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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Preview]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762개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산골마을이다.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이나 경상
by
이혜윤 에디터
2017.04.19
리뷰
[Preview] 나의 자리에서 만나는 색색의 세상 '빠이'
노동효 지음 |펴낸 곳 나무발전소 발행일 2015년 1월 25일 | 분야 여행에세이| 336페이지|판형 | 국판 정가 13,800원 | ISBN 바코드 979-11-951640-8-0 13980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 생각나는 장소들은 많디 많다. 하지만 초록 일색의 자연과, 바람을 수놓은 노래들과 함께 하고 싶을 때 나는 이제 빠이가 생각날 듯
by
정다빈 에디터
2017.04.18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예술과 자연이 담긴 문화시골도시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 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 배낭여행 좀 한다는 세계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am)이 되었다. '도시'와 '시골'이 ‘환경’과 ‘여행’이
by
서경연 에디터
2017.04.18
리뷰
도서
[Preview] 여행하러 왔다가, 살게되는 곳 '빠이'
도시와 시골, 환경과 여행이 어우러진 마을, '빠이' 여행서
'빠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정선,경상북도 봉화쯤에 위치한태국의 산골마을 입니다. “아시아 여행 중에 며칠 지낼 작정으로 왔었어. 근데 벌써. 어디 보자. 3주가 지나가 버렸군. 다음 주에, 다음 주에 하다 보니 이렇게 되어버렸어.” -닉(20세, 호주)“빠이엔 수많은 숨겨진 폭포들과 개울이 있고 또 수많은 비경과 즐거움이 있지. 그래
by
조현정 에디터
2017.04.18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삶에 지친 나에게 잠시 휴식을 주다.
세계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책 제목에서부터 '빠이'라는 곳의 매력이 드러난다. 여행자들에게 제공되는 안식처, 그만큼 아름답고 평화로운 공간이라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인 것 같다. '빠이'는 여행자들, 히피와 같이 도시에 지친 사람들이 모인 공간이라고 한다. 최근 들어 나의 모든 것들을 신경쓰지 않을 수 있는 조용한 곳으로 떠나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by
곽미란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빠이
[태국여행]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빠이 다가오는 황금연휴, 많은 이들이 해외로 떠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 여행자들 중에는 태국으로 향하는 여행자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기에 태국의 흔하디 흔한 관광지 말고,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기를 바란다.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라는 이름의 책은 태국이지만 태국 같지
by
정하은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책따라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노동효 지음 | 펴낸곳 나무발전소 | 정가 13,800원 발행일 2015년 1월 25일 | 분야 여행에세이| 336페이지 | 판형 | 국판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 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
by
류소현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여행자들의 블랙홀, 빠이를 찾아서 -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나는 남미를 가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세계를 돌아다니는 꿈을 꿨는데, 고등학교 때 세계지리를 배우면서 남미를 배낭 메고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2학기 스페인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치고, 남미로 배낭 하나 메고 떠날 계획이다. 계획이 이렇다 보니, 나는 예전부터 몇 여행자들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그들이 남
by
김민경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쉽게 안녕을 말할 수 없을 것 같은 곳
익숙함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나서는 것. 쳇바퀴 굴리듯 빠르게 돌아가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 당신이라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매일 보지만 깊은 유대감 대신 생채기만 주는 관계 속에서, 원하지 않는 공부나 일을 해가며, 권태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라면 더더욱. 다행인 것은 오늘날에는 낯선 곳으로 떠나는 과정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를 만나기 이전에
나에게는 참 여러 꿈이 있는데, (희망 직업이 아닌 꿈 말이다) 그 중 하나는 세계 어딘가에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긴다면 그곳에서 잠시 살아보는 것이다. 여행의 짧은 머무름이 아닌 그곳에 동화되는 삶을 살아보는 것이다. 사실 주변 사람들이 이 꿈을 듣는다면 '집순이인 네가 참으로 그럴 수 있겠다' 하겠지만 그 마음에 드는 장소를 또 다른 나의 집인셈 치는
by
정연수 에디터
2017.04.16
리뷰
도서
[PREVIEW][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배낭여행 좀 한다는 세계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am)이 되었다.'도시'와 '시골'이 ‘환경’과 ‘여행’이 비빔밥처럼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 곳 이야기,
by
최서윤 에디터
2017.04.15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얼마 전, 여행이 정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디든. 노을이 지는 강가의 풍경이 아름다운 프라하나, 야시장도 볼거리도 많은 대만이나, 벚꽃이 만개해서 한창 아름다울 때인 일본이나, 어디든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가보지 않은 길, 먹어보지 않은 음식, 새로운 사람들과 풍경 모든 것이 좋기 때문이다. 여행은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by
노혜상 에디터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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