종이세상(PAPER SOCIETY)>이 오는 9월 27일 서울 '퍼블릭가산 퍼블릭홀'에서 개최된다. 퍼블릭가산은 현대건설이 개발한 서울 최대 규모의 지식산업센터로, 연면적 78,000평에 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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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24.09.15
작품기고
The Artist
[시와 캘리] 제가 물고기라면 아가미를 떼어드리고 싶네요
이럴 때 쓰기 좋고, 저럴 때 써도 괜찮고. 마치 좋은 상품을 영업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마지막에는 이내 진심을 이야기합니다. 당신의 힘듦을 알고 있으니 나의 숨을 받았으면 좋겠다고요. 계속 담담하게 이야기하지만 나의 소중한 일부를 떼어서라도 상대의 힘듦을 덜어주고 싶다는, 오히려 절절한 마음을 내비치는 느낌이 듭니다.
[illust by 나캘리] 가끔은 화려한 기교를 부리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것이 강하게 당기곤 합니다. 오늘의 시는 담백하게 어울리는 글씨만으로 적었습니다. 여러 가지 인상적인 배경 사진도 좋지만, 글씨만 있을 때 주는 느낌도 참 좋습니다. 특히 적은 시의 내용과도 잘 어울리는 듯합니다. 박가람 시인의 사랑과 가장 먼 단어에 수록된 시 '숨'입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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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에디터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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